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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먹을 각오를 하고 글을 올림입니다.
장수아들 | 2010-05-30 18:15:53 | 조회 1765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49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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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민주당 지도 부에 건의 한 글입니다.

 

민주당이 이 나라를 정말 걱정한다며 한 총리를 서울시장 후보에서 사퇴케하고.
 노회찬 후보로 단일화를 해야 하는 셋 가지 이유를 아래와 같습니다.

1. 한국 사회는 여성도 여성 후보를 지지 하지 않습니다.
2. 지금까지 선거 유세로 보와 한 후보는 리드심이 약합니다.
3. 서울시민은 아직 한 총리를 시장으로 추대 할 생각이 없습니다.

 

단일화로 기대 할 수 있는 최소의 효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민주당과 한 총리의 양보로 민주당 가치는 최대의 효과를 볼 것입니다.
2. 노회찬 후보로 단일화를 일루 다면 야당 전체는 확실한 단합과 민주당에 대한 극민들의 믿음이 살아 날것입니다.
3. 민주당에 실망한 많은 부동표를 한 곳으로 모를 수 있어 100% 당선이 확실합니다.
4. 단일화가 대면은 다른 지역에서도 야당을 압도 적으로 지지 할 것입니다.
5. 이 사건으로 민주당은 다시 전국을 리드해갈 힘이 생길 것이고. 야당 단합은 이루어 지고. 지역 당이라는 누명을 깨끗이 벗을 것입니다.

 

민주당과 한 총리님에게 제발 부탁 합니다.
위 길 많이 우리 민주당이 살아 날 길이고. 지역 당이라는 누명을 벗을 길이며.  **인들을 더 큰사람으로 만드는 길이며.

한나라당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강기정 선배님 기회는 3일 남았습니다.

노회찬 후보가 사퇴 한다고 했도 표는 민주당으로 오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한총리님을 단일화로 끌어 내야 합니다.
선배님도 지금쯤은 한총리가 서울시민들에게 인정 받지 못한 것을 느낄 것입니다.
서울시민은 한 총리에 대한 불신 보다는 민주당에 대한 불신이 많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선배님께어 눈물로어 당에 호소 한다면 가능합니다.
3일 남아 습니다.


늣어도 월일 밤 9시 뉴스에 방송 되길 진심으로 기대 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9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올레  

옳은 말씀입니다만..... 시기상 너무 늦지 않아나 생각해봅니다.
설 사는 언니나 칭구들도 노회찬 토론때보구 뻑~갔데요~
10-05-30

길형구  

????

심상정후보의 사퇴결심을 모욕하는 글 같이 심히 불쾌하군요.

서울시장의 중요성을 모르는 바 아닐텐데, 정말 한나라당에게 그냥 서울시장을 주자는 생각이 아니라면 이런 주장을 할수 있을까요?

민주당에 대한 불신을 이야기하는것은 개인생각이니 그렇다고 할지라도 그럼 진보신당이 민주당을 뛰어넘을 만큼의 국민지지도가 있다고 생각을 하시는건지...

솔직히 무슨 생각을 가지고 이런 주장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구차하게 이야기하고 싶지도 않군요.

진보신당의 당지지율부터 고민하시는게 진짜 현실적이라고 봅니다.
정당투표도 있으니깐요.
10-05-30

파사칼리아  

욕먹을 것 까지는 요....

여기분들 유후보 지지하지만, 진보신당을 보충적으로 같이 지지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저 역시 그렇구요.

진보신당에서는 좀 더 힘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맞대결했을 때 지지율이 3~5% 대라면 누가 님이 말한 명분에
동의할까 싶습니다. 솔직히 한명숙 후보와 비슷한 지지율만
나왔어도 별 이견없이 노회찬후보가 단일후보가 되었을 것이라 봅니다.

그런 지지율 상황에서 무작정 자기에게 단일화하라는 것도
그렇구요.... 우리나라처럼 보수가 압도하는 사회에서 진보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지나치게 권력에 취한 느낌을 요즘 많이
받습니다..... 정치는 지지자의 열성만 가지고 되는 것도 아니죠.

일반인들의 지지와 사랑입니다. 특히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그렇게
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 지지율이 그렇게 저조하다면 다시금
전략에 대해서 고민해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런 낮은
지지율에 대해서는 남탓 할 것도 없습니다..

