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 어머님모시고 와이프 저 투표완료했습니다...
점자교육을 받지 못한 시각장애인들이 90프로인데 투표방법에 대한 합리적인 메뉴얼이 없어서 우왕좌왕 설전끝에
제가 원하는데로 투표했습니다.
지금은 포탈에 88한 청춘투표를 호소중. 경기도 지인들 확인 사살 전화중.....오늘밤 까치가 날아올듯.^^
부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