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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치 없습니다. 첨맘님을 다시 한번 도와주세요 -수정-
잉까꼬끼 | 2010-06-03 15:34:30 | 조회 12241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51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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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U캠프에서 조용히 자원봉사 하던 잉까꼬끼라고 합니다.

 

먼저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정말 감사합니다.

전 가진것도, 내세울것 없는 사람이지만.
뒤에서 묵묵히 응원해주시는 유티즌을 믿고
당당하게 그리고 소신을가지고, 우주최강 후보인 첨맘님을 위해  일할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현재 U캠프는 차분하면서도 분주합니다.

이제 렌탈한 사무기기도 반납을 해야하고, 문서들도 파쇄를 해야하고...

모든걸 정리해야하는 시간 다가오고있습니다.

제가 쓰던 책상도 정리를 해야하네요.. 정많이 든 책상인데...

 

모두가 분주한 이시간에 혼자 캠프 골방에 들어와

수많은 숫자들을 보며, 질문을 해봅니다.

 

"이 많은 돈 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거지?"

 

네, 그렇습니다. 

첨맘님께는 패배의 상처와 함께 수많은 영수증들이 찾아 오고있습니다.

대략 계산을 해보니 약 5억 가량이 빚으로 남을거 같습니다.

너무 무섭습니다. 지난 대선예비경선때에도 2억5천 가량의 빚때문에도 참 많은 분들이 마음 고생을 하셨는데.

이젠 그 2배인 5억이라니...

 

선거결과도 마음이 아프지만..

거기에 빚까지 혼자 짊어지셔야할 첨맘님의 어깨를 생각하면

눈시울이 뜨거워 집니다.

 

존경하는 유티즌 여러분 우리마냥 슬퍼할수만은 없습니다.

어찌 하겠습니까?

그분을 더 사랑하는 우리가 그분들 도와드려야지요...

어려울때 우리가 도움을 드려야지요..

마음도 많이 힘드실텐데..

경제적인 빚까지 첨맘님께 드릴수는 없지 않습니까?

 

시민광장에 계신 국민참여당 당원님들께

머리숙혀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당원님들이 특별당비를 납부하여 주시면 첨맘님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드릴수 있습니다.

 

국민은행 670101 - 01 - 416787 (국민참여당 경기도당)

문의전화 031) 221-2015 (꼭 전화로 문의 하신후 입금 부탁드립니다. )

 

자격은 국민참여당 당원들만 가능하십니다.

입금시 반드시 실명 + 생년월일 기입 부탁드립니다.

예) 홍길동 (500728)

금액의 제한은 없습니다.

 

※ 국민참여당 당원만 특별당비 납부 가능합니다.

 

 

여러분 우리의 마지막 희망인 첨맘님을 위해 다시한번 신명나는 모금놀이 한번 시작해 보실래요?

 

 

 

   

덧글쓰기 | 전체글 99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잉까꼬끼  


무한펌질 부탁드립니다.
10-06-03

바른소리  

왜 회원들은 내면 안되나요?
10-06-03

잉까꼬끼  

당비는 당원만이 낼수 있다고 합니다.
10-06-03

B군  

후원금 + 선거비용보전 받고도 5억이 모자르다는 건가요...
10-06-03

nolza  

저도 요거 궁금해요~
10-06-03

민들레처럼  

맞습니다.
10-06-03

그람시  

김진표후보와의 경선비용은 선거비용으로 들어가나 보전비용에선 제외됩니다.
10-06-03

nolza  

궁금해서 또 전화해봤어요. ㅡ.ㅡ;; 애초에 선거비용은 보조를 받을것을 예상하고 빚없이 끝내는걸로 목표한 후원금액이 18억 이었답니다.
지금 13억 약간 넘은 금액이 후원금으로 모여졌으니 정확한건 계산기를 두드려 봐야겠지만 약 5억원 가량이 빚으로 남게 되는거래요.
10-06-03

노지심  

선거비용 보전도 100% 되는 것 ,80% 그 이하 것 등등 해서 100% 보전은 힘든다고 하데요. 그래서 그기서 상당액이 빵구나고 예비경선 때 쓴 비용 등등 해서 후원금 13억으로 땜방해도 5억 정도가 빚으로 남나 봐요. 맞나요?
10-06-07

작은세개  

당원이 될 수 없는 처지라...
일단 책이나 10권 주문했습니다..

얼마 보탬은 안되겠으나...
돈도 돈이고...사람들한테 나눠줘서..예비 유빠를 늘려 보려구요...

