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유세 참가한 초록뱀 입니다..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첨맘.님의 유세를 듣고....
감동의 눈물과....
오랜만에 .....전기가...통하더군요...
3000명의 시민들과 함께한.....눈물의 드라마.....결코 잊지 않을것 입니다.
여러분 마지막....우리가...할일을 망각하지 맙시다.
독려 합시다...!!!
무엇을 ...어떻게.....???? 지인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