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까꼬끼님 후원요청 글에 댓글로 달았는데..
공식적으로 제안 하는게 좋을거 같아서...
본글로 다시 씁니다.
그냥 돈보내주세요 하는건 누구나 할 수있는 생각인데.
이번 건 도..
유시민펀드 형태의 사업모델 같은 발상의 전환이 필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도움을 주는 사람과 받는사람 모두가 기쁘게 할 수있는 모델이죠..
사실 당원들은 지역의 후보자 후원 및 유장관 후원등으로
후원 여력이 많이 떨어진게 사실입니다.
꼭 당원이 아니어도 후원을 할 수있는 방법을 제안 합니다.
시민광장이나 캠프에서 강연회를 개최 하고..강연 수강비를 10만원씩 받으시는 겁니다.
10만원 내고 강연들으실 분은 들으시고..
강연참석이 어려운 분은 강연비 내고 신청만 하고 안갈 수도 있고요..
전국을 다니시면서 강연 하시는 겁니다..
강연료도 받고...유장님 얘기듣고 싶어 하는사람들에게 팬서비스도 하고...참여당 홍보도 좀 하고..
1타 3피네요..ㅎㅎ
미국의 클린턴이나..영국 토니블레어는 어마어마한 강연료를 받으며 다니고 있습니다.
(생각 같아서는 강연료를 일인당 100만원씩 받았으면 좋겠는데..ㅎㅎ)
우리 유장관께서도 그정도 내공이 되시니 분명 열화와 같은 성원이 있으것으로 보입니다.
당원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당비모금과 별도로..
일반인들도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캠프나..광장에서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