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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여러분들께 보고드립니다
김성현 | 2010-06-03 17:51:09 | 조회 8117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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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여러분들께 보고드립니다


길지 않은 기간 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선거와 관련해서는 말을 아껴야 해서 언급을 하지 않고 5월 13일에 올린 ‘선거기간 시민광장 이렇게 하겠습니다’에서 보고드렸듯이 행정 사무 등은 집행위원장에게 위임하고 저는 선거운동에 전념하였습니다.


대단히 안타깝게도 선거결과가 우리의 기대를 만족시키지 못하였기에 회원 여러분들과 같은 마음으로 아파하고 있습니다. 향후 어떤 방향이 될지 첨맘님의 행보를 지켜보려고 합니다.

여러 가지 회원분들이 염려하고 궁금해 하시는 사안에 대하여 말씀 드립니다.


1.선거에 대비하는 시민광장의 입장


첨맘님이 경기도지사 후보로 출마하실지 아닐지에 대해서는 저희가 임기를 시작하던 시기에는 정해진 바가 없었습니다. 첨맘님을 지지하는 시민광장의 입장에서 어떤 경우가 되든 혹시라도 출마를 하시게 되면 당연히 전폭적인 지원이 가능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서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직접적으로 참여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선거전이 시작되기 전에는 없기에 투표독려 운동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다른 단체들과 연대하여 투표독려 운동에 주력해왔습니다. 베란다현수막을 디자인하여 배포하고, 투표독려 티셔츠를 디자인하여 배포하였으며 프리허그와 이벤트를 실시하기도 하였습니다.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난 이후에는 직접 나서기에 어려움이 있어서 다른 단체들이 하는 활동에 개인적으로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해 왔습니다.


예비후보로 등록하시면서 시민광장은 본격적인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단 경기도지사 후보로 출마하게 되었기에 경기광장 중심으로 일을 진행하고 서울광장과 다른 광장들은 외곽에서 지원하는 형태가 되도록 하였습니다. 업무상의 역할 분담을 통하여 할 수 있는 일을 찾고자 함이었습니다. 회원배가운동이나 경선선거인단 모집 등의 일을 진행한 것입니다. 이를 통하여 경선 승리에 적게나마 기여한 바 있습니다. 수도권의 기초광장 대표님들과는 별도로 정보를 공유하고 안내해 왔습니다. 대표님들을 통해 회원 분들에게 내용이 전달되었을 것입니다.


선거기간 중에는 유세현장 일정에 대해 공유하고 참여하시도록 지속적인 안내 등을 하면서 역할을 했습니다만 결과가 좋지 않아 안타까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집행부로서는 조심스러웠던 점이 사조직으로 규정되는 것이었습니다. 연초부터 시민광장 사무실에는 선관위 직원의 방문이 이어졌고, 게시글에 대해 모니터가 이루어지면서 필요시 공문을 통하여 게시글을 내려달라는 요청도 있었습니다. 선거법을 준수하며 문제를 일으켜 첨맘님에게 누가되지 않는 방법을 찾느라 눈에 보기에는 아무 활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보이도록 한 점도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답답한 마음을 헤아리면서도 일일이 설명하기 어려웠던 점이 있었음을 말씀드립니다.


캠프에서 일정이 하루 전날 늦게 나오면서 미리미리 회원 여러분들에게 공지하지 못한 점은 계속 마음에 부담으로 남습니다. 답답하셨을 심정에 얼른 대처하지 못한 점이 못내 마음에 걸립니다. 저도 현장을 다니면서 매우 많이 불편하고 힘들었었기에 그 마음이 더 잘 헤아려졌습니다.


2.선거 기간 동안에 제가 한 일


광역비례대표 후보 2순위였던 저는 이번 선거 기간 동안 중앙유세단과 함께 경기도 전역을 돌아다니며 연설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자원봉사단을 총괄하는 위치였지만 현장 유세와 사무실 업무를 겸하여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기에 사무실 업무는 다른 분들이 담당하시고 전 처음부터 끝까지 각 현장으로 다니는 역할을 한 것입니다.


경기지역이 워낙 넓어서 하루에 다니는 거리가 200-300킬로미터 정도되는 강행군이었지만 첨맘님이 가지 못하는 지역으로 메인 방송차와 율동단이 함께 움직인 것입니다. 각 지역의 후보들과 만나고 협의하여 연설회 등을 진행하고 연설도 맡아서 했습니다. 일정이 겹치는 경우엔 첨맘님과 동선이 같은 경우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따로 동선을 짜서 다닌 것입니다. 각 지역마다 느껴지는 민심도 다르고 반응도 다르다는 점을 확인하였습니다.


선거결과는 국민참여당의 경우 1순위까지 당선되었습니다. 제가 선거 전에 미리 추정한 정도의 정당지지율이 나왔고(9.78%) 그 정도의 지지율로는 당선이 어렵다는 점 알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경기도의회의 경우 비례대표 정원이 12석입니다. 국회의원의 경우 39석이라 같은 득표율로도 얻을 수 있는 의석 수가 차이가 많이 납니다.) 첨맘님 당선에 기여하고픈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었기에 제가 당선되지 않은 점은 전혀 아쉬움이 없지만 첨맘님이 낙선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안타깝습니다.


3.선거 중 홈피 개편


대단히 죄송한 부분입니다. 지난해에서 넘어온 업무 가운데 하나가 홈피개편이었습니다. 선거 전에 홈피 제작 업체를 선정하고 무리없이 개편하고자 준비를 상당한 기간 동안하면서 미리 확인하는 절차도 거쳤습니다만 선거기간 막바지에 5시간 정도의 혼란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상당기간 준비기간을 거쳤기에 업무협조만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1시간 정도만 할애하면 되는 일이라 여겨 진행하였습니다만 싸인 미스가 있었고 그 때문에 4시간 정도가 더 소요되어 불편을 끼친 점 사과드립니다.


매달 1일에 홈피관리업체에 상당한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형편이라 재정을 아껴야 하는 입장에서 더 미룰 수 없었기에 진행하였지만 결과적으로 회원 여러분들에게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모자란 부분과 필요한 부분은 의견을 모아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4.6월 12일(토) 봉하에 가려고 합니다


봉하에 언제 가냐는 문의가 많이 있었습니다만 그간은 함께 갈 형편이 아니었습니다. 1주기를 맞으며 많은 분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그 기간을 피해 비교적 한산할 때 방문하고자 미뤄왔습니다. 이제 지방선거도 끝났고 마음을 추스르며 봉하에 방문하고자 합니다.


12일(토) 0시 30분쯤 출발하고 오후 3-4시에 올라오는 일정을 잡으려 합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일정이나 계획은 별도의 글로 안내하겠습니다. 가능하다면 같은 날 함께 방문하도록 광역광장 등에서 일정을 잡아주신다면 한자리에 모일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5.