더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방법을 마련해서 알려주셔요...
10-06-03

nolza  

보냈는데요, 참여당 게시판에서 뭘 해야 하고 그런건 없나요? 전 당원이라서 그냥 보내기만 했는데요..괜찮은거죠?
10-06-03

잉까꼬끼  

공지한 번호로 문의해주세요
10-06-03

바른소리  

그럼 이참에 당원으로 등록을 해야 겠네요.
당원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10-06-03

민들레처럼  

handypia.org에 당원가입 배너가 있습니다.
10-06-03

응급의사  

자원 봉사자 잉까꼬끼님 개인의 생각이신거죠?

국민참여당에서 첨맘님의 빚에 대한 아무런 언급이 없는데....
특별당비를 낸다 ---> 첨맘님을 돕는 길이다. 이건 맞지만
특별당비를 낸다 ---> 첨맘님의 빚을 줄인다. 이건 아니자나요 현재.

좀더 자세한 상황이 나오고, 국민참여당의 입장이 나오면
시민광장 내에서 유용한 방법을 연구해보면 좋겠습니다.
10-06-03

nolza  

참여당에서는 지지자들이 이미 후원을 많이 해준 상태라 공식적으로 말하긴 부담스러운 처지인가봐요.
그리고 제가 전화해서 확인해본 결과 경기도당에 특별당비를 내면 후보자에게 비용을 지원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 방식인것 같아요.
10-06-03

응급의사  

공식적인 말이 부담스럽다 하여 두리뭉실 얘기하면 오해가 발생을 합니다.
경기도당에 내야 하나야? 전국도당에 내야 하나요?
특별당비 100%가 첨맘님의 빚을 위해 쓰이나요?

빚더미에 오른건 맞는데...
그래서 회원들이 함께 하고 싶은데....
그렇다고 오늘 빚 얼마를 못갚아서 신용불량자 되시는건 아니니만큼
공식적인 절차를 밟았음 하네요. 책임있는 분이....
10-06-03

건너가자  

위에 경기도당에 내라고 써 있습니다.
통장이 경기도당 통장인만큼
더이상의 공식적인 절차가 꼭 필요할까요 ㅠㅠ
10-06-03

yoom  

특별당비를 내면 100% 모두 첨맘님을 위해 쓰여지는건가요?
10-06-03

그람시  

네.그 통장은 첨맘님만 위해 쓰입니다.
단 당원만 내실수 있습니다.
10-06-03

B군  

경기도에서 낙선한 사람들이 한둘이 아닐텐데.....
10-06-03

건너가자  

그렇지 않아도 뭔가 방법이 없을까 애가 탔는데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지금 했습니다.
어디 돈을 더 긁어모을 방법이 없나 찾아봐야겠네요.
10-06-03

응급의사  

특별당비 사용에 대한 국민참여당의 공식적 입장이 나오지 않은것 같습니다.

국민참여당에 내는 특별당비가 첨맘님의 빚을 위해 100% 사용될 거라 생각을 하시고 내시려는 분들은 조금 기다려야 할 듯 합니다.
10-06-03

그람시  

국민참여당의 공식입장은 아닙니다.
캠프와 경기도당에서 생각해낸 아이디어입니다.
10-06-03

초록뱀  

참나...확실하게 하시는건 좋은데.....
넘...까칠 하십니다..
기다리긴 뭘 기다립니까?
개인 판단에 맡겨서 내면 그만인것을...
응급의사..님은 기다렸다 내십시요!
10-06-03

생명사랑  

응급의사님.....

선전을 하시고서도 남은 빚 때문에 마음고생 하실 첨맘님을 위해......

응급의사님이 "납득되지 않는 절차 상의 문제"에 대해

좀 더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이 필요할거라 생각됩니다.

일의 방향이 이상하게 흘러가면,

또 응급의사님께서 미안한 마음으로 자신의 재산으로 5억을 해결하시렵니까?

그 빚은 어떻게든 해결된다해도,

내 방식만 옳다는 생각으로 경기도당의 입장에 왈가왈부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기도당의 입장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데에 개인 당원들이 응답을 하건 무응답을 하건,

개인 당원들의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자기의 생각대로 해결되어야 한다는 태도는.......그만 하시면..... 합니다.....
10-06-03

응급의사  

댓글 삭제했습니다.

미안합니다.
10-06-04

비오톱  

당원이 아닌 사람이 도와드릴 방법은?
10-06-03

世異  

당원이 아닌고로 유시민님 책을 좀 더 사야겠네요.
10-06-03

광야(이육사)  

그람시님 댓글 보고 입금했습니다. 우선은 국민참여당 인터넷으로 가입한 당원이기는 한지라 보냈습니다.
여러가지 방법들이 모색되어서 빚을 조금이나마 줄여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0-06-03

노지심  

팩스로 꼬옥 입당원서 내야 한답니다.
현행 정당법이 참
10-06-10

청마  

아...저도 당원인데 두번 후원 했지만 첨맘님께 힘이 된다면 다시 입금하겠습니다

부디 첨맘님 움츠러들지 마시고 힘내시길...
10-06-03

초록뱀  

캠프와 경기도당 에서 생각해낸 고육지책 이랍니다.
염치없다고 하지 않습니까?
척 하면 알아들 들으셔야지요~!

