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천명의 나이에 이르도록 수없이 많은 투표를 해봤지만......(대부분 냉소적인 태도로 대충 해버렸지만...)
이번 지방선거에서처럼 비장한 각오 (?) 로 투표를 했던적은 결코 한번도 없었습니다.
어느쪽에서 정권을 잡든 ...막노동자들의 삶이란 별반 달라질게 없지만....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당에서 집권을 할수있다면 더할수없는 행복이겠지요. 이번 선거에서 선전하신 첨맘님께 무한한 지지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