잘하려고 애써왔지만 그간의 모습에서 저희 집행부가 부족한 모습을 보여온 점 죄송합니다. 업부 분담을 통해 각자 맡은 부분을 잘 진행하도록 시도해 왔지만 때론 원활치 않은 소통으로 불편을 드렸고, 일부는 집행위원의 역할에 충실치 못한 분도 있었습니다. 전반기를 정리하며 점검한 후 좀 더 새로운 체제로 찾아뵈려 합니다. 전반기에는 선거를 앞 둔 시기라 할 수 없었던 일들이 이월된 부분이 있습니다. 후반기에는 다양한 다른 활동도 가능하도록 시도하겠습니다.


돌이켜보니 여러 차례 회원 여러분들이 염려하시는 바에 대해 설명하는 글을 올렸더군요. 제 부족함 때문에 회원 여러분들이 난감해 하시지 않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김성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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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  

처음으로 이런 글에 댓글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 겁니다.
10-06-03

초록뱀  

첨맘..님...수원역...유세시 목이 터져라...외치는거 ...보고...놀랬습니다.
10-06-03

luciea  

애 많이 쓰셨구요~이해합니다^^
감사합니다.
10-06-03

르네상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0-06-03

새벽21  

김성현 대표님 유세지원하느라 목도 다 쉬시고,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경기지역도 12일 0시 봉하마을 방문에 대한 안내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0-06-03

크라운  

수고 많으셨습니다.
10-06-03

봄봄  

대표님, 참 고생많으셨습니다 ^^*
10-06-03

연우아빠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일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실수도 있고
엉키기도 합니다만, 길게보고
우리 서로를 위로하며 격려하며 앞으로 나갑시다.

첨맘님의 확실한 위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는 점에서
이번 선거 결과가 그렇게 아쉽지만은 않습니다.

"천리를 가는 자는 9백리를 절반으로 본다"
함께 힘을 내며 다시 가 봅시다.
10-06-03

B군  

매달 1일 홈피관리업체에 돈이 얼마나 나가는데요? 바꾸지 말자고 그런 사람 없습니다.

잘 만들자고 했던거지 관리비용 때문에 바꾸자고 한 건 아니잖아요??

싸인 미스요...후 게시판 뭐 안 보셨다고 생각하겠습니다.

그치만 어디든 테스트라는 건 당연히 있어야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6월 1일 지출될 비용때문에 그렇게 하셨던 거라면 실수하신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제가 볼 땐 제작비용이 1년치 관리비랑 맞먹을 거라 예상되는데요. 담달 유리지갑이 궁금하네요.
10-06-03

로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0-06-03

초아  

수고하셨습니다.
그간의 노고 매우 감사합니다.
선거로 본의아니게 상처받은 회원님들도 처음 이 시민광장을 가입할 때의 맘을 기억하시고
서로 보듬고 함께 갔으면 좋겠습니다.
10-06-03

이무현  

존경합니다^^^
10-06-03

하늘파랑  

수고 많으셨습니다.
결과가 좀 더 좋았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많은 교훈을 얻은듯 합니다.
주변에 고마운 분들이 너무 많은것 같네요..
10-06-03

리바이스블루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대표님.

제가 언제 시민광장에 첨맘님 단일화후보로 나가실때 생업을 포기해 말어?라는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첨맘님만 당선된다면 그까이껏 하겠지만 막상 생업을 포기하고 유세지원을 하려니 두렵더군요.

첫유세 수원에서 할때 저희시민광장및 참여당원동지들 많이 나오셔셔 응원하실줄 알았는데...ㅜ.ㅜ

그래서 결심하고 오전에는 지역에 집중하여 선거유세하고 10시 이후에는 첨맘님의 동선에 맞추어서 유세지원을

하였습니다. 그때마다 대표님과 솔향님의 지원연설을 들을수 있었는데 ..

정말 헌신적으로 열변을 토하시는 대표님의 지지연설 감동이었습니다.

대표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사실 저보다 어리지만 스스로 존경하게 되네요~~ㅎㅎ)
10-06-03

쿠키블루  

애고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애쓰셨습니다. 순간 왜 이럴까? 한적도 있지만 돌아보니
고생 무척하시면서 큰 문제는 없이 잘 온것 같아 다 잊겠습니다.
이번 경험을 메뉴얼로 만들어 작은 실수를 줄이고 더 잘하도록 합시다
10-06-03

사랑시  

고생많으셨습니다.
유세장에서 연설할 때 왜 그렇게 울부짖냐고 물었더니 그러지 않으면 목소리가 안나온다는 대답 듣고 마음이 짠했답니다. 첨맘님도 목소리가 쉬어서 겨우 겨우 나오던데 억지로 목소리를 높여서 소리를 내는 것 같았고.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들을 최선을 다해 행해왔다 생각합니다.
10-06-03

복희씨  

증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쉰 목은 언제 정상으로 돌아갈까나 ㅉㅉㅉ
10-06-03

사이비교주  

김성현 대표님...
항상 애쓰시는 모습 ...항상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화이팅이예요!!!!!!!!!!!!
10-06-03

하이에나  

수고많으셨습니다.
10-06-03

미몽  

고생 많으셨습니다.
같은 선수입장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분한 마음 잊지말고 천천히 냉정하게 준비하여
다음번엔 승리의 감동과 눈물을 함께 나누자고요*^^*
10-06-03

의왕달팽이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화이팅 !!! ^^*
10-06-03

다독다독  

고생 많으셨습니다.
10-06-03

흐르는강물  

쓴소리 한마디 합시다 대표.
울화가 치밀어 손발이 벌벌 떨립니다.
봉합 변명 다좋지만 당신들은 자격이 미달이야

전략도 없고 전술도 없고

뭐~ 지방에서 잘하라고 ?????
경기도 떨어지면 지방은 뭐가 잘되는데
나 단일화 할때 캠프가서 전화 돌렸는데
너무 썰렁해서 놀랐고 시민광장이 너무조용해서 놀랐어
웃기지 마쇼 전쟁에서 지고 자위하지 말자고
"시민광장 집행부"는 반성해야돼
나짤려도 좋아 하지만 이건 아니잖아
나이 50이 넘어가지고 안타까워 전화 유세몸빵 지랄발광을 떨어 봤지만
이게 뭐냐 회원 삼만명이면 뭐하냐 조직된 힘도 발휘 못하는데
그조직을 유효 적절하게 활용하면
시민광장회원은 일당 백 할 사람들이야
당신들 직무유기야 정신 차려야지 어디서 주절주절대
조용히 반성하며 있어야지
찬조 연설하라 대표 안 뽑았고 시민광장 잘 운영하라 뽑은 대표야
국물들 흉내 그만 냅시다.
이글이 문제가되면 삭제는 하지 마시고 나를 시민광장에서 퇴출시키시요.
댓글은 거절합니다. 대전 시민광장 흐르는강물






10-06-03

이제다시  

뭐,, 시민광장 게시판의 댓글이라는 것이, 작성자가 거절한다고 없어지는 기능도 아닌데,
이리 화를 내시고는 댓글은 거절한다 하시니, 그 거절하신 댓글 꼭 달아보고 싶어 써 봅니다.
님의 낙담과 분노가 글에서 그대로 느껴집니다만, 저 역시 하루 종일 거의 패닉 상태로 있습니다만,
그래, 이런 글 쓰고 나시니 그 낙담과 분노가 조금 사라지나요?
10-06-04

포세이동  

선거기간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시작하렵니다.
10-06-03

나라  

선거 기간 내내 지역 후보가 있거나 유캠프를 꾸린 곳은 지역에서 열심히, 지역에 마땅한 도울 일이 없는 분은 유캠프 본부에서, 그도저도 아닌 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전화돌리고 나름의 역할을 하셨겠지요?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오늘 드디어 쓰러져 저녁에 깨어났네요. ㅎ

다들 고생 많으셨구요.
대표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비록 승리하진 못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의 부족한 점들을 알았고 더욱 발전시켜야할 부분들도 알았고
사람도 많이 얻었으니 성과는 있었다고 봅니다.

