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 회원님들 어떻게 들 지내시나요?
물론 유시민 후보님의 당선을 위해 각자 나름대로 열심히 수고 하시고 계시겠죠?
물론 저도 나름대로 직업과 사회적친분을 무기삼아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생각에는 그동안의 반응과 탐색결과 유시민 후보의 당선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반응들이 매우 좋다고 느겼습니다.
오늘 일요일을 맞아 그동안 피곤한 몸을 쉬게하고자 사우나를 갔습니다.
그리고 문앞에 들어서자 마자 카운터에서 선거에 대해 마누었습니다.
카운터 보시는분이 나보고 누구 지지하느냐고 묻길래 그냥 웃었더니 "김문수씨에요" 라고
되물어서 "그사람 아니죠...라고 대답 하고 그리고 나서 유시민후보 정말 좋은사람입니다.
말햇더니 그제서야 자기도 유시민 후보 좋아 한다고......
그소리 듣고 기쁜마음으로 목욕을 하다가 사우나실에 갔더니 4명이 앉아서
땀을 뻘뻘 흘리며 앉자 있더라고요..
옆사람에게 이동네 사느냐. 여기말고 사우나시설 좋은데 어디또 있느냐? 고향이 어디냐?
집이 어디냐를 묻고 화제를 돌려서 선거이야기를 꺼냈죠.
그랬더니 전부 솔깃하여 그 뜨거운 사우나 안에서 벌거벗고 선거이야기가 화제가 되었죠..
사람들의 심리가 자기속마음을 안나타내더라고요..
김문수가 유력하다는 사람이 몇분있어서 돌려서 유시민 후보 어떠냐고 말하자
그제서야 솔깃하며 반응을 나타내다가 이번엔 바꿔야된다, 유시민후보 괜찮다.
이번엔 유시민 찍을거다....뒤늦게 나타내는 속내.....
덕분에 사우나실에 20분이상을 앉아 있었더니 온몸이 노고노곤.....
피해의식이 있어서 처음엔 김문수지지하는척 하다가 내가 유시민후보 좋고
훌륭한분이다라고 이야기하자 뒤늦게 이구동성으로 유시민 지지를 나타내는 사람들....
여론조사결과도 이런거 아니겠어요?
시민광장 회원 여러분..안심 하십시요...여러분이 꼭 투표하고 노력하는한
100퍼 유시민 당선 입니다...단 자만하지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