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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 합당 하는건 어떨까...
민주당기득권을벼려라 | 2010-06-05 10:09:29 | 조회 1677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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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국민적 지지를 받아도 20~30대 절대 지지를 받아도.

조직의 힘은 무섭습니다.

정똥영,김민새,똘추미애,송영길 등등 쓰레기들이 아직도 떵떵거리고 있지만. ㅠ

........

영남지역 지분을 먹고 민주당과 합당해서 그들과 노선경쟁을 벌이는건 어떨지...

 

김두관,유시민,한명숙,이광재,안희정 등 

 

친노정치세력의 경쟁력은 이번 지방선거로 확인 되었습니다.

 

2012년까지 국민참여당으로 밀고나가면 유시민이 과연 2012 대권을 차지할수 있을까..

아주 냉정하게 생각해봅시다.

 

유시민의 호남비토 또한 민주당이란 간판으로 인해 희석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정동영이 사과하고 정치적화해를 한다면 더이상 바랄게 없구요.

 

물론 노짱의 등에 칼을꽂은 그들.......

 

그들과의 통합... 아주 힘들어보입니다.

 

눈물을 머금고 씁니다. 이상과 현실사이에서.

 

ps. 아주 개인적인 생각이였습니다. 벌써부터 욕먹는 소리가 ㅠㅠ

 

   

덧글쓰기 | 전체글 29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시적모험  

저는. 2, 222 년까지도 '국민 참여' 당이 존속되어,
내 자식의 내 자식까지도 올곧은 정당의 일원이 되길 희망합니다.

이제 시작했습니다. 한번 좌절했습니다.
굴하지 말고 두려워 말고, 우리. 후대 역사를 위한 밑거름이 됩시다.

P.S > 욕은 뭘요. 맘은 헤아리기에, 님의 견해도 존중합니다. ^ ^
10-06-05

무극이아빠  

저도. 2, 222 년까지도 '국민 참여' 당이 존속되어,
내 자식의 내 자식까지도 올곧은 정당의 일원이 되길 희망합니다.

이제 시작했습니다. 이 정도면 선방이지 뭘 좌절까지야... ㅋㅋ
10-06-05

구름바다  

저는 2,210년까지만 보았는데... 저보다 12년을 더 보시는군요... ^^

시작입니다. 제 자식에게 물려 줄 것은 가치이지... 권력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시작하지 말았으면 더 좋았을 수도 있었겠지만... 그 첫 시작을 하였으니...
이제 그를 바탕으로 보다 더 기반을 닦아 나가길 기원할 뿐입니다.
10-06-06

로마짱  

호남비토가 아니고 친노비토입니다.
유시민만 비토한게 아니고 한명숙도 비토한거구.

글구 진짜 쇠소리가 뭐냐면...

야당은 2030 지지없으면 절대 승리 없습니다.
2030 절대 지지 받으면 야당이 100000000000000만년 독재 가능함.
투표를 안해서 그렇지. 근데 이게 유시민 개인의 문제만은 아니쥐.
어짜피 이들 투표 안하면 야당은 지는 선거니깐.

쥐뿔 개같은 조직으로 뭔 승리가 가능하다고 보삼? 조직으로 딴나라당 이긴다고 보삼?
유시민, 한명숙이 패한건 조직이 없어서도 아니고 돈이 없어서 진 것도 아님.
있다면 오직 난닝구들의 뒷통수지.
유시민 싫다고 김문수찍는 넘들하고 함께 하고 싶음?
한명숙 싫다고 오세훈찍는 넘들하고 함께 하고 싶음?

요즘 무쩍 유시민 민주당 들어가라는 난닝구들의 목소리가 무지 높아지고 있쌈.
엥간하면 이런 소리 귀열지 마시기 바랍니다.
민주당이 쥐뿔 힘이 있어서 승리한 선거가 아니고...야권이 연대해서 그 힘으로 일궈낸 결실이니까.

10-06-05

호연지기1219  

참 한심한 분이시군요.

어찌 당신같은 분이 여기에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참 한심하고 어이가 없네요.

깨어있으라 했잖아요.

당신 뇌속에는 똥만 가득하나요.

난닝구는 무신 개호로...

여기까지만.
10-06-05

상황실장  

물론 노무현 대통령의 측근들이 민주당이나 무소속 등의 옷을 입고 당선된 것을 보고
'이러다 민주당과 합당해야 하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생각해보니 '그건 아닌 것 같다.'라고 생각이듭니다.
첫째로, 현재 무당층이 30%입니다.
국민참여당은 이 무당층 30%가 만족하는 그런 정당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으로 무당층을 흡수 할 수 없을까?'라며 반문하시는 분들도 있을지 모릅니다.
그런데, 민주당 옷으로 무당층 흡수하기는 조금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둘째로, 노무현 대통령의 유지이신 '지역주의 극복'을 위해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지역주의 정당 구도를 깨기 위해, 열린우리당을 창당하셨습니다.
그런데 후에 민주당과도 합쳐져서 '겉만 열린우리당, 속은 여전히 민주당'이라는 인식이 생겨
결국 열린우리당은 지역구도를 깨지 못했습니다.
차라리 지금같이, 민주당이 건재해 있는 상태여야만, 국민참여당이 전국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이 없다면, 예전 열린우리당 꼴 밖에 나지 않습니다만, 민주당이 지금같이 건재해 있다면, 국민참여당의 전국정당화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과 국민참여당은 엄연히 다르니까요.

