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유지운영팀이라는 닉으로 인사드립니다. 광명시민광장의 하늘파랑입니다.
3월말 홈페이지 제작을 계약하고 두달여가 흘렀습니다. 아마 회원여러분들도 많은 아쉬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하고 저 또한 그러 합니다.
또한 직접적인 소통을 하며 일일이 작업에 대한 의견을 구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기는 하나 투표일과 더불어 상황의 급박함이 있었기에 그러지 못한 점 사과드립니다.
홈페이지 이전 당일 (구)홈피업체라는 이름으로 이때까지 시민광장을 관리해주신 새벽편지님께서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당시 입장을 정리하는 글을 올리려고도 했으나 홈페이지 유지에 관련한 작업이 더 중요하고, 시급했기에 그러지 못했습니다. 이점 또한 양해 부탁드리고 이때까지 관리해 주신 새벽편지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만 홈페이지 이전과 관련하여 신규 업체로서의 입장, 그리고 일반적인 이전 방식이라는 말씀과 데이터 유지의 연속성에 대해서는 다른 입장을 말씀드려야 할 듯 합니다.
새벽편지님께서 쓰셨던 원본글의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www.usimin.co.kr/50728
처음에 홈피이전작업에 대한 어떠한 의사결정권한도 없다고 하셨는데, 먼저 이 부분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저는 일관되게 홈피의 안정적인 이전을 위하여 집행부를 통하여 기존 서버에 대한 직접 통제권을 요구한바 있습니다. 하지만 데이터는 직접통제하지 못하고 FTP를 통하여 수령받는 방법을 택해야 했습니다. 홈페이지 이전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서버에 대한 통제권입니다. 이유는 돌발상황이 발생했을시에 유동적으로 오픈주기를 조정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오후 1시에 이후에 데이터 업로드를 시작해주신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 하지 않고 좀 더 이른 시간에 데이터베이스를 전달해 주셔서 좀 더 빠른 이전이 이루어 질수 있었습니다. 도와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재 리뉴얼 방식에 대해서도 한 말씀올립니다.
기존 인터넷진지(1.usimin.net~4.usimin.net)의 경우 버전별로 다른 데이타베이스를 취했던 것으로 압니다. usimin.net은 첨맘님의 공식 홈페이지이기도 하구요.(현재 관리 주체는 국민참여당의 전자당원위원회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상기 도메인 4개는 모두 사라졌습니다. 연결을 하지 못하니 데이타의 연속성이 모두 사라졌고, 특별한 양보 혹은 상호 배려가 없는한 우리는 어쩌면 다시 그 홈페이지에 접속할수 있는 권한을 모두 잃었는지 모릅니다. 정확히 홈페이지의 껍데기가 아닌 회원들이 올린 글, 사진등의 자료가 모두 소실될 수도 있습니다.
이렇듯 홈페이지를 버전 별로 구분하는 것은 관련 정책 혹은 환경에 의해 그 연속성이 끊어 질수 있습니다.
현재 시민광장의 홈페이지는 기존에 운영되던 대부분의 자료의 연속성을 가집니다.
새벽편지님의 우려와는 다르게 기존 홈페이지 링크는 모두 복원되어 있으며 외부 블로그나 아고라등지에서의 링크도 모두 살아있습니다. 이 부분은 이미지도 예외가 아닙니다. 다만 투표, 시민광장 매거진등 아직 자료변환이 마무리 되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현재 진행중인 안정화 작업이 마무리 되는 대로 새 홈페이지에서 유지 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기존 쪽지 자료는 제가 착각하고 있는지 모르겠으나 수령되지 않았기에 런칭할수 없음을 양해해 주십시오.
홈페이지 리뉴얼의 일반적인 방식은 버전을 달리해 여러 홈페이지를 열어두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업계관행도 아니고 일반적이지도 않습니다. 다만 다분히 업체 편의적인 발상이기는 합니다. 왜냐면 이런식의 리뉴얼을 할 경우 신규홈페이지는 데이터변환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가지며, 많은 글에 의한 부하량등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고민해야 하고 실제 코딩 방법 역시도 달라지며 데이터를 대하는 태도도 다릅니다.
