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판세지만 조심스럽게 야권의 완승내지 압승을 기대해 봅니다.
지금 돌아가는 판세만으로도 굉장히 큰 의미있는 선거가 될 것 같네요.
초반 유시민님의 열세는 가슴이 좀 시립니다.
혹... 만족한 결과가 안나와도 크게 실망하진 않겠습니다.
노짱님도 수많은 실패후 마침내 최고에 올랐고
김연아선수도 올림픽 금메달을 따기전 수많은 고비가 있었습니다.
마라톤을 달리는 심정으로 크게보고 멀리봅시다.
오늘밤 하늘에 계신 김대중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께서도
지켜보고 계시겠죠.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
--- 강물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