딴지들 걸지말고 개인적으로 내실분들은 많이들좀 내 주십시요..!!!
정치고 뭐고...빛에 쪼끼면 ....마음에 ..여유가..생기지 않답니다.

울 첨맘..님 매번 선거때마다...빛에 허덕이게 ..해드릴순 없습니다.

나도 몇년전...카드빛에..허덕여서....잘 압니다..아주...피곤해욧..!!!

아 열받네....!!! 돈내러 가야쥐...!!! 전 주권당원 입니다.

이글 부천으로 퍼갑니다.!!!
10-06-03

청산은나를보고  

직장인입니다..
어차피 연말에 정산이 가능해서 환급 받으니까 부담이 없습니다
세금으로 줘봐야 저넘들 배에 들어가게 하느니
기분좋게 다시 보내 드릴께요.
그러지 않아도 매년 정기적으로 후원할 방법이 없나해서 들어왔었거든요
10-06-03

느리  

저는 당원이 아니라서 책 샀습니다.
당원 아닌 분들은 책 사는 것도 좋은 방법인 듯 합니다.
후원금 공지 올라왔을 때, 더 못 도와드린것이 죄송할 뿐...
10-06-03

아미다스  

제가 몰라서 그런데요...저는 당원에 가입을 할수없는처지지만...책이라도 사서 도와드리고 싶은데..책은 어떤책을 ㅂ말씀하시는지 그냥 일반서점에서 구입하는건지요??
10-06-03

世異  

당연히 유시민님이 쓴 책이지요.
10-06-03

포세이동  

청춘의 독서 후불제 민주주의는 되는데 운명이다는 도움이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10-06-03

노지심  

제가 저서 아는데로 올려 드릴께요 ▶

거꾸로 읽는 세계사, ; 유시민 저 | 푸른나무 /2008.06.05.
후불제민주주의, ; 유시민 저 | 돌베개 /2009.03.06.
청춘의 독서, ; 유시민 저 | 웅진지식하우스 /2009.10.27.
유시민의 경제학까폐, ; 유시민 저 | 돌베개 | 2002년 01.28.
대한민국개조론, ; 유시민 저 | 돌베개 /2007.07.03.
부자의 경제학 빈민의 경제학, ; 유시민 저 | 푸른나무 2001.05.25.(반양장,구판)
노무현은 왜 조선일보와 싸우는가? ; 유시민 저 | 개마고원 /2002.08.26.
내 머리로 생각하는 역사이야기 ; 유시민 저 | 푸른나무
WHY NOT? : 불온한 자유주의자 유시민의 세상 읽기 ; 유시민 저 | 개마고원 /2000.02.23.
97 대선 게임의 법칙 ; 유시민 저 | 돌베개
아침으로 가는 길 ; 유시민 저 | 학민사

일본 문화 이야기: 푸른나무/2009.12.20.
유시민고 함께 읽는 독일 문화 이야기 : 푸른나무 /2006.05.30.
유시민과 함께 읽는 유럽 문화 이야기 1 :푸른나무/2002.07.25.
유시민과 함게 읽는 유럽 문화 이야기 2 : 푸른나무/2002.03.25.
유시민과 함께 읽는 동유럽 문화 이야기 : 푸른나무/2002.06.10.
유시민과 함께 읽는 일본 문화 이야기: 푸른나무/2002.05.25.
유시민과 함께 읽는 폴란드 문화 이야기 ; 푸른나무/2000.07.22.
유시민과 함께 읽는 헝가리 문화이야기: 푸른나무/2000.07.22.
유시민과 함께 읽는 신대륙 문화이야기: 푸른나무/1999.01.20.
유시민과 함께 읽는 미국문화이야기 : 푸른나무/1999.01.20.
유시민과 함께 읽는 영국문화이야기: 푸른나무/1998.07.22.
유시민과 함꺼 읽는 프랑스문화이야기: 푸른나무/1998.07.22.

내 머리로 생각하는 역사 이야기: 푸른나무/2005.01.15.
내 머리로 생각하는 역사 이야기: 푸른나무/2008.05.01.
내 머리로 생각하는 역사 이야기: 푸른나무/2010.04.30.
10명의 사람이 노무현을 말하다 :오마이북/2010.05.13.
당신이 많이 그리울 겁니다.(양장) : 트임/2009.07.07.