오늘 현재 시민광장의 경우51,091개의 게시글이 있으며 그와 관련된 댓글이 30만개 정도 됩니다. 또한 각 광장의 경우 글이 163,375개가 존재하며 관련 댓글이 130만개가 넘습니다.
당연히 새로운 홈페이지는 이렇게 등록되어있는 글의 개수를 감안하여 설계되었으며 그러다보니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했습니다.
단적으로 우리가 활동하는 각 광장에 새로운 홈페이지가 리뉴얼 되었을 때 아무런 글이 없고, 아무런 이미지도 존재 하지 않는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이전 기록을 다른 곳에서 새로운 로그인으로 볼수 있다면 과연 그것이 합리적이고, 연속성을 가지는 사이트 일까요?
우리가 많이 찾는 곳중 사람사는세상,서프라이즈 같은 사이트가 이전의 모습을 계속 유지하는 별도의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을까요? 아니면 우리가 늘 방문 하는 커뮤니티 사이트들이 이전 홈페이지 기록을 남기는 것이 일반적일까요?
설령 기존 홈페이지 링크를 가진다고 해도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글 초두에 언급했지만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을 하는 동안 기존서버에 대한 어떠한 통제권을 가진적이 없습니다. 638개의 데이터베이스 테이블 백업을 받아서 작업하면서 이와 관련된 단 한줄의 매뉴얼도 전해받지 않고 신규 홈페이지를 오픈한 상태입니다. 이 말은 바꿔서 말하면 기존 홈페이지 소스를 앞으로도 통제할수 있는 상황에 놓이지 않으며, 추가 유지시 비용이 발생하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대략 여기 까지가 신규업체로서 이번 홈페이지 이전에 관련한 입장이었습니다. 집행부에서 별로도 입장을 취할 부분은 언급치 않았습니다. 그냥 신규업체, 구업체간의 이러한 이견정도가 있다라는 것에 대한 보고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보고 드렸습니다.
이제 부터는 이전 작업이 아닌 현재 유지되고 있는 상황, 버그문제등과 소유권 및 저작권, 서버통제권등에 대해 보고 드립니다.
5월 31일 새로운 홈페이지가 오픈을 했습니다.
11시 30분 경부터 데이터를 수령받기 시작했으며, 12시경 4개로 분리되어 있는 수령을 완료하여 2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데이터 베이스 런칭이 마무리 되었고 대략 저녁 늦은 시간에 첨부화일, 이미지등도 모두 런칭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옮겨지는 과정에서 일부 자료의 데이터를 초기화 하면서 권한등의 문제들이 발생했습니다. 이점 잘 살피지 못한점 사과드리며 추후에는 좀 더 주의해서 추가작업을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일정의 촉박함으로 인해 적지않은 오류가 존재했습니다. 이점 역시 충분히 살피지 못한점 다시 한번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새 홈페이지 이전 후 첫날은 권한등 치명적인 오류수정과 홈페이지 유지를 위한 작업 위주로 진행되었습니다. 2~30M에 가까운 트레픽이 발생하였고, 가능하면 접속이 유지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투표당일 종종 느려지는 현상이 발생했지만 큰 연결선상에서는 무리 없이 유지되어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올려주신 버그와 관련하여서 상당부분은 수정이 되었으나 오페라,사파리등에서 벌어지는 브라우저 문제나 아이폰등의 접근성 문제는 죄송하지만 좀 더 기다려주셨으면 합니다. 작업 원칙은 가장 많은 회원들의 접하는 부분을 우선순위로 하기에 빠른 신고에도 불구하고 늦은 작업을 할 수밖에 없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현재 일정으로 다음 한주는 크건 작건 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오류를 중심으로 작업을 진행하도록 할것입니다. 지난 주말 다정무심님께서 올려 주셨 듯 서버연결이 잘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도 발생했습니다. 원인은 이상 프로세스 폭주로인한 SQL프로세스가 모두 LOCK이 걸리는 현상이었습니다. 이 부분은 어제 일부 서버튜닝 및 관련 쿼리를 수정하여 재발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했으나 다른 원인이 있을수 있어 꾸준히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가능하면 이번 일주일간 외부로 불거져 나온 오류는 모두 수정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홈페이지 리뉴얼에 대해 많은 분들이 일반적인 변화정도로만 생각하시는 것 같아 아쉬움이 좀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는 아래와 같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기존 집행부가 통제할수 있는 권한이 지극히 제한적이었던 부분이 대폭 확대 되었습니다.
