2007년 대선에서.....
2008년 대구에서.....
2009년 전주에서.....
계속 졌다. 이제는 이기는 선거를 할 때다.
대구나 전주보궐선거에서 시민광장의 힘을 보여주었으나 졌다. 왜 일까? 어설픈 힘을 보여준 것이다. 경천동지할 힘을 보여야 이긴다.
일단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는 전화번호부를 검색하자! 경기도에 사는 A씨, B씨, C씨 모두 찾아 전화를 하자. 첨맘님을 찍어 달라고.........
둘째 토요일과 일요일 모이자 경기도로 토요일 10시경에 성남모란시장으로 오시면 된다. 한 번 쯤 성남대로가 막혀도 상관없지 않은가? 성남의 큰 길을 막히게 해보겠다는 발칙한 상상이 현실이 되었을 때, 언론은 비로서 유시민의 존재를 보도하기 시작할 것이다.
노란 물결과 녹색 물결이 석여서 모란장을 덮을 때 야권연대의 실체를 보게 될 것이고, 1971년 대선에서 장충단공원의 DJ 유세만큼은 안 모이더라도 길 한번 막아보자. 어거지로 막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 밀려서 밀려서 길로 길로 조금씩 조금씩 나오다 보면 이내 길은 막힐 것이다.
좃중동도 기사를 내겠지. 인위적으로 길을 막았다고. 그 바람에 교통이 몇 시간 정체를 빚었다고 말이다. 얼마나 즐거운 상상인가. 상상만 하지 한번 해보자 현실이 되게 말이다. KBS에도 한번 나오게 해보자. 노란물결에 뒤섞여 있는 녹색물결, 길이 막힐 정도의 인파, 야권연대의 실체를 보여주고, 유시민의 힘을 보여주자.
가자 성남으로 29일 오전 10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