아직도 진보가 제대로 싹이 틀려면 더욱 아래로부터 매진해야 할 것입니다....
10-05-30

새벽청년  

ㅎㅎ.. 노회찬으로 되면 민주당표가 다 오나요?
지지율 한자리수에게 단일화해야 승산이 있다는건 어떤 근거에서일까요..
그냥 웃고 넘어 가겠습니다..
10-05-30

여누리  

아... 정말 미치겠다...
왜 그러세요?
10-05-30

마술거울  

시 군 구 의원 말고 단체장의 경우
첨맘님이 단일 후보가 된 것은 경기도민들 중에 첨맘님 지지자가 많아서 된 것이지
커튼 뒤에서 도민 의사와 관계없이 서로 주고 받기로 된 것이 아닙니다.
불리함을 딛고서 자기 실력으로 단일 후보가 된 것입니다.

단일 후보가 될려면 기본적으로 지지세가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지금 노회찬 후보 지지율이 5% 넘어 10%는 되는가요?
통 크게 양보 운운하는 것이 언뜻 들으면 좋은 말 같지만
단일화 경쟁력이란 것이, 지지세도 얼마 안되는 후보를 떠 맡아준다고
진보신당을 민주당이 떠 안아준다고 단일 후보 지지가 급등한다는 근거도 없을 뿐더러
선거기간 내내 한명숙 후보가 잘 해오고 있는데

'서울시민은 아직 한 총리를 시장으로 추대 할 생각이 없다' 라구요?

걱정되셔서 하신 말씀이라고 이해는 하지만
제가 보기에 님의 의견은 한명숙 후보의 선거유세에 찬물을 끼얹고 모두를 힘 빠지게 만드는
너무 단정적인 얘기 같아서 읽고 보기에 그다지 유쾌하지가 않네요.
욕 먹기를 자청하고 쓰신 글이라고 하셨지만 노회찬 후보에 관한 언급은
욕을 먹고 안먹고 이전에 너무 비현실적인 의견 같아서 오히려 어이없게만 느껴집니다.
10-05-30

삼지아빠  

욕 먹을 각오하신다고요? 네 욕 먹어 쌉니다
10-05-30

장수아들  

전국 선거의 여론 조사 결과를 무시 할 수 없습니다.
민주당에서 특정 지역을 제외 한 다른 지방 여론 조사 결과를 잊지 않아 갰지요?
야당들에 지지율은 어떤가요?

지금 유시민후보도 막상 뚜껑을 열어 봐야 할 정도로 힘든 선거를 취루고 있습니다.
“심”후보가 아주 큰 결정을 했주어 듯이 야당이 하나로 뭉치는 모습을 보이면 국민들은 스스로 변화를 가질 것입니다.
한 후보가 단일화를 승낙한다면 역사를 다시 써야 할 정도로 큰 사건들이 일어 날 수 있습니다.

변화를 준다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변화를 주도 한자는 당시에는 많은 욕을 먹습니다.
시간이 많이 흐른 뒤 역사는 그에게 더 이상 욕을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변화를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자극 받는 것은 쉬운 일이지요.
우리는 이번 선거에 변화 와 긍정적인 자극을 받는 전략이 간절히 필요하지 않을 까요?

“민주당” 지도부와 “한명숙” 총리님에게 글을 보낸 습니다.
노회찬 후보는 거절을 하여 보내지 못했습니다.
저도 노회찬 후보를 지지 하지 않습니다.

선거에서 이길 수 없다면 이번 선거는 무조건 특단에 변화가 필요 할 뿐입니다.
최종적인 최소한의 변화의 결과는 야당 “분열” “분파”를 무조건 막고 뭉쳐야 다음 일을 도모 할 수 있습니다.
10-05-30

옹박  

본인 생각을 남들에게 공공한것처럼 말씀 하시네,,,세상이 어느 땐데,,보수주의 근성으로,현혹 하려해요?이건,여자,남자의 문제가 아닙니다.저도 남자 이지만,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남자로써도 그런 어설픈 논리로 얼거 매려는 모습이 쪽 팔리지 않습니다.한명숙 총리님은 여자들의 대표로 나온게 아니죠?여자라고,여자로 보는 근거는 뭡니까?그 분은 여자라도,여자가 아닙니다.오히려 수컷 문화야 말로 이런 시대 정치적 작태와작금의현실을 보고도 그런 말 나옵니까?진짜로 여자들 한테 부끄러워 해야 할 지경 입니다.말이 다 말은 아니오.우리들 시민 연대의 요구에 부름을 받고 나온 겁니다.사심으로 나온 것도 더더욱 아니죠?말도 안되는 논리,어거지 그만 하시지요?세상이,땅,하늘이 아는 걸 당신은 모른 답디까? 당신이 모든 책임 질수 있습니까?책임 못질 거면,말 꺼내지 마시오.목을 걸수 있소!!!
쪽 팔리니, 입 닫으시고,,,가정을 돌아 보시고,투표나똑바로 하시오, 수원, 결사대,,,
1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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