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님 출마하셨는데 한번도 가보지 못하고 오늘은 울 고향쪽으로 이동하시던데.....첨맘님 유세하는 모습을 보니 왜 제 눈가에 눈물이 맺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요즘 틈틈이 지역 기초의회에 출마한 시민광장 회원의 자원봉사를 하고있습니다. 마음은 늘 첨맘님께 가 있는데 그렇다고 노짱님, 첨맘님의 길을 따르는 씨앗을 외면할 수도 없지요.
단국대에 모여든 학생들을 보면서, 이게 우리 첨맘님의 진까인데.....이길겁니다. 이겨야 합니다. 제 친구들 의정부, 포천에 있는 친구들 쌍끌이로 모아내는 일하겠습니다.
첨맘님 화이팅이구요.....제목에도 썼지만 왜 첨맘님을 보면 눈물이날까요? 노짱님만 봐도 그러더니.....아참, 갑자기 뜬 구름 잡는 이야기 울 한율이가 일곱살이 되어서 매일 저를 따라오겠다 하네요. 오늘도 노란옷 입고 아빠를 따라나왔다는.....
전국의 노무현, 유시민,,,,,오늘도 화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