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냉정히 되돌아보면,
정말 패배했습니까.
어제 저녁 6시 이후의 흥분을 걷어내고 우리 모두 냉정히 돌아가 봅시다.
정말, 희망이 아니라 냉정한 현실적 장애와 너무도 엄혹했던 벽들에 둘러쳐진
예상치를 두고보면,
너무도 놀라운 승리가 아닙니까.
승리감에 도취되어도 좋은 오늘 하루가 아닌지요.
이제 오늘에 승리를 만끽하고
이 승리의 감격 위에서 새로운 도약을 모색할 때가 아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