10-06-07

샤를르  

당연히 힘을 보태야 되겠죠..
출마한 사람뿐만 아니라, 지지한 우리모두가 하나가 된 선거 아닙니까..
할 수 있는한 최대한 납부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첨맘님, 참여당 쭉 지지, 후원하겠습니다.
정말 많이들 고생하셨습니다. 대구 샤를르
10-06-03

영원 맘  

어떻게든 방법이 모색이 될겁니다
봄 소풍때 만나면 한번 두루 두루 의논을 해보자구요
우리 첨맘님 가여워서 어쩌나..
오늘 하루종일 허전해서 공황상태입니다....
10-06-03

오사마  

모두들 힘을 모읍시다.

이런 빚을 우리가 도와드리지 못하면

첨맘님도 인간인데 돈때문에 어디 다음 대선에 나오시겠습니까?

첨맘님! 돈걱정마시고 우리 대한민국 정치와 역사에 희망만 만들어주시면 됩니다!!!
10-06-03

조은아빠  

5억은 우리모두의 빚!
당연히 참가합니다.
10-06-03

가시밭길  

십시일반 하면 됩니다. 자신의 능력에 맞게 너무 무리하지 말고 모읍시다.
대충 산술적으로 계산해서 국민참여당원 1인당 10 만원씩 이면 38억원이라는 계산이 나옵니다.
한사람을 따로 분리해서 적용하면 이리 약해도 그것이 다수일때는 가공할 만한 위력을 보이는 것이죠.
우리는 반성해야 합니다. 염치도 없이 첨맘님을 그렇게 혹사 시켰으면 되었지, 거기다 또다시 빚쟁이로
몰아 가서야 되겠습니까? 다음에 우리가 다시 대표주자로 첨맘님을 험한 싸움터에 세우려면 최소한 판돈은
대야 하지 않을까요? 이것은 인간 사회에서 통용되는 기본적인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보다 더 많은 분들이 동참해야 가능하고,그러기 위해서 이일을 널리 알리는 작업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저는 내일 낼께요.이번이 노짱님 돌아가시고 나서 이곳에 나와서 여기저기 후원금 낸 것이 다섯 번째가 되는군요.ㅋ
조금 벅차지만 기분은 좋습니다. 언놈들은 이 소중한 돈을 자신의 욕심채우는데 먹고 쓰고 있는데 반하여
이렇게 가치있게 쓰는 우리가 얼마나 자랑스럽습니까?
10-06-03

36토키  

사랑하는 마음을담아
실망하지않고 좌절하지않는
그리고 더많이응원다짐하며,참가합니다
10-06-03

수연빠덜  

첨맘님을 위한 특별당비...
하실분은 하시고 마실분은 마시고...
그렇게 조용히 후원해요... 우리...
남으시면 당에서 유용하게 사용치 않겠습니까?

힘든 여건 속에서 치루신 선거...
선거 치른 후에도 금전에 힘들어 해야 하는 지금 상황...
함께 해야 할 첨맘님께 힘이 되어 드리지 못하는 제 자신이 처량합니다.

우리...
각자의 여건 속에서 조용히 후원해요.
함께합니다.
10-06-04

시민지기  

마지막날, 미리 약정해놓은 후원금을 쏘려니
통장 잔고가 없더군요.
그래서 급조한 돈으로 얼마 되지 않은 후원금을 냈습니다...
참말로 쓰고 싶은 데는 많은 데 주머니는 가볍네요...
하루살이인데 하루벌이 내팽개치고 경기도까지 다녀왔습니다...
무리를 많이 한 탓에...그간 읽지 못했던 첨맘님 책 이 기회에 다 사서 봐야겠습니다.
조금 여유 있으신 회원님들, 담대하게 쏘십시오.
주머니가 텅 비면, 게다가 구멍까지 나면 얼마나 서러운지 아시지 않습니까....
우리의 희망을 초라한 현실의 바닥에 내팽개친다면 우리는 희망을 품을 자격도 없습니다.
부디 도와주십시오... 우리가 그를 우리의 희망이라 말한다면...
10-06-04

의왕달팽이  

청춘의 독서 5권, 후불제 민주주의 5권 구매했습니다~
친구들한테 선물할 때는 책만큼 좋은 게 없죠. 딱 좋아요!!! ㅋㅋ
10-06-04

수마일  

힘을 보태겠습니다~!
10-06-04

쪽빛강  

선거때 갑자기 후원금을 여기 저기 내려니 조금 벅차기도 하지만 작지만 다시 힘 보탭니다.
10-06-04

달래바이러스  

빚을 지실까봐 걱정마니 했는데... 맞군요!!ㅜㅜ 적은 금액이지만 보탬이 되겠습니다.
10-06-04

36토키  

청춘의독서,후불제민주주의
책내용도좋은데,우리모두구입하기하면어떨까요

10-06-04

모험  

36토키님의 첨맘님 사랑을 우리 모두가 본 받읍시다^^* ㅎ
10-06-04

용가리통뼈  

동참합니다.

