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2Mb 정권 추악의 끝을 달고 있네요....
최경환 지경부 장관이 차떼기당 후보에 불리한 여론조사 결과보도를 막기위해 지역일간지에
외압을 행사 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오마이 뉴스가 이걸 보도 했는데 영남일보 사장에게 국제전화를 걸어서 여론조사 결과 도저히
수용할수 없다며 우리가 돈을 대줄테니 제3의 여론조사 기관을 선정해서 새로 여론조사를
해달라고 했답니다....
경산시장 후보 영남일보 여론조사에서는 무소속 최병국 후보가 40.8% 한나라당 이우경 후보가
31.3% 기록해 최후보가 9.5% 앞섰다고 합니다....
최병국 후보측에서는 한나라당 후보에 불리한 보도를 막기위해 최경환 장관이 선거 개입 했다고
합니다...
조만간에 최경환 장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 한다고 합니다.....
2Mb 정권의 추악의 끝을 달리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