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광장에서 활동하는지라 사진도 주로 노원광장에 포스팅을 했었었는데,
마침 시국이 시국인지라 회원님들과 공유하고 싶어 중게에 복사해 올립니다..
(긁어다 붙이기는 IE 밖에 안되는걸 오늘 첨 알았네요...ㅠㅠ)
첨맘님 오시기 전 풍경입니다.

이꼬마 아가씨...판넬 놓쳐서 도로로 날라가 차에 깔리자 너무 서럽게 울더라는...;;
주워주고 이뻐서 한컷~!^^

드디어 첨맘님 도착~☆










마침 근처에 김상곤 교육감님 홍보차량이 있어서 멀찍이서 카메라를 향했더니 알아보시고
반갑게 나타내 주셨던 자원봉사님들...흐믓~*^^*


터미널 주변 풍경~


연설을 마치시고 이천시 거리 유세에 들어가셨습니다.

언제나 끊이지 않는 사인요청
(저도 받고 싶은데 계속 바쁘셔서 한가하실 시간만 기둘리고 있는데..ㅠㅠ)

어린애 같은 순진한 표정^^;;

한나라 선거운동원님들하고의 인사~☆^^*


지금 뭐할라고 하시느냐 하믄요....

아이 웃기기;;;

(과묵한 아이......ㅡ_ㅡ;;;)

폐지 줍는 할머니를 뵙고...

핸펀 가게앞에 있던 말^^a

마냥 신기하심^^;;

그리고 반대쪽에서 홍보를 하고 오시던 봉사자분들을 뵈었어요..

가게 안에서^^

이천 유세를 마칠무렵, 강을 꼭 좀 살려달라고..부탁드린다고 말하던 한 학생...

마지막으로 강남으로 날라오신 첨맘님~!!
(목이 쉬셔서 말씀은 제대로 못하시고 인사만 잠깐 나누셨습니다.)


이제 몇일 안남았습니다.
끝까지 후회없는 마무리를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