10-06-04

mariecat  

이휴~~~ 전 두말할 것 없이 내렵니다...ㅜ_ㅜ 그런 걸로까지 마음고생 하시면 제 맘도 넘 아플 것 같네요...
제 주변에 당원들이 몇몇 있는데 뽐뿌질 들어갑니다...
10-06-04

유시민중독  

잉까꼬끼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첨맘님의 빚이 걱정이 되어서 여기저기 물어봤었는데,이런 정보를 주시다니 너무 감사해요.
친언니 중에 '노사모'가 있습니다. 선거 끝나고 이런저런 애기하다가.. 언니 하는말..
"노짱도 여기저거 선거에서 떨어져서 돈때문에 힘들었었는데, 너희 시민광장은 유시민 빚은 지개 하지 말아야쥐~"
이 애기 듣고.. 맞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첨맘님을 좋아하고, 지원해주는 모임이기도 하지만, 첨맘님에게 빚을 지고 있는 느낌도 있습니다.
특히,이번 선거때는 더한것 같아요.물론,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너무 힘든 싸움만 시키는것 같아서.. 너무 많이 도와주지 못하는것 같아서,..
우리 첨맘님 많이 도와주고.. 또 돈도 많이 벌어 놓읍시다.
2년후 첨맘님 총알 넣어드려야지요..

두서없이 썼습니다..

그리고, 잉까꼬끼님 부탁이 있습니다.
모금 상황과 모자라는 부분에 대해서도 종종 알려주시면, 더 도움이 될듯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10-06-04

구연객  

10만원 이하는 익명이 가능한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당원이 아니더라도 10만원 까지는 괜찮은 것이 아닌지요?
10-06-04

민들레처럼  

당원이 아닌 분은 입금하시면 안됩니다. 말그대로 특별당비인지라...
10-06-04

초록뱀  

지금막~ 동참했습니다.
10-06-04

미늘  

당연히 동참해야죠!
10-06-04

대구망구  

당근 동참해야지요..
십시일반..
첨맘님께 조금밖에 도움이 되어드리지 못해 죄송할따름입니다..

글구.. 이번주 로또 되면 빚 다갑아드리오리다..
10-06-04

자옥이  

동참합니다.
혼자가 아닌 우리가 한다면 그 어떤 어려움도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대구망구님의 로또가 대박터지도록 빌어 볼께요. ㅎㅎ
10-06-04

잉까꼬끼  

동명이인이 많아 입금 확인이 힘든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위의 변경사항을 읽어 보신후 입금 부탁드립니다.
10-06-04

동서통합  

동참합니다.
10-06-04

유시민중독  

수정된 글 보기전에 입급을 해서..입금시 생년월일 없이 했는데 괜찮겠죠??
10-06-05

뇌개조  

일단 유시민 님이 쓴책중에 없는책 3권정도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돈 조만간 생기면 그때 작은돈이라도 후원하겠습니다

10-06-05

칙폭  

지금 이체했습니다. 빨리 수습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10-06-05

꿈꾸며살아가기  

책 구입으로 하겠습니다.ㅠㅠ
10-06-05

학현맘  

작지만 힘 보탭니다.
10-06-05

뇌개조  

저는 일단 책은 여러권 샀는데 이번에 없는 거 3개 더 샀네요 열심히 읽어야지요
그리고
앞으로 책을 좀 읽는다 하는 친구들 생일선물은 유시민 책을 사서 선물을 해줄까 생각중이에요
대한민국 개조론이란 책을 개인적으로 너무 추천해주고 싶은데 제목이 좀 격해서 ㅎ 거부감이 들 사람들도 있을까싶어 먼저 가볍게 읽을수 있는 책을 선물하려고요 책 선물도 사람 봐가며 해야 할까요?아님 걍 막 해도 될까요?
계좌번호는 일단 핸폰 메모장에 저장해 뒀고
월욜에 당에 전화 해서 물어보고 후원하겠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10-06-05

킹카수학쌤  

당원이 아닐 때 직접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진정 없는건가요?
10-06-05

충청도양반  

전체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이런 부탁의 글은 공식적으로 시민광장 대표나
국민참여당의 책임있는 누군가가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제 생각엔 캠프는 플러스/마이너스만 잘 보고해 주면 역할이 끝 아닌가요?
나머지는 집행부 및 당에서 고민할 일이지...