아무튼 이제부터 2년뒤를 차근차근 준비해야할거 같습니다.
10-06-05

수연빠덜  

첨맘님이 계신 국민참여당... 백년 정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세대가 가고... 두세대 흘러가도...
작고 느리고 힘들지만,
상식이 있고 사람사는 세상을 위한 100년 정당으로...
10-06-05

하늘바라기  

유시민 싫다고 김무수 찍는 넘들
한명숙 싫다고 오세훈 찍는 넘들
그들도 우리가 설득해야할 대상 이란걸
그리고 말은 똑바로 합시다..
그들의 선택은 그들의 자유입니다. 우리가 넘들이라고 욕할 대상이 아니란걸..
우리와 조금 뜻이 다른 국민이라 하여 욕 부터 하고보는 로마짱님이 더 거부감이 느껴지는건 왜일까요.?
설사 그 분들을 첨맘님이 끌어 않지 못한다면 그건 첨맘님의 청치적 능력 아닐까요?
선거는 후보자가 국민을 선택하는게 아니라 국민이 후보자를 선택하는거란걸 알았으면 합니다.
아무리 저잘난 진보도 국민은 버렸습니다.

10-06-05

로마짱  

하늘바라기//
유시민후보가 한나라당 입당해서 그들을 동화시키는건 어떤가요?
유시민후보가 자신의 정치적 능력도 시험 삼아 보고
자신의 정치적 극렬 반대자와 함께 하면서 변화도 유도하고...

10-06-05

하늘바라기  

말을 극과 극으로 받아 들이는군요...
노짱님이 왜 민주당 안에서 10년 동안
있었을까요..
노짱님이 당을 만들 힘이 모자라서
민주당이 좋아서.
좀더 생각 해봅시다...
이말만 하겠습니다.
민주당조차 끌어않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국민의 대표가 될수 있는건지...
10-06-05

로마짱  

착각하시는거 아닙니까.

유시민 후보가 선거기간 내내 민주당을 터부시하고 비난하고 그랬습니까?
그리고 참여당 창당 이후 민주당 비난에 대해서 반박하고 싸우고 그랬습니까?
박지원, 권노갑(?)...이런 분들한테 까지도 고개를 숙이고 들어 갔습니다.

유시민 후보가 민주당을 거부한게 아니고 민주당 내 일부 세력이
대의를 저버리고 정파적 이익을 선택한 결과입니다.

유시민 후보의 능력이 부족해서 벌어진 사태가 아니고.

10-06-05

호연지기1219  

무신 한나라당 빤스같은 소릴 하삼.

정신이있나?
10-06-05

하늘바라기  

그렇다고 해서 민주당을 찍고 첨맘님을 안찍은 30만명 이상의 경기도 사람들을
넘들..상종 못할사람들처럼 표현하는건 누워서 침...
주말 잘 보내시고
우리에 적이 누군지
우리가 같이가야할 사람들이 누군지
좀더 생각하는 시간을 다음주에 토론합시다.
좋은 주말 태클걸었다면 죄송합니다..
10-06-05

로마짱  

본문 쓰신 분이 주장한 '합당'이라는 측면에서 접근한 겁니다.

'연대'는 또 이와 다른 시각, 방법의 접근이 필요한거구.

'연대의 힘'을 믿어야지...알 수 없는 민주당의 힘을 믿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10-06-05

호연지기1219  

니 같은 합당 아니고 연대해서 표 다달라카믄 다 주것나?
10-06-05

고갱이  

합당은 안됩니다. 연대로서 가능합니다.
합당해서...민주당을 키워주면...그안에서 가능할까요 ???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럼 다른 당과의 연대는 ??? 물건너갑니다.
지금도 민주당은 혼자 이긴 양 떠들고 다니고, 합당을 이야기 합니다.
유시민이 이야기한대로 안에서 대놓고 싸우는 것보다는 밖에서 자기 이야기를 하고, 의견을 개진하고,협상을 하고 그 성과물을 나눠 가지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게 해서 유시민과 우리가 바라는 백년 정당... 당원이 주인되는 정당....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유시민을 꼭 2012년에 대통령 만들어야 합니까 ??? 그 뒤에는 안되나요 ??

유시민을 대통령으로 만드는게 우리의 바램입니까 ?? 아니면 유시민이 자기의 뜻을 펼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우리의 바램입니까 ??

여기에 우리의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들어가서

10-06-05

호연지기1219  

현실과 이상의 괴리를 느끼지 않습니까.

정치는 이상이자 현실입니다.

백년정당 좋습니다.

2012년요.

백년정당 국민참여당 지금 이 한나라당 민주당 선진당 지역구조 속에서 10%대도 안되는 지지율 속에서 될 것 같습니까.