회원님들과 대표님 모두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꾸벅.
10-06-03

골드스타  

동감!!

저는 이번 선거 결과에 대해 실망하지 않습니다..
자봉활동을 하며 더 큰 희망을 보았습니다..

이제는 서로의 잘잘못을 비난하기보다..
우리의 부족했던 점을 보완할 방법을 찾고..
우리의 성과를 더욱 키워나갈 방법을 찾고...
2년 뒤를 준비해야할 시간이라 생각됩니다...^^*

시민광장 회원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시민광장회원인 것이 자랑스러웠습니다...^^*
10-06-04

Wany Ri  


고생하셨습니다.사랑합니다~시민광장
10-06-03

미니파더  

대표님이하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수고해주세요...^^
10-06-03

앤드  

대표님이하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수고해주세요...^^(2)
10-06-03

둥실동실  

회원님들과 대표님 모두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꾸벅.(2)
10-06-03

한가람  

앞으로도 얼마든지... 다시 일어나면 됩니다. 대표님과 회원님들 모두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까지꺼..담에 다시 해서 잘하면 되는거 아닙니까!!! ^^
10-06-03

태양교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 건승하시고, 건강하십시요~~
10-06-03

그림자정부  

지금은 서로의 아픔을 어루만져주어야 할 때입니다...

모두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
10-06-03

우물정  

수고 많으셨어요. 이제 더욱 서로 다독이고, 더 넓은 마음과 깊은 연대감으로 전진합시다.
10-06-03

시미니스트  

여지껏 유령처럼 시민광장에 숨어있었던 중앙유세단 멤버 중 한명입니다 ^^;
최선을 다한다고 했는데도 쓰라린 아픔이 남았지만...첨맘님께 더 큰 희망을 얻었고, 더 힘내보렵니다 ^^!!

대표님 백방으로 뛰어 다니시면서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해 너무 힘쓰셨고
연설하실때 나오지 않는 목소리가 너무 안쓰러워 성대가 되어드리고 싶은 정도였습니다......ㅜㅠ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해요!
10-06-03

동서통합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10-06-03

느리게걷기  

고생하셨습니다...

'참여당은 이제 시작입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문자에 뭉클했답니다...

끊없이 응원합니다...
10-06-03

가시밭길  

남모르게 선행에 앞장서는 분들이 세상에는 적지 않게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렇게 살지 못해서 늘 미안한 심정으로 생활하는 편이구요..
그러다보니 그렇게 묵묵히 선행을 몸소 실천하는 분들을 많이 목격하지는 못했습니다.
김성현님은 제가 목격한 분중에 한 사림입니다. 선행도 스스로 만족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10-06-03

우슬초  

대표님 고생많으셨지요....응원합니다~!!힘내세요~~
10-06-03

시적모험  

고생 많으셨습니다. 축이 좀 나신 듯 하던데, 우선 기력부터 회복하세욥!
10-06-04

그람시  

대표님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드러나지 않게 열심히해주신 회원여러분 감사합니다.
이기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10-06-04

한석규  

대표님 고생하셨습니다.. 이기지 못해 아쉽습니다만.. 앞으로 더 큰 희망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10-06-04

지예사랑  

몸은 못가고 마음만 보냈었습니다...
최선을 다했는지는 시간이 흐르면 드러나겠지요...
수고많으셨습니다...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0-06-04

응급의사  

많이 고생하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10-06-04

이제다시  

대표님, 고생 많으셨어요.
얼른 몸부터 추스리시고요,
밝은 모습으로 그 선한 눈웃음 다시 보여주세요~!
10-06-04

박무  

수고 많았습니다.
얼른 회복하고 다시 열심히!!!
10-06-04

동현아빠  

수고 많았습니다.

하지만

냉정한 평가가 있어야 합니다.
10-06-04

시민지기  

좌절과 슬픔, 허탈함, 분노,...하루면 족합니다.
대오를 정렬하고, 후일을 도모합시다.
이번의 석패가 후일을 기약하는 데 큰 교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0-06-04

카우루스  

대표님과 회원 여러분들 피차간에 서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빨리 내상을 회복시키고 2012를 위해 또다시 달려봅시다
10-06-04

광장군  

고생 많았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부분 충분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존경스럽게 생각합니다.

다만 시민광장 대표는 말 그대로 시민광장 대표로서의 역할을 해야지. 후보나 캠프 자봉의 역할을 하는 건 아닙니다.
몇만 회원의 대표가 개인처럼 행동하는 것 옳치 못합니다.

그리고 까놓고 "시민광장 -> 사조직" 이미 (선관위에서) 오래전부터 규정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시민광장에서 열심히 하는게 더 사조직 같을까요? 대표가 후보로 나가서 후보대신 연설하러 다니는게 더 사조직 같을까요? 다들 판단이 다르겠지만.
여하튼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홈페이지 변경 문제도 투표 며칠전에 홈페이지 바뀌는 일 같은 걸 잘 처리하라고 대표 뽑아놓은거 아녀요? 돈아까워서 못했다고요? 실제 돈이 들어가야 하는지 아닌지는 차치하더라도, 단 며칠인데 그럼 얼마를 더 주더라도 유지를 해야지. 제대로된 공지도 없이 그냥 막 바꿔 버리고...

기존 홈페이지 구성이나 기능들도 지난 몇년간 여러 회원들이 의논하고 고민하면서 조금씩 일구어 놓은 건데... 그냥 쌍그리 없어져 버리고.

문제가 많습니다.
10-06-04

나라  

홈페이지 변경 문제는 공지했던 것으로 아는데요?
그리고 단 며칠인데도 새 달의 첫날만이라도 쓰면 한 달 비용을 그대로 줘야하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고 보니
우리 회원들의 회비를 지난 게시판 하루 이틀 연장하기 위해 날리는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아니었을까요?
(지난 업체 한 달 사용비용이 몇 백이라니...지난 홈페이지의 갑이라 주장해온 그 업체의 사장님은 좀 심하지 않나 싶습니다. 시민광장이 그 홈페이지를 버릴 수 없다는 것을 이용한 건 아닌 지...전 이쪽 업계가 아니라 잘은 모르지만요^^;;; )

기존 홈페이지가 싸그리 없어진 것도 현 집행부의 주문은 아니었을테구요..이유가 있었을 테니지요.
잘은 모르지만 지난 업체 대표가 과거 초기 시민광장의 주요직책을 맡았던 분이란 이야기도 있고...
그런 이야기를 시시콜콜 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을 것이다 짐작만 합니다.