캠프에서 일반 회원(당원)이 캠프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도 모르고

캠프가 어떻게 운영되었는지,
누가 캠프 대표자인지,
이글을 올린 사람이 캠프를 대표하는 사람인지,
등등등...

아무 것도 모릅니다.
오버하지 맙시다.
.
.
.
.
.
.

집행부님,
위글이 위인 개인 차원에서 올린 글이라면 공지에서 내려 주세요.
10-06-05

아기엄마  

충청도 양반님 빚 갚아 달라는 이야기를 국민참여당에서 어찌 합니까?
시민광장 대표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드는군요.
시민광장 대표께선 누구보다 시민님 돕는 길에 동참하셔야 합니다.
회의를 해서 시민광장의 후원금부터 국참당 특별당비로 쏘세요.

통장주가 국민참여당 인것은 확실합니다. 전화하면 확인 할 수 있어요.
하기 싫은 사람은 안하면 되고 이렇게 라도 하고 싶은 사람은 하면 됩니다.
하고 싶은 사람 마음에 찬물을 껴얹지는 말아주세요.
10-06-06

가시밭길  

위에 안내한 전화번호로 확인하면 경기도당의 상근 책임자가 전화를 받습니다.
그리고 선거비용은 경기도당 차원에서 합법적으로 특별당비를 모금하여 영수증
처리를 할 수 있다고 통화 하였습니다. 의심이 가는 분들은 전화로 확인 하십시요.
그리고 후원금은 자발적으로 하는 것이니까 참여가 곤란한 분들은 내지 않으셔도
그 누가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다만, 딴지거는 행동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10-06-06

노란잠수함  

꼭 당원이 아니어도 후원을 할 수있는 방법을 제안 합니다.
시민광장이나 캠프에서 강연회를 개최 하고..강연 수강비를 10만원씩 받으시는 겁니다.
10만원 내고 강연들으실 분은 들으시고..강연참석이 어려운 분은 강연비 내고 신청만 하고 안갈 수도 있고요..
미국의 클린턴이나..영국 토니블레어는 어마어마한 강연료를 받으며 다니고 있습니다.
우리 유장관께서도 그정도 내공이 되시니 분명 열화와 같은 성원이 있으것으로 보입니다.
당원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당비모금과 별도로..
일반인들도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캠프나..광장에서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10-06-06

허니버니  

강추입니다...그날이 빨리 오길.....
10-06-12

한결  

낙선한 사람이 많은데 왜 유시민 님만 후원금을 받아야 하지요...
다른 낙선 하신분들은 부자라서 그런가...? 이건좀 그러네요...
낙선하신분들도 생각합시다..
10-06-06

포세이동  

금액적으로다가 어마어마한 차이가 나는데요
10-06-06

초록뱀  

한결..님
딴지걸지말고 내지 마세요!
울 동네 낙선하신분들이 젤많은데...그분들도 여기 동참하고 계십니다.
10-06-07

노지심  

시의원 출마자 2~3천만원 / 시장출마자 걍 몇 천만원 그 정도 겠죠? ㅎㅎ 넓은 마음으로 헤야려 주십시오.
10-06-07

고수고파  

주중에 동참 하겠습니다. 어려울때 필요한 존재!

당원의 당연한 역할 아니겠습니까.
10-06-06

soonkim  

집에 들어 앉아 있어도 목숨 붙어 있는한, 돈이 들어가는 세상입니다...
나가면 이동차비들지요. 자봉회원밥먹야지요. 비품(종이, 테프, 매직 스티링등등 )사야되지요.. 깨스값들지요...
유세하게되면 모든것이 돈덩어리입니다.
거기다가 선거에 지면 완전히 빛더미 위에 앉게 됩니다......저같은 일반인들도 아는기본 상식입니다.
지지를 한다는것은 형편 닫는대로 물심양면으로 해야만합니다...
그리고 " 행하되, 공을 내세우지 않는 회원 모두가 되었으면 합니다 "
10-06-06

soonkim  

부부가 같이 살아도 상대편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어야 하는것처럼,
유시민님 본인은 낙선과 함께, 정치인들과의 연계와 돈까지 신경써야 하니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아마 죽을 맛일 것입니다...
회원들은 집행부와 대표일꾼들이 100 % 마음에 안들어도, 이해해 주어야만 합니다....그래야 일이 됩니다...
부모 자식 부부끼리도 의견이 안맞는 세상입니다.....
그러니 시민회원, 시민님 측근에 계신분들, 또한 대표일꾼들은
유시민님을 마음 편하게 해 주어야 합니다.^^
울부부는 토론토에서도 시골이라 은행가기가 만만치가 않습니다. 출마초에 그래서 지인한테 시민광장으로 부탁을~
해외교표들은 시민광장 신한은행으로 보내면 되는것이지요??
10-06-06

충청도양반  

함께 해야한다는 원칙에 동의합니다.
원칙론 상의, 방법론 상의 문제를 지적했을 뿐입니다.
하지 말라는 게 아닙니다.
어떻게 누가 해야 하는 문제를 지적했을 뿐입니다.
오해들 없으시길...

