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적어봅니다.
고양에서 도의원 한분, 시의원 한분, 도비례 한분, 시비례 한분이 당선 되셨습니다.
어제 밤새 희비가 교차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기쁨은 나누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