10-06-04

당희(당원희망)  

나라님.
나라님은 집행위원회분이 아니시죠?
자세히 아시네요?

"이틀간 사용비용을 한달간 받으려했다.
한달 비용이 몇백이다."
- 이 말에 님이 책임지실 수 있습니까?

홈페이지 변경문제 이틀전엔가 공지했지만 제대로 알아들게 설명하고 변경했나요?
이런저런 일이 있을거다 계약은 이렇게 했고 31일오전에 홈페이지가 새로 오픈하는데 문제점이 있을 수 있을거다 좀 친절히 설명할 수 없었을까요?
새벽녘에 해야할 일들을 심상정과 단일화된지 얼마 되지도 않고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데 31일 오전에 했다?
집행부편의주의적으로만 생각해서 글쓰지 마시고 일반회원들 보통기준으로 생각하고 말씀을 좀 하세요.

이유가 있었을테지요?
미치겠다....
제가 그 기존업체 대표를 잘 아는데요.... 님도 잘 아시지요? 그런데 만나서 제대로 얘기 나눠본적도 없지요?
짐작으로+집행위 얘기만 듣고 잘 알지도 못하는 회원들 호도하지 마세요.
한쪽 얘기만 옳다고 하기에는 이번 사안, 님이 언급한 사안이 엄중하다는걸 아셔야할겁니다.

홈페이지 개편문제에 대한 구업체와 신업체 계약상황과 신업체 선정기준등 납득할만한 선공지도 하지 않고 선거 이틀전에 떡하니 새홈피 여는게 정당한지요?
집행위의 조속한 구체적 답변이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10-06-04

시적모험  

저도 지난 3기때 누구보다도 박무 대표님에 대한 지나친 마타와 배척에
광분했던 회원입니다.

헌데 제가 겪어본 바. 현 집행부 성향 회원님들께도 '역'으로 똑같이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님들은, '이견' 을 가진 이들에 대한 마타와 배척이 없다 확신하십니까.
얼만큼 경청의 폭을 넓히고 계십니까. 얼만큼 역지사지를 취하고 계십니까.
혹, 대화의 상대들이 편향되어 있진 않습니까.

그냥 '새벽편지' 님이라고 하세요. 저도 얘기 나눠본 적은 없으나, 시민광장을
최초 제안하고 사이트를 건설한 분이란 건? 웬만한 광장분들이라면 다 아시니깐요.

앞에서 공개하지 못할 뒷말은 (본인의 견해를 말하는 것까진 뭐라 않으나)
최소 '유포하진' (들은 걸 다시 이리저리 퍼트리고) 맙시다.
모든 인간사는 '다양한 해석' 을 가지니깐요.
10-06-04

아랑아빠  

홈페이지 관리 업체 부분은 너무 심하신 듯 합니다.
그렇게 생각할 수는 있지만 민감한 부분을 주관만 가지고 쓰시면 ...

'전 이쪽 업계가 아니라 잘은 모르지만요'라고 쓰신다고 글의 느낌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죠.

그 사장님이 아마 2007년 시민광장을 만들던 첫해에 시민광장 집행위원장을 하신 분이지요.
얼굴은 먼 발치에서 두 세번 봤지만 시민광장 곳곳에 묻어 있는 그 흔적을 보면 돈 몇 백 가지고
시민광장을 곤란하게 할 분은 절대로 아닐 분입니다.



10-06-04

나라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싶습니다.^^

시적모험님, 당희님, 님들 의견에 공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의 개인적 관점을 강요하는 것은 아니고 저의 생각일뿐이고
저도 그만큼을 생각하고 있다는 표명일뿐입니다.

그런데...죄송하게도 그 분이 새벽편지님이고
새벽편지님에 대해 저는 잘 아는 바가 없어 막상 이런 댓글을 보니
난감하고 조심스럽군요. 한 개인을 마타도어할 생각은 없었는데 말입니다.^^;;;꾸벅.



10-06-04

당희(당원희망)  

그렇게 생각하고 싶으시다니요.^^;;
이미 마타를 하셨답니다. 인정하고 싶지 않으신게지요.
공개된 게시판에 조회율이 가장 높은 글이니 말이죠.
그냥 확인된 사실이 아닌일로 기존업체를 폄하해 죄송하다고 말씀하시고 넘어가는 쿨~한면을 보여주셨으면 좋았으련만....

"책임감과 돈의 문제입니다."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이지요?
만약 나라님이 사실이 아닌 일로 공개된 게시판에서 이런식으로 마타를 당하신다면 참담한 기분이 들지 않을까요?
사실이다 아니다를 판단할 수 없는 사항은(양쪽 얘기를 모두 듣고 자신의 판단을 올리는건 본인의 자유겠지만) 공개된 게시판에선 함부로 거론해서는 안되는게 회원들간의 예의가 아니겠습니까? 본인이 책임질 수 있는 말씀을 하셔야지요.

집행위와 중앙운영위의 집행과 의결절차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해야는데 논점이 흐려지고 있어서 안타깝네요.
10-06-04

나라  

시민광장 회원이나 대표가 선거 때 할 수 있는 일은 남들에게 사조직으로 보이냐아니냐를 넘어서 법적 틀 내에서 할 수 있는 일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투표독려 정도겠죠.
이번 선거는 더욱더 어려움이 있는 것이 각 지역에서 시민광장회원들이 선거에 활약해야하는 상황이 있는 곳과 없는 곳의 상황이 다르고, 지방과 수도권의 상황이 다르고...
그래서 예전에 대구선거때처럼 우리가 전부 내려가 주말 유세를 지원해주는 상황처럼 간단하지 않았음을 인지해야할 것입니다. 저도 우리 지역에서 후보가 있었고, 특히 경기도이기에 우리가 노력하는 것이 첨맘님에게 도움이 될 것을 알기에 갑자기 광명을 유캠프의 연락사무소장을 하라는 지역의 명령(?)이 떨어지자 거부 못하고 내 일은 접어두고 달렸습니다.
경기도는 거의 그랬을 겁니다. 내 지역 후보를 돕는 것이 곧 첨맘님을 돕는 것과 다르지 않다는 각오로 국민참여당 후보들을 지원해준 곳도 많을 테구요.
꼭 첨맘님의 유세를 따라다녀야 첨맘님을 돕는 것은 아니란 맘을 먹는 것이 필요한 선거였단 거지요.
그래도 우리 광명은 경기도 전체에서 첨맘님를 찍은 표가 1등이었다는 사실! 그게 보람이면 보람이죠.ㅜㅜ

그리고 저는 우리 대표님이 개인처럼 행동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합법적으로 첨맘님을 도울 수 있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예전 첨맘님이 대통령 후보로 경선에 나왔을때도 캠프와 시민광장 간의 불화가 많았던 것으로 아는데
그게 시민광장이 캠프와 따로 놀아도, 그렇다고 그 밑의 하부조직으로 보아도 안되는
어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전 이번 선거가 그나마 그런 문제와 현실적으로 다양한 지역상황에 대해
슬기롭게 정리하고 움직인 선거였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러가지 부족한 면들이 드러난 것은 사실이지만 그건
시민광장에서 할 이야기가 아니라 캠프와 해야할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10-06-04

호연지기1219  

나라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런데 위 광장군님 쓰신 글 여러번 읽어보세요.