저도 가능한 쪼개서 시민광장 회원으로서,
또한 국민참여당 당원으로서 할 수 있는 방법이 뭔지
고민하고 실행하고 있습니다.

님들의 열정에 경의로 표합니다.
10-06-06

노지심  

저 오늘에야 쐈습니다. 모두 힘을 합쳐서 지역마다 모두 동참하여 주시면 백골난망이겠습니다. 한 방 쏜 노지심 올림
10-06-07

이제다시  

어떡하지요.
제가 사랑한 그사람 어떡하지요.
이렇게 많은, 까칠한 사람-부드러운 사람-똑똑한 사람- 들이 있는데,
허나 그들은 스스로가 가장 현명한데,
그 안에 있는
그들이 사랑한다고 하는,
그 유시민은,
어떻게 하지요?
10-06-08

초록뱀  

에구.....인자....이자...정도 모였다고 합니다...
큰일 입니다.

이런거 좀 조직적으로 분위기 엎...좀 안되나요!!
10-06-08

김선수  

유시민의 빚은 나의 빚이다.
같이 근무하는 프리렌스 동료(진보신당 당원)에게 이야기를 했더만 맞벌이라
적은 돈이지만 어차피 국가에 낼 세금 한도내에서 후원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물론 사모님은 참여당 일반당원으로 가입한다고 합니다.
없는 형편이지만 저도 도움 되도록 노력 하겠읍니다.
10-06-08

디알  

날짜기한이 있는건 아니지요?다음주쯤 돈이 쫌 들어오는데...일단 당원가입부터 해야겟네요...모두들 너무 고생하십니다..
10-06-08

노지심  

이 달 안으로만 밖에 돈을 모을 길도 없다는데 잔인한 6월이 지나가면 첨맘을 도울려고 입금할 방법이 없다는데 국민참여당원들은 이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하 답답하다.

이 날이 지나면 특별당비도 못 낸다는데
10-06-08

cjsals  

펀드약정하신분들 전부 반만이라도 내셨다면 20억 바로 모였을텐데.
제 펀드금액 두배를 다시 냈어요 물론 얼마안되는돈이어서 미안하기도했지만 -여유가 되는게 그거밖엔 없네 ㅠㅠ. 책은 샀고 누나도 한 몇권사서 보내주고 다른사람들도 사라고 독려중입니다 대신
10-06-08

plaomino  

밤이라 그런가 시간이 너무 늦어서 계좌이체가 안되네요. 경기도당 계좌로 내일 얼마라도 후원하겠습니다. 그렇지않아도 계속 걱정이되어 며칠전 참여당으로 전화해봤는데 거기도 비슷한 얘기를 하시더군요. 첨맘님 그동안 참 많은 고생하셨는데 선거 끝나고 빚더미에 앉게 하실 순 없습니다. 노대통령님도 결국은 빚때문에 그리 되신건데.. 시민광장 회원님들 우리 모두 십시일반하여 첨맘님의 빚을 덜어드립시다. 우리 손으로 첨맘님만은 반드시 지켜드립시다...
10-06-09

장수  

이번주까지 입금시키겠습니다.

얼마안되지만 힘내십시요.
10-06-10

파랑  

펀드는 계속 연장시켜드리고
딸내미, 남편 주권당원시켜서
경기도당으로 입금할께여..
지금 현실적으로 경기도당 캠프에서 자금,,,막아야하니
이 방법밖에 없을듯합니다.
10-06-10

