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사태와 남유럽 재정위기로 금융시장이 패닉상태에 빠지던 날부터
금융당국은 5천억이상의 달러를 풀어 환율안정에 안간힘을 쓰고
국가, 연기금 또한 5천억이상 주식사자에 나서면서 금융시장이 빠르게 안정되었다.
이에 한나라당은 천안함 역풍을 우려해 몽준이 아저씬 천안함 정쟁을 중단하자고 제의했다.
이게 끝?
5/28 원자바오는 "중국은 시시비비를 판단한 후 누구도 비호하지 않겠다." - 同床異夢(동상이몽)?
청와대 반응 " 원총리의 발언은 인식변화의 단초를 보인것이다."
"(중국이) 입장을 바꾸는데 시간이 필요하지 않겠느냐" - 我田引水(아전인수)?
때마침 벌어진 북한 국방위의 기자회견 "130ton 연어급 잠수함 없다."
뒤이어 나온 중국의 제안 '남북한과 미국, 중국이 참여하는 공동조사를 하자'
아시다시피 중국은 미국과 유로의 최대 채권국중 하나로
이미 세계경제의 핵심으로 급부상한 상태이다.
현재 우리나라와는 FTA협상을 논의 중이다.
천안함 사건이 국제적 검증을 거치는 방향으로 간다면?
앞으로 우리정부의 대응방향이 무척이나 궁금해진다.
중국은 이번 기회를 통해 동북아에서의 주도권과 세계경제의 방향타를 쥐게될
절호의 찬스를 잡게 될 것이고
향후 우리와의 FTA협상에서 아주 유리한 입장에 서게 될 가능성이 많아졌다.
21C 세계경제는 한국을 파트너로 하는 강대국에 의해서 흘러갈 것이라는
세계석학들의 해석이 있다.
중국이 북한보다 두려운 존재란 걸 새삼느낀다.
이게 다 누구때문인것 같은데
오늘아침 뉴스 기사하나 "정유공장, 쥐를 잡자~ 쥐를 잡자~"
1. 쥐가 싫어하는 음역대의 주파수를 공장곳곳에 전파
2. 쥐가 통하는 길에 쥐약이나 쥐덫을 설치
3. 환경을 청결히 하고 쥐잡는 전문가도 상주
뭔가 오버랩핑 안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