대표님은 경기광장 대표가 아니고 시민광장 대표이며 개인이 아니고 3만명을 리더하는 대푭니다.

전술 전략이 있어야죠.

법적 틀안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풀로 가동을 했어야 할 입장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10-06-04

광장군  

지역에서 열심히 하신것 감사하게 생각하고 옳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경기도고 저희 지역에서도 다들 눈깔이 빠지고 똥꼬에 피나올 정도로 열심히 했습니다. 저희도 도 전체 차원의 지원을 다 참여해드리지 못하고 지역에서 열심히 했습니다.
대표와 집행부가 열심히 하지 않았다고 뭐라 그러는게 아닙니다. 누구보다도 열심히 하셨으리라는 것을 다 압니다.

다만 대표와 집행부는 시민광장이 잘 도와줄 수 있는 일을 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표가 합법적으로 첨맘님을 돕자고 나머지 몇만명이 손놓고 있을 수는 없는거 아니지 않습니까. (사실 그런 건 아니지만) 대표는 대표가 됨과 동시에 다른 것을 포기해야 하는 것은 운명이지 않겠습니까. 유장관님도 노대통령님 돕자고 나설때는 칼럼이고 100분토론 사회자고 다 던지고 나왔던거 아시지 않습니까.

그리고 당은 뭐 꿔다놓은 보릿자루입니까? 선거는 당에서 치루는 거지. 시민광장에서 치루는게 아닙니다. 전쟁은 1차적으로 군에서 하는 겁니다. 예비군 대표, 민방위 대표가 군 선봉에 뛰고 있으면 예비군, 민방위들은 우왕좌왕 아무것도 안되는 상황만 되는 건 불보듯 뻔한거 아닙니까.

캠프와 시민광장이 따로 놀았는지... 사이가 좋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건 그것 대로 캠프가 됬던 참여당이 됬던 그쪽에서 얘기 하면 되는 거고... 제 말씀은 왜 의욕 넘치는 예비군, 민방위들이 우왕좌왕 하게 만들었느냐 이겁니다.
10-06-04

잘좀하지그랬어  

'광명에서 1등했다' 라는것은 자랑거리가 아닙니다..
광명광장 식구들이 자랑할 일이지, 전국대표가 자랑할만한 것은 아니져.....
10-06-07

시적모험  

광장군님의 견해에 일정 부분 공감하는 바가 있습니다.

언제부터고 광장이 '하향식 의사 소통 구조' 를 따라가고 있다 여겨집니다.

광장 대표 및 집행부는 '전체 광장 회원' 의 대의.운영 기관인데, 여러 회원들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치 않고, 조율치 않고, 그저 '브레인 타워' 의 역할에만 입각.
(정작 '컨트롤' 타워의 역할은 부재한 채) 자신들의 방식과 결정 (이것이 선택된
이들의 권리인 것인진 모르겠으나) 만을 밑으로 내려보낸단 거지요. 그러곤 이에
대해 무조건적인 회원의 이해만을 요구합니다. 이런 방식은 '광장' 의 속성이
배제된, 그저 '시민(usimin)' 에 치우친 사조직적 운영 방식에 불과하다 봅니다.

저도 2,3,4 기 내도록 현 집행부측 성향을 지지했던 사람입니다만, 4기 들어와선
유독. 광장의 폐쇄성, 일방성. 너무 타이트한 조직적 마인드에, 곧잘 질식감을
느끼곤 합니다.

지난 몇년간 광장을 뜨겁게 달궜던 논쟁과 논란 (옳고 그름을 떠나, 팽팽한 찬.반
견해를 가졌던 사안들은 분명한데) 이 이렇게 일거에 일방향으로 정리될 줄
몰랐습니다. 때론 마치, 불도저를 연상시킵니다.

이런 문제의 제기는, 현 집행부가 일을 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결코 아닙니다.
그 어떤 이전 집행부보다도 열심히 한다는 건, 구성원들의 참여 이력을 추측해볼 때
충분히 짐작코도 남습니다. 실제 첨맘님과 십년여를 함께한 동지들이 아니십니까,
뭣보다도 '첨맘님을 위해' 일하시겠지요. 헌데 여기서 하나의 괴리가 발생하는데,
저의 경우엔. 집행부는 뭣보다도 '회원을 위해' 그 기능이 우선 활성화돼야 한다
본단겁니다.

쨌건 이런 이유로 저는, 5기때부턴 선택의 기준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광장의 기능 회복' 을 우선 지지할 것입니다.
10-06-04

쪽빛강  

대표님, 멋저부러~
우리는 첨맘님 팬입니다.
모든 판단의 기준은 오직 첨맘에게 도움이 되느냐 에 두었으면 합니다.
각자의 의견과 주장이 있어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알 수 없을때는 그냥 그저
이 판단과 결정이 첨맘을 위한 길이냐 아니냐로 두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0-06-04

하늘바라기  

님 말은 첨맘님이 경기지사가 되었다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않는다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첨맘님과 대표 문제는 별개로 생각합니다.
시민광장은 유시민을 위해 모였지만
유시민을 위한길은 각자 모두가 생각이 다르다고 봅니다..
그렇기에 여기 시민광장 대표는 자기생각이 옮다고 해도
그것을 회원과 나누고 이해시키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거꾸로 가도 서울만 가면된다는 생각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특히 시민광장이 참여당 동아리방도 아닌데 시민광장의
힘을 참여당에 써야 된는건지...
시민광장은 유시민의 가치와 신념을 지지하는 단체지
유신민의 정당을 지지하는 단체가 아니란걸 대표가 묵과하지 않았는지 되묻고 십네요...
예를들어 시민광장 안에는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 ..민노당을 지지하는 사람..진보신당을 지지하는 사람
모르겠지만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사람도 있고 정당을 지지 않는 사람도 있을껍니다.
그 다양한 사람들이 유시민이라는 한사람의 가치와 신념 아님 정정 당당함을 보고 회원을 가입하고
일정의 돈을 내는 단체라 생각합니다..
그런 단체의 대표가 일정 정당에 출마를 하고 떨어지니 다시와 대표를 한다..웃기네요
첨맘님을 위한길 그래서 어쩔수 없었다..
새로운 규약이 없어서 몰랐다..
앞으로 규약을 만들면 된다.
그 모든게 나머지 시민광장 회원을 바보 멍청이 아님
선생님이 학생 대하듯..mb가 국민 대하는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요.
이번 행위는 대표로써 자질과 시민광장의 나머지 회원의 품격과
앞으로 이런 소통과 독선을 막기위해서도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 봅니다.
10-06-04

사랑시  

(하늘바라기님에 대한 답글입니다.)

