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경기도지사 후보의
성남 모란시장에서의 연설 요약 (29일 12:10~12:25)

(국민참여당 홈페이지에서 퍼옴)
"도지사가 되어 잘해보고 싶습니다.
일자리창출 특별대책기구를 만들어서, 노동문제 일자리문제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는 민주노동당에게 책임자를 맡기겠습니다.
경기도의회는 민주당이 과반수를 차지할 것으로 믿습니다. 민주당소속의 정무부지사를 임명해서, 서로 협력해서 도정을 잘 이끌어나가겠습니다.
진보신당과도 단일화하게 되면, 진보신당의 좋은 공약과 정책을 도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부지사 2명중 1명은 복지전문가를 임명하여, 복지행정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쌀 떨어지고, 난방이 끊겨 어려움에 처하는 사람이 없도록 서민의 편에서 일하는 도지사가 되겠습니다.
돈있고, 빽있고, 권력있는 사람과 어울리지 않고, 힘없고, 억울한 사람들, 눈물 흘리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도지사가 되겠습니다.
정말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뼈가 부서지도록 일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