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저는 글도 자주 쓰는편도 아니고, 생업이 바빠 몸으로는 돕지 못하지만 소소하게 후원만 하고 있는 회원입니다만...
홈페이지문제도 그렇고, 집행부에 대한 문제제기도 다 너무너무 좋습니다만...
숨은 좀 돌리게 해주는 것이 그래도 배려 아닐까 합니다. 하물며 군대도 일주일씩 야전훈련 다녀오면 야간행군해서 복귀한 날에는 쫄따구 안갈구고, 푹자게 해주지 않습니까? 허허 (한..20년돼서 기억은 가물하지만...ㅎ)
한~ 이틀, 삼일 지나고 나서 쫄따구 깨기 시작했던것 같은데 ... 조금 숨좀 돌릴 틈은 드리고 문제제기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팍팍하게 살며, 매일전쟁같은 하루를 보내는 장사치이지만 여기 글들 보면서 나름 여유도 있어지고, 참 좋은곳에 내가 속해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어제, 오늘은 글들에 너무 여유들이 안보입니다.~
한달가까이 전투 치르고 온 사람들한테 너무 급하게들 하시는 글들 보면 조금 불안불안합니다.~~
---자격도 없는 사람이 쓴 괜한글...너무 신경쓰진 말아주십시오... 충북 광장 - 昌天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