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이 바위 위에 외로이 홀로 서 계셨을 노무현을 생각하십시오
그 바위 위로 우리가 유시민을 밀어 올렸습니다
우린 이제 손 털고 내려 와야 합니까
모든 짐을 다 지워 놓은 채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지금 당장 전화기를 드십시오
님이 안하면 누구도 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