창조한국당이 생각나네요.

정말로 첨맘님을 대통령으로 모시고 싶으면 생각하고 삽시다.

왜 노무현 전대통령님이 꼬마민주당 접고 새천년 민주당 호랑이 소굴로 걸어서 들어가셨는지 생각합시다.

제발 생각하며 어떻게 하면 도움이 될 수 있는가 생각합시다.

현 구도 속에서 국민참여당으로 나가시면 10년안에는 이상만 쫗아다니시지 않을까싶네요.

다음 대선 한나라당 박근혜(김문수, 정몽준), 민주당 한명숙(이해찬,김두관), 선진당 이회창, 국참당 유시민 이렇게 되는거 아닙니까.
생각하면 까깝합니다.
10-06-05

구축함  

말 같은 소리를 하세요.
10-06-05

동자  

그냥 갈려면 얼른 가셔요

난닝구님덜.

꾸벅
10-06-05

호연지기1219  

동자님 깨어있는 시민 아닙니까.

아니면 나가시죠.

글고 밖에 나갈 때는 꼭 난닝구 챙기시길 바랍니다.

요즘 독감 유행합니다.
10-06-05

토끼  

합당하는 거에 대해서는 찬성하지 않아요. 한술에 배부르겠습니까? 국민참여당도 시간이 흐르면 점차 조직력이 강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10-06-05

솔트  

본문과 관계 없이 중요한 문제라 생각되어 한가지 사실은 바로 잡아야겠네요.

첨맘님은 국민참여당과 관련해 '백년정당'을 언급한 바 없습니다.
지지자들끼리 말이 돌고 돌다 보니 그렇게 오해하시는 분도 계시더군요.

통합이 불편하면 따로 나와 연대를 하는 것, 연대가 불편하다면
통합을 하는 것이 정치의 원칙이자 일반 상식이죠.

죽어도 하나만 고집 하는 것은 원칙이 아닙니다.
10-06-05

*울트라*  

첨맘님의 언급은 없었더라도....

참여당의 모토 아닌가요??? 전 열성당원이 아니라 잘몰라서....
10-06-05

*울트라*  

합당.... 굳이.......

첫선거에서 기초등등 해서.... 나름 선전 했는데........

새로운 인재양성과 공약개발 등등...... 정당으로써 뭔가를 해보지도 않고.... 합당은.....

첨맘님이 꼭 2012년에 대선 후보가 되지않더라도........

모범적인 정당을 만드는 거름만으로 쓰여지더라도....

그래서 제2. 제 3 의 첨맘님이 꿈을 이루게 되더라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을듯 하네요.....

내생에 그것을 보지 못하더라도 후세에 가능한 거름이 된다면

그길이 나은것 같네요.....

이추세면 차차기정도엔 적수가 없을듯 한데....
10-06-05

화니1  

다른 분들이 싸울문제가 아닐듯 합니다. 첨맘님 선택이 중요한것 아닙니까?
우리는 기다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10-06-05

해월  

무조건 난닝구, 가셔라 이러면 진보신당의 게시판과 무엇이 다름니까?
말그대로 광장에서는 열린 토론을 하심이 옳다고 봅니다.

2011년, 2012년...그리고 그 이후...
개별 시점의 시대의 요구를 반영하지 못한다면, 도태될것이며, 그 시대의 요구는 아직은 미지수입니다.
단, 지금의 시점에서 각 개별정파가 주판알 튕기고 있을때 우리 스스로 합당을 먼저 말한다는것에는 찬성하지 않습니다.
작금의 합당론은 유시민 대통령 만들기를 위한 정치적 행위로 비춰질것이기 때문이며, 흔히 말하는 호남 비토론에 굴복하는 것이라 봅니다.

이번 선거에서 만약 경기도 지사를 획득하였다면, 민주당에서 먼저 합당론을 제기하였을것이고, 차기는 손학규 전지사로 확정되는 판세였다고 보지만, 첨맘님의 이번 선거에서의 역할을 잘 알고 있기에 민주당은 2012년에 어떤 형식으로든 첨맘님에게 도움을 요청할것이나, 첨맘님이 없다는 전제하에서의 국민참여당에게 도움 요청은 큰 의미가 없으며, 이것이 현실이라고 봅니다.

국민참여당의 100년 정당 가능 여부는 차기 총선에서 결정될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진보신당의 전철을 밟아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10-06-05

미늘  

그냥 간단명료하게 상향식을 추구하는 국민참여당!
하향식을 추구하는 민주당!

열린우리당 말아먹은 개쉐이들이 상향식정당을 하향식으로 지들 공천권땜시 밀어부쳐서 망했슴.

이제 두번다시 똑같은 실수하지 맙시다. 제가 사는 곳에 민주당 월당비 2000원씩내는 당원이 8명.
매월 당비 1만원내는 국민참여당 41명.....그래도 민주당 당원이 6400명입니다....우린 140명.....

10-06-05

까치리  

이런 말은 두번 다시 하지 마세요..
10-06-05

지하실  

합당이라니... 미치겠네... -,-;;;
1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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