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성유휘(夜深星逾輝)라고 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기권하는 이번 총선에서~~(야심한 현실이었습니다.)
참여 민주주의 장을 한판 마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우리 유짱만은 유독 더더욱 빛났습니다.
마음이 사뭇치면 꽃이 핀다고 했습니다.
이 비에 힘내어 꽃을 피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