동의되는 내용도 있고 아닌 내용도 있네요.
글을 읽고 나서 가장 우선 드는 생각은 "왜 이렇게 쓸까? 나 같으면 이렇게 쓰지 않을 텐데. 요구하는 걸 직접 써야지 어쩌란 거지?" 이랬답니다. 제 성격과 님의 성격이 달라서겠지요.^^

글 내용을 봐서는 요구 사항이 이거 같습니다.
"시민광장당 회원을 우습게 알고 맘대로 행한 모든 일에 대해 사과하고, 책임지는 자세로 대표 사임하세요!"
맞나요?
아님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구체적으로 적시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규약 제 10조 2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2. 대표의 궐위 시점이 8월1일 이전일 경우, 제9조를 준용하여 1개월 내에 신임 대표만 선출하고, 대표 선출 즉시 대표권한대행은 그 직을 마치며 집행위원장은 유임된다.>
만약 현대표가 사퇴한다면 당장 선관위 꾸리고(선거일 20일 전까지) 대표 선거에 들어가야 합니다. 빨리 진행하면 6월 말까지 끝낼 수 있을까요? 그러면 새 대표는 7월부터 임기가 시작되겠죠. 11월 되면 차기 대표 선거 시즌입니다.

이렇게 해야 할까요?
물론, 대표가 비례 도의원에 당선되었다면 불가피하게 새 대표 선출을 했겠지만 지금은 남은 임기를 더 열심히 하라고 채찍질 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시민광장은 유시민의 가치와 신념을 지지하는 단체지 유신민의 정당을 지지하는 단체가 아니란걸 대표가 묵과하지 않았는지 되묻고 십네요...> 라는 표현에 대해서는 맞는 말 같으면서도 완전 동의가 되지 않네요. 고민 좀 해봐야겠습니다.






10-06-05

잘좀하지그랬어  

사랑시 님의 말씀에는 일정부분 동의하나 "도의원에 당선되었다면
불가피하게 새 대표를 선출했겠지만~~" 는 말씀은 좀 심하신것 같은데여,
무슨 시민광장 대표가 고스톱치는 자립니까? 완전 꽃놀이 패라는 뜻으로
들립니다. 되면 의원하고, 안되면 대표하고,,,,
제가 보기엔 하늘 바라기 님이나 여러 회원님들의 의견은 대표를 다시뽑자는게
아니라,,, 잘못된점이 있으면 변명할게 아니라 정식으로 사과하고, , 차후에는
좀더 신중하게 조직을 이끌어 가달라는 얘기로 보입니다만.....
10-06-07

당희(당원희망)  

대표님이 노력했다는건 평가받을만 하나 대표님과 집행위의 이번 선거기간동안의 시민광장의 운영방식은 잘못됐다 생각하는 1인입니다!
10-06-04

하늘바라기  

대표님 노력했다는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 노력이 참여당을 위한 노력인지
시민광장을 위한 노력인지 되묻고 싶네요.
그래서 이번 시민광장의 운영방식은 아주 잘못댔다 생각하는 2인
10-06-04

바라며  

대표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존경합니다..
10-06-04

아랑아빠  

대표님 그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선거기간 전후의 시민광장의 모습에 대해서는 조만간 갑론을박이 있을 테지만
우선은 다 같이 고생했다고 껴안고 위로해주는 광장을 기대합니다.
10-06-04

골드스타  

우리 끝내 승리하리라~~~

비록 이번 선거에서 첨맘님을 당선시키지 못했다는 아쉬움은 남지만..
이번 선거에서 거둔 성과도 대단하다는 사실입니다..
선거 과정에서 만난 수많은 경기도민들의 열망...
이는 비단 경기도민만의 열망이 아님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시민광장이나 팬클럽회원이 아닌 수많은 일반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열정...
이 모든 힘들이 우리의 자양분이 될것이라 믿습니다..

무엇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때로는 드러내놓고 어마무시한 위력을 발휘하신 대표님과 집행위원님들..
그리고 우리 자랑스런 시민광장회원님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2년 뒤를 준비합시다...
시민광장 화이팅~~~!!
10-06-04

구경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것과 별개로...
좋지 못한 선례가 만들어 진 것 같네요.

선거가 아쉬운 결과로 끝났습니다.
하지만 첨맘님 말씀처럼
우리의 꿈이 끝난 건 아니니까 또 앞으로 나아가야겠지요.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되짚어야 할 게 있으면 마땅히 그리하여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대표의 공직선거 출마 문제입니다.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대표직을 유지한채 공직선거에 출마한 것입니다.

조직의 규정에 반하지 않는 이상
대표가 자신의 뜻에 따라 공직선거에 나서는 것은 개인의 자유의지입니다.
시민광장 대표 경력의 선거 활용여부 역시 자유입니다.
(김성현 대표께서 그리하셨다는 얘긴 아닙니다..원칙적인 측면에서 말입니다.)

안타깝게도 대표께서 이번에 비례대표에 당선되지 못하셨군요.
그런데..만약 당선되셨으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설마 시민광장 대표를 겸임하시지는 않으실테고 다시 대표선출을 해야 하는 것이겠지요.

이렇듯 시민광장 대표 자리를 일시적이나마
유동적인 상황으로 만드는 것이 옳은 것인지에 대해 회의가 있습니다.
지난 총선에서 휴가를 내고 총선에 출마한 서울대 교수가 생각이 납니다.
시민광장 대표가 그만한 매력이 있는 자리는 물론 아니겠지만 말입니다.

이번 출마에 있어 대표의 진정성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우려되는 것은...
차기에 이와 유사한 상황을 악용하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이미 전례도 만들어졌고...이를 막을 방도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이부분...시간이 조금 지난 후 반드시 정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10-06-04

비타팩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홈피 서버이전과 개편은 시기와 절차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10-06-04

한량(시산서인)  

고생 많으셨습니다^^
10-06-04

오사마빈봉지  

대표님 선거기간동안 수고 많으셨으나 선거중 홈피개편사항.........일단 생각짧은 저로써는 이해가 안감니다.....시기라는 것이 너무도 부적절했습니다. 그리고 2시부터 3시 사이 모든 시민광장의 개인정보가 뚷렸었습니다 로그인을 안해도 개인정보를 볼수있었습니다 ..... 그리고 몇몇광장은 공중분해되서 어찌된사항인지 전화후 되찾아오곤 했습니다........ 대표님의 노고는 많으셨으나 보고가아닌 절차적 프로세스를 해명해주셔야 할 거같습니다
10-06-04

간이역  

대표님 만세!!!
10-06-04

모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유세장에서 10 여차례 보았었는데,

볼 때마다 결의에 찬 굳은 모습과 연단에서의 사자후에 감동먹은 1인입니다...


고맙습니다~~~~~
10-06-04

문현수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0-06-04

용가리통뼈  

수고하신건 하신거고, 아쉬움도 많습니다.

