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후보님 공식사이트에 심상정후보님에게 라는 페이지에
심상정 후보님에 대하여 단일화를 요구하는 많은 글들이 보입니다.
그런데 때론 급한 마음에서 인지 무리하게 단일화를 요구하는 글들이 보입니다.
그러나 유시민 후보님 하신 말씀처럼 심상정 후보님의 뜻과 결정을 존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시민 후보님과 심상정 후보님의 나라를 위하는 마음과 국민을 사랑하는 마음이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러나 그 중에는 다름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단일화를 강요하거나 그것이 심성정 후보님과 진보신당 그리고 지지하시는 분들을 존중하고 배려하지 못하는 글이 된다면
두 분 모두의 나라를 위하고 국민을 사랑하는 마음에 상처를 내는 것일 겁니다.
민주주의는 과정도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지금 심성정 후보님께서 많은 생각을 하고 계신 듯 합니다.
또한 유시민 후보님이 당선된 이후에도 도정을 잘 살펴서 한나라당 지지자들에게도 사랑받는
모두가 승리하는 선거로 기억되길 기대합니다.
지금 심상정 후보님의 단일화를 무리하게 강요하는 마음보다는
주변분들에게 투표를 독려하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주변분들에게 늦게 나마 금요일 부터 메신저로 애기해보니
많을 효과로 위력을 발휘할거라 생각이 들더군요.
역대 지방자치선거에서 투표율이 저조했던 것이 말해주든
젊은 층에서 선거에 대한 관심이 적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그러한 무관심이 약간의 관심을 이끄는 애기로 투표소로 발길을 이끌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통령도 한나라당, 국회도 한나라당, 지방자치도 한나라당이면
민주주의 균형과 발전에 저해되는 독주가 될 것이라는 분위기를 애기해보니
후보에 대하여 잘 모르더라도 많은 공감을 하더군요.
그리고 제 주변에는 젊은 사람들 중에 한나라당 지지분들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즉,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는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독주에 대한 이야기는 보편적인 타당성을 가집니다.
지금은 젊은 유권자를 한명이라도 더 투표소로 보내는 것이 결과를 바꿀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심상정 후보님이 결정도 영향을 미치겠지요. 그리고 심상정 후보님이 단일화를 결정하기를 저도 기대합니다. 그러나 만약 심후보님이 단일화를 결정한 이후에 젊은 유권자를 투표소를 이끄는데
소홀해 진다면 결과는 더 안 좋을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들이 할 일은 젊은층을 투표소로 발길을 닫게 하는 것입니다.
내가 대~~!한민국의 주권자임을 도장을 찍어 확정해야 한다고 ...
그리고 적극적으로 투표하게 하려면 투표당일에도 문자를 보내는 등의 마지막까지 관심으로
투표율을 올리면서 모두가 승리하는 6월 3일을 맞이 합시다.
제 메신저 대화명도 투표하세요,투표하세요 제발 꼭 투표하세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