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 회원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런데 첨맘님께서 큰 짐을 지고 가시게 될 거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유시민 홈피에 가시면 보시겠시만 현재 후원금이 11억5천이 모였습니다.
필요한 군자금이 18억 이라고 하는데요. 6억5천만원이 모자른 상태 입니다.
그분의 전제산이 4억이 조금 넘더군요. 전재산을 털어도 못 갚습니다.
그분도 먹고 살아야 할테구요. 향후 더 큰 꿈을 꾸려면 돈도 더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다음달 용돈이라도 끌어다가 마지막으로 도와 줍시다.
아래글에 보니 저와 같이 분당에 사시는 새벽님께서 저 보고 5번째로 후원하라고 글을
올리셨네요. 흑흑, 전 뭐 먹고 살라고..^.*
제가 할 수 있는 한 오늘도 달려 보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보태 보겠습니다.
여러분도 우리 유짱님의 무거운 걸음걸이를 가볍게 해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조금이라도 보탭시다. 후원은 오늘 자정까지 가능 하다고 합니다. 꼭, 반드시 부족한 부분을 채워 줍시다.
우리가 사랑하고 잘되길 원하는 그분이 돈 때문에 마음 고생하면 되겠습니까?
우리가 그 문제를 풀어 줍시다.
우리 마지막으로 화끈하게 쏴 봅시다.
뱀발 입니다.
우리가 그토록 원하던 경기도지사를 만들 수 있을거 같습니다.
전화 하기 그토록 싫어 하는 저 지만, 어제 전 회사 동료와 친구들 그리고 선배/후배들에게 실로 오랫만에
혹은 처음으로 전화를 걸엇습니다. 약 60명정도 됩니다. 그 부인까지 하면 120명의 효과가 있겠죠?
대부분이 40대이며 가끔 50대도 있습니다.
게중 찍는다는 보장을 못하는 분이 한사람 밖에 없었습니다. 성심성의 껏 왜 유시민을 찍어야 하는지를 설명했는데
끝내 찍는다는 소리는 듣지 못했지만 그래도 약간은 이쪽으로 기우는 듯한 얘기는 들었습니다.
60명 중에 90프로 정도는 확신 합니다.
40-50대가 여론이 이런데 어찌 당선 되지 않겠습니까.
그들은 대부분이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 근무합니다. 제가 거기 출신이라 그렇습니다.
중산층 정도되는 사람들이죠.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는데요. 그들도 이번에는 유시민을 외쳤습니다.
그러하니 바닥 민심은 이미 이쪽으로 기울었다고 보여 집니다.
수고들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