부적절한 선례를 남겼다는 의견에 공감합니다.
10-06-04

윤이아빠  

고생하셨습니다. 대표님

주말 모두들 잘 보내시고

아쉬움은 다음주부터 개봉박두
10-06-04

저문강  

홈피개편에 관한 부분에서 말입니다
한시간 정도 소요될줄 알았는데 다섯시간 ,,,아니요 사실 지금까지도 멀쩡하진 않습니다
암튼 그 판단은 새로운 업체에서 판단한거겠지요? 그쪽 업체의 자질을 의심해도 되겠습니까?
그리고 비용지불 때문에 하필이면 그때 교체할수 밖에 없었다고 말씀하셧습니다
이틀 더쓰고 한달 비용을 지불하라 그리 하던가요?
구 홈피업체에서 올린글을 보았습니다 집행부로부터의 어떠한 협조요청을 받은 적이 없다고 되어있었는데요
만일 구 업체에서 거짓을 말했다면 정식으로 반박하시구요 아님 말그대로 시간됬으니 스스로 시기 절차 무시하고
바꾸신 거라면 쿨해도 너무 쿨하셧습니다

그리고 선거와 관련한 보고문 사이에 살짝 끼워도 되는 사안은 아니라고 봅니다
하루 종일 혼란에 빠져있던 생각을 하면 대표님의 쿨한 답변에 허탈감마저 느껴집니다

10-06-04

잘좀하지그랬어  

아니 , 그 중요한시기에 한달비용 추가로 지급해도 되는거 아닌가여??
어마어마한 비용도 아닐테고,,,,뭔 생각인지??
지능적인 안티가 있다는 생각까지 들었었습니다...
10-06-07

초록뱀  

이왕 이런거 있는 그대로 다 오픈 합시다.
자리연연 하시는 분 아니란거 압니다.
10-06-04

건너가자  

봉하가는게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네요.
일요일이면 만날 수 있을텐데 아쉽습니다.
10-06-04

성난대추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3~4일 정도는 푹 쉬어야 겠지요.

다음주부터는 냉정한 평가와 처절한 반성이 있어야 있어야 할 것입니다.

특히나 대표의 역할에 대해서는 자기반성이 선행되어야 회원님들이 납득하고 향후 시민광장의 일들이 원할하게 이루어질 수 있을것입니다.

다음주에 게시판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10-06-04

감자탕  

아직까지도 홈피 개편에 대한 보고가 고작 비용문제 때문이었다는 변명만 있네요...
대표님 집행위원장님, 집행부 내부적인 회의를 거친 결정사안일 것 입니다.
그렇다면 그 회의속에서 부득이하게 그런 결정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사정에 대한 해명이 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왜 아직도 아무말이 없습니까?
10-06-04

마리문고  

선거기간 애써오신것에 감사를 표합니다.
그런데 글이 좀 늦은 듯 합니다.
사전에 말씀해 주시고 하셨더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분 나쁘게 들으실 수도 있지만
불만이 생기니 그것에 조목조목 이유를 붙여 주시는 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홈피가 개편되고 나니 어디에 가서 어떤 글을 볼 수 있는지 조차 쉽게 알 수 없어
이런 설명을 해주시는 글을 찾아서 이곳 저곳 살펴보았습니다.
이제라도 보게되니 이해는 갑니다.

한두명 모인 공동체도 아니고
다른 목적이 있어 모인 단체도 아니니 운신의 폭이 좁으실 것을 알지만
그러니 더욱 마음 써 주시길 바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10-06-04

종하기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또 같은 경우가 생길줄은 모르겠지만...
다음엔 선거에 출마하지 않으실 분이 시민광장 대표가 되었으면 합니다.
긴 말은 생략합니다.
10-06-04

꿀벌오소리  

감사하고 죄스러울 따름이네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천안에 오심 빚 내서라도
몸 보신 시켜 드릴께요.
10-06-04

미늘  

대표님 고생 많으셨단 말씀박엔 못드리겠습니다...
이제 첨맘님 한번에 대통령으로 가야겠네요~~
10-06-04

동트는새벽  

대표님, 수고하셨습니다.

빨리 건강회복하시고(니나 내나.. ^^;) 작년 노짱님이 떠나셨을 때, 첨맘님이 하셨던 말씀처럼!
다시 우리들은 즐거운 힘으로 한데 어울리며 시민광장에서 공부하며 놀며 살아가야죠.

쓴소리는 약으로 거두시리라 생각합니다.
10-06-04

가누토  

고생하셨습니다^^
10-06-04

서버린수레바퀴  

대표님 정말 고생 많으셨지요
감사합니다
10-06-04

민찬아빠(효선)  

선거 기간 내내 고생많으셨습니다.
하지만, 홈페이지 서버 이전에 관해서는 꼭 짚고 넘어가야겠네요.
서버 이전을 뻘건 대낮에 했던 이유가 몹시 궁금하군요. 원래 대부분 새벽에 이루어지는데 선거 기간에 한 이유도 몹시도 궁금합니다.
단지 사인 미스? 그러기에 잘못이 많이커 보이네요.
앞으로 절대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0-06-05

김상현  

김성현대표님 수고 많으셨습니다만,
일부는 집행위원의 역할에 충실치 못한 분도 있었습니다.라는 말씀에 더욱 실망스럽군요.
이젠 집행위원들의 탓까지 하시며 책임전가하는 대표의 모습까지 보여주시니,
회원의 마음을 두번 죽이시네요.
본인이 임명한 임명직집행위원, 팀원의 관리또한 대표의 책임하에 있는 일이거늘
도비례 출마하시느라,.....관리....힘드셨겠네요.....

10-06-05

지현  

일방적인 통보와 보고가 아닌 소통하는 대표님과 집행부 님들을 기대합니다.
이쯤 되었는데도 아무 말씀이 없으신 것을 보니 참으로 답답합니다.
10-06-05

김성현  

지적하신 내용 잘 새기겠습니다.
홈피 개편 과정 등에 대한 별도의 보고가 있겠지만 급박한 시기에 진행한 점, 그로 인해 회원 여러분들이 불편을 겪으신 점 죄송합니다.
10-06-05

노지심  

목이 터지라 외치던 대표님의 연설을 들어보시지 않은 분은 모르실것입니다.
저도 첨에 몇 일간은 제 차로 열심히 따라 다녔습니다.
너무 힘들었습니다.
마지막 3일은 유세차로 다녔습니다.
너무 고생하셨구요. 전 그 열정과 노고가 절대 헛되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고마왔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대표님
10-06-05

사랑시  

하하, 여러분 숨 좀 돌리고 하자구요.
대표의 선거 후 보고서는 시간을 두고 할 성질이 아니니 선거 끝나고 바로 올라왔겠지만,
대표도 선거운동에 지친 사람입니다. 쉴 틈을 좀 주자구요.

저, 지역의 유세차량 따라가봤는데 (그것도 일 마치고 오후 늦게나) 이틀 하고도 몸살나겠더라고요.
일주일 정도 퇴근 후 2시간 투표 독려 하는 것만도 너무 피곤했고요.
첨맘님이나 김성현님에 비하면 1/10이나 했겠습니까?
그런데도 아직까지 후유증을 느낍니다.
다행히 몸살은 나지 않았지만 쌓인 피로가 풀리지 않아 내 몸이 내 몸 같지 않습니다.

너무 몰아세우지 말고 기다려봅시다.
10-06-05

트기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정말 감사하구요...