푸른초장  

어제 통장마이너스 만들어가면서 이체했습니다. 우리의 지지는 당연히 뒷마무리까지라고 생각합니다.
10-06-10

노지심  

당원들 절반이라도 모두 동참해 준다면
2만명 10만원씩이면
20억이네? 놀랄만한 금액이네요.
10-06-10

한결가치  

입금했습니다~!
10-06-11

커피머핀  

입금완료! 아~ 제가 부자였으면 좋겠어요. 걍 확 다 갚아주면 후련하겠구만....
10-06-11

시원  

우리의 로망 대한민국의 구원투수 첨맘님이 그깟 돈때문에 힘들어서야 되겠습니까?
좀더 씀씀이를 아껴서 잘~~~경제를 살려서
좀더 보태겠습니다
잉까님 알려줘서 고마워요^^
10-06-13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48920 페이지 접근할때 전체화면 되는것 수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 ElixirJC 10-06-04 0 0 1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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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06 서울의 실패보다 경기도의 실패가 더욱 한스러운 까닭. 꿈아리랑 10-06-03 0 0 1551
48905 공식적인 사과글 올립니다. (예전글에 대하여)   8 응급의사 10-06-03 1 0 1655
48904 뼈아픈 패배는 우리 모두의 것이어야 합니다. 꿈아리랑 10-06-03 0 0 1210
48903 盧^^金^^李누르다^^ 이무현 10-06-03 0 0 1084
48902 [서영석의 선거총평] 유시민, 그가 잃은 것과 얻은 것.   11 구축함 10-06-03 17 0 2290
48901 아~~~ 열받네 ~~!!! 첨맘..님 빛 갚아 드립시다.,!!!!   8 초록뱀 10-06-03 3 0 1690
48900 죄승합니다 柳 이무현 10-06-03 2 0 1193
48899 유시민을 난장이로 만들지 맙시다.   1 심사랑 10-06-03 1 0 2037
48898 회원 여러분들께 보고드립니다   111 김성현 10-06-03 17 0 8122
48897 첨맘님, 수원으로 이사 오실래요?   3 사랑시 10-06-03 2 0 2002
48896 여긴 충남입니다. 유시민 후보님 화이팅 하세요~ 비오톱 10-06-03 0 0 1391
48895 힘내요~~ 앙탈호야 10-06-03 0 0 2615
48894 도움이 되지 못해 미안합니다 흑치상지 10-06-03 0 0 1209
48893 경기도 무효표 공개 서명운동하네요 동참해주세요   5 *하늬바람* 10-06-03 0 0 1493
48892 희망을 보았다 삼용 10-06-03 2 0 1116
48891 유시민이 챙겨야 할 것들-1 세힘 10-06-03 0 0 1387
48890 우리는 패했습니다. 깨끗이 승복합시다.   2 엄나무 10-06-03 2 0 1204
48889 2012 새로운 희망을 준비합시다! 산수화 10-06-03 1 0 1146
48888 민새야... 축하한다. 아폴로11 10-06-03 0 0 1762
염치 없습니다. 첨맘님을 다시 한번 도와주세요 -수정-   99 잉까꼬끼 10-06-03 28 0 12242
48886 유시민이 말하는 통합의 화법(재탕) 영원한보헤미안 10-06-03 0 0 1261
48885 눈에 다래끼가 났습니다.   2 엽기토끼 10-06-03 0 0 1224
48884 재주는 유시민이 넘고, 돈은 민주당이 챙긴 형국...민주당 오..   4 하이에나 10-06-03 4 0 1611
48883 고맙습니다. x방울토마토 10-06-03 1 0 1187
48882 유시민은 패배한것이 아닙니다.   5 모도 10-06-03 1 0 1560
48881 함께 꾼 꿈입니다.   1 뮬란 10-06-03 2 0 1053
48880 이번 선거에서의 유시민의 업적.. 코코미미 10-06-03 1 0 1502
48879 이젠 우리모두가 유시민 이어야 합니다...   3 공상두 10-06-03 1 0 1540
48878 힘내시고 강건하세요! 유리바다 10-06-03 0 0 1274
48877 경북대표조국통일님 영천시의원 당선!   5 아랑아빠 10-06-03 0 0 1313
48876 암울 ㅡㅜ 뭉게구름이야기 10-06-03 0 0 1228
48875 6.26% 귀천 10-06-03 1 0 1357
48874 시민광장은 하루빨리 대선출정의 깃발을 올려라   4 심사랑 10-06-03 0 0 1153
48873 이번엔 낙선인사 안하나요?   1 건너가자 10-06-03 0 0 1597
48872 경기도 무효표 어떻게 된건가요??..   1 퍼플레인 10-06-03 1 0 1284
48871 빚이 얼마나 되는건가요?   4 nolza 10-06-03 2 0 1755
48870 우린 잘했다!! 열심히 싸우고   1 몽키D루피 10-06-03 1 0 1249
48869 [중랑광장]6월 정기모임 오늘(6.3목요일)합니다,,,,,,   2 가누토 10-06-03 0 0 1228
48868 대한민국의 共業 법해 10-06-03 0 0 1238
48867 빚을 줄여주는 가장 확실한 방법을 알려주세요.   5 작은세개 10-06-03 2 0 1479
48866 첨맘님 덕분에 고양에서는 네분이나 당선되셨습니다.   4 용가리통뼈 10-06-03 1 0 1772
48865 유시민...당신은 경기도지사는 아니었나봅니다. caffein 10-06-03 2 0 1576
441442443444445446447448449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