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독려운동하고 전철역, 상가주변에서 아침인사 1시간 저녁인사 2~3시간씩 "경기도지사 유시민"
"4대강 반대 유시민입니다."를 외친지 4일이 지나갑니다. 오늘 아침도 전철역에서 다른회원님과
함께 했습니다.
출근하는 직장인을 앞에서 전철역안에서 입구에서..
길에서 "경기도지사 유시민" 외치는 순간 저는 행복합니다.
왜냐구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 우리 아이들의 살아가는 세상을 좀 더 따뜻하게 해 주실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양복차림은 넙쭉 인사하는 저를 보면 지나가는 직장인들은 한번씩 눈길을 줍니다.
선거운동원들은 그러러니 하지만 뭔가 다른 무엇이 있어 보여 그런 걸까요.. 저 분이 얘기하려는
것이 한 번쯤 귀기울여 보려는 직장인들 입니다... 한번 생각하게 하는 순간입니다.
넙쭉45도 인사를 하고서..
"4대강반대 유시민입니다. 잘 부탁합니다." 4대강 반대 라는말이 호소력이
있었습니다. 70% 국민이 반대하는 사업 아닙니까?
29일과 30일은 집중유세기간입니다... 지방에서 올라오시는 분, 경기회원중에서 아직
자원봉사를 해 본적이 없으신 분, 서울회원중에서 주중 경기지역에 오시는 것이 어려웠던 분
경기도로 오세요.. 자신이 살아던 경기지역도 좋습니다.. 꼭 배정한 경기지역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혼자면 어떻습니까? 차가 있으시면 더욱 좋고, 전철이나 버스를 타고 오셔도
좋습니다.. 오시면 선거구별로 유시민 후보 선거운동원들이 노란색을 입고 8번을 외치고
있는 모습을 5분정도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옆에서서 외치십시오, 운동원과 같이 말구요... 따로 큰소리로 외치세요..
" 안녕하세요 , 4대강을 반대하는 경기도 지사 유시민입니다. 잘 부탁합니다."
45도로 넙쭉 인사하면서 말입니다... 시민들이 무언가 다른 것을 느끼실 것입니다.
당신 한분이 29일30일 이틀동안 경기지역 유시민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한다면 부동표
300표를 획득하신 겁니다. 200명이면 6만표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이 1000명이라면 유시민후보님 경기도지사 당선입니다.
여론조사 10~13% 김문수에게 뒤진다고 합니다. 숨은 유시민 지지표 6~8%라고 한다면
아직 3~5%로 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1000명이 있으면 이길 수 있습니다.
길에서 "경기도지사 유시민" 외치는 순간 저는 행복합니다.
우리 시민광장회원 여러분도 같이 행복해 보지 않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