그러나 당에서 할일 캠프에서 할일 시민광장에서 할일은 다 달랐을텐데...

캠프도 선거 초반에 너무 허둥대는 모습으로 지역을 지치게 했고

시민광장대표님은 시민광장조직력을 최대한 끌어내지 못한점...

다시한번 되짚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비수가 공격하겠다고 모두 올라가버리면 과연 그 게임에서

골을 넣을수 있을지언정 이길수 있을까요...

맞는 역할이 다 다를지인데... 모두들 공격수만 하겠다고 하니...

조직력이 없는팀은 화려할지언정 이기는 게임은 할수 없습니다...

모두들 반성하자구요...
10-06-06

박수만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10-06-06

soonkim  

원래 무슨 일이든지 일하게 되면 욕 먹게 되어 있습니다.
욕먹는다고 일안하면 되는 일이 없고요. 써버는 말못할 사정도 있을것입니다....일반상식으로 ...
대표일꾼을 비롯하여 몸으로 직접 참여하는 분들이 좀 모자라는 점이 보이는 것 같더라도.....결코 비난이나 타박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유세를 쫓아 다니고 돕는다는 것은 아무나 못합니다.
" 김성현님, 님은 실천하신 분으로 정말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
김성현님은 살신성인이십니다 ~~~~~~~~
10-06-06

조이풀  

광명시에서 첨맘님 득표율 1위가 나온 모양입니다. 그동안 광명시민광장의 활동을 모범 사례로 소개하곤 했는데,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은 듯합니다. 김성현 대표님 지역이기도 하죠. 김대표님이 있기에 득표율 1위다 하는 것은 억지스럽겠지만 리더의 자질이라는게 어떤 것인지 생각하게 합니다. 광명시민광장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 드리구요.출마해서 선전하신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시민광장 전 회원님들 고생 하셨습니다.
첨맘님 향후 행보에 오른발이 나갈 때는 꼭 오른발이 나가도록 합시다. 가끔 왼발이 나가는 분이 계실듯해서 말씀 드립니다.
10-06-07

광장군  

광명에서의 좋은 성적.. 너무 기쁜일이고 자랑스럽고 부럽고 그렇습니다.
그러나 광명시에서 득표율 1위. 이건 광명 지역위원회와 광명광장의 몫이지 시민광장 전국대표의 몫이 아님.
10-06-07

김상현  

광명에서 열심히 하시라고 전국대표로 뽑아드린 건 아니쟎아요?
집행위원이신 조이풀님
수고 많으십니다.
10-06-07

잘좀하지그랬어  

양천 시민광장 회원 이면서,광명시로 직장을 다니는 회원입니다.
대표님께 몇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첫째,대표님께서는 광명시장 출마하신다고 시청에서 기자회견하시고,
그내용이 지역신문에도 실린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비례대표로 방향을 전환하신 이유가 뭔가요?? 비례대표로 나서시는게
첨맘님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거라고 판단 하신건지? 아니면 광명시장은
자신이 없고, 비례대표가 당선될 확율이 높다고 판단한것은 아니신지???

둘째, 대표님께서는 만약에 비례대표로 당선되셔서, 경기도의회 의원직을
수행 하시면서도, 시민광장 대표직을 계속 유지하실 생각이셨는지요???
아니면, 당선 되시면 도의회 업무량을 봐가며, 대표직을 이임하실 생각이셨나요??

셋째, 대표님 외에는 시민광장내에서 비례대표로 출마하실만한 분이
안계셨는지요?? 시간 지나면 뻔히 분쟁의 씨앗이 될거라는걸 대표님께서도
알고 계셨을텐데 무리하게 강행하신 이유도 궁금합니다.,, 혹시 시민광장의
단합을 위해서라면 굳이 대표님께서 나서시지 않더라도, 광장내에 현명하신
분들이 많은걸로 알고있는데,,, 그분들을 추천하지 않으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넷째, 가장 이해 안되는 부분입니다만,, 홈페이지를 그때 꼭 바꾸셔야 했는지...
설명하신 걸로는 이해되지 않습니다. 저도 작은회사를 운영합니다만,,
홈페이지를 한달전쯤에 미리 바꾸시던지, 그도 아니면 기존의 홈피를 보름이나
한달정도 더 사용하겠다고 웹 호스팅 회사와 연락만 하면 되는것인데,,, 선거
이틀전에,,그것도 치열하게 전투중인데,,, 총을 뺏어 가버린 이유가 궁금합니다.
양천회원들 중에는 며칠동안 못들어 오시면서 사이버테러를 당한줄 알고계시던
분들도 있습니다... 이부분에 있어서는 변명이아닌 분명한 해명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 됩니다.

이상입니다. 기분 나쁘시더라도 서로간의 오해를 풀기 위해서는 분명한 해명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10-06-07

노아-2  

우선 수고하셨습니다.

그런데 2가지 아쉬운 점 전합니다.

첫째는 사조직으로 비춰질 수 있어서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었다. 기껏해야 투표참여 독려 운동 정도...

대표님 이하 많은 광장 회원들이 직접 선거에 뛰어 들어 있었기 때문에 이 문제는 더 민감해 진 것이 아닐까 ? 생각합니다.
그리고 설령 말씀처럼 투표참여 독려 운동밖에 할 것이 없었다면
이 독려운동이라도 시민광장이 조직적으로 활발하게 전국단위의 바람을 이르킬 정도의 계획과 활동이 있었냐? 하는 질문에 대답하셔야 할 겁니다.
그것이 아쉽습니다. 그렇게 못한 것이 직접 선거에 참여 했기 때문이든, 이런 사업을 계획하고 실행할 역량이 없었던 것이든 그 이유 불문하고 현 집행부에게 아쉬운 점으로 남습니다.

둘째는 홈페이지 개편 과정에서 나타난 일방적인 그리고 비전략적인 의사결정과 집행에 대한 아쉬움입니다.

더 쓰지는 않겠습니다.

여튼 수고 하셨지만 아쉬움과 정당한 비판(비난이 아닌)은 있어야 겠기에 한 줄 남깁니다.
10-06-07

유화  

시민광장 대표와 집행위원장의 공직출마 토론과는 별도로
선거기간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더 탄탄한 시민광장을 구축하기 위한 과정이라 여기시면 서운함도
줄어들 것입니다.
대표님을 중심으로 선거에 애쓰셨던 유티즌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10-06-07

드래곤52  

위의 글들을 쭈욱 읽어본 결과는 단 한가지네요....이제 시민광장 대표는 다른이에게 물려주시고 차라리 첨맘님 가까이에서 첨맘님을 도와주시는게 좋을듯....개인적으로 대표님과 꼭한번 만나고 싶은데....시간 좀 내어 주시면 좋겠네요....아주 긴요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10-06-08

옹박  

당신,나, 우리 모두노력이 이 다음에는 헛되이 되지 않음을 기억 합니다.반드시 그런 날을 기대 합니다.그 날을 꿈꾸며,,, 욕 봤습니데이,수고하셨어요? V 필 승
10-06-08

파랑  

선거 뒷바라지..
경험안해보면,,모릅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10-06-10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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