이제 집행부 스스로 팝업을 통제할수 있게 되었고, 메일 발송 역시 스스로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민광장 회원이 몇 명이 접속하는지 어떠한 패턴으로 움직이는지 통계를 접근할수 있는 권한이 생겼고, 각 광장 개설 및 통제에 대한 권한이 생겼으며 신규 게시판 등록 및 폐쇄할수 있는 권한도 생겼습니다. 좀 의아하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실제로 기존 집행부의 권한과 업체의 권한 중 필요 이상으로 권한의 괴리가 존재했습니다.
현재는 FTP에 대한 접근권까지 모두 현 집행부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이트 저작권 및 소유권에 대한 부분도 명시를 하겠습니다.
기존 구 홈페이지 경우 그누보드(http://www.sir.co.kr/)라는 게시판 기반에 커스터마이징해서 사용된 홈페이지입니다. 관련 저작권 및 소유권은 사실 GPL을 따라야 하지만 이점에 대한 이견들이 존재했던 것으로 압니다.
현재 제작된 홈페이지의 모든 저작권은 신규업체에 있습니다. 저작권이 있다는 뜻은 외부 소스가 아니라 온전하게 모든 코딩이 새로이 설계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며 실제로 게시판부터 각 광장 프로세스까지 거의 제로베이스에서 시민광장에 맞춰 제작된 창작물입니다. 다만 출판물이 재 배포됨이 금지 되듯 현 홈페이지의 프로세스가 시민광장내부에서만 쓰이는 전제로 모든 소유권은 시민광장에 있습니다. 이것은 추후 관리주체가 바뀌더라도 그 소유권은 유지 된다는 의미입니다.
여기까지가 신규 홈페이지가 리뉴얼 되면서 집행부와 업체와의 관계에 위상변화입니다. 기존 업체에서 일부 가지고 있던 관리권은 대부분 집행부로 이관되었고 신규업체는 관리권 보다는 유지보수 및 기능 개선에 대한 방향으로 작업을 할 것이며 원활하게 시민광장이 운영될수 있도록 서포터로의 역할을 다 할것입니다.
다음으로 회원들이 느낄 수 있는 변화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립니다.
일단 제일 주안점을 두었던 것이 각 광장의 편리성이었습니다.
아직 모두 마무리 되지는 않았지만 광장의 경우 상당한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우선 기존의 주소 체계가 바뀌었습니다. 어려운 접근성이 아닌 쉬운 접근 구조를 택하게 되어있습니다. 가령 현재 김포광장의 경우 http://cafe.usimin.co.kr/gimpo 로 주소를 바꾸어 활용하고 계시며 re2_97등 관리자 편의의 주소를 사용치 않아도 되게 바뀌었습니다.
이 부분은 각 광장의 관리자 모드를 통해 바꿀수 있으며 회원들의 동의를 얻어서 각 광장에 맞춰 바꾸셔되 됩니다. 다만 다른 광장과 겹치게는 하지 말아 주십시오. 혼란이 생길 가능성도 다분히있습니다. 이 부분의 변화에 대한 모듈은 추후 더 안정적으로 바뀔 예정입니다.
또한 각 광장에 프리톡이라는 출석부 개념의 기능이 생겼습니다. 많은 네티즌들이 열광하듯 단문으로 대화하는 것은 요즘 추세이고, 실제 일부광장에서는 많은 활성화가 이루어진 듯 합니다.
그리고 일정표를 대신하는 캘린더 기능이 생겼고 이 부분 역시 지금은 초기 단계로 좀 더 발전적으로 작업이 될 예정입니다.
온라인 투표역시 기존의 단조로운 툴에서 다양한 의견을 설문형태로 받을수있도록 상당한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또한 특정 조건하에서 투표가 이루어질수 있도록 권한 조정의 기능 역시도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회원 보기 기능의 경우 신규 오픈시 잠시 문제가 되었습니다. 오픈하면서 권한초기화를 하는 바람에 발생한 문제로 인지후 바로 수정을 하였습니다. 회원보기 기능이 필요한 이유는 기존 운영자가 회원정보에 접근할 때 일일이 엑셀로 다운로드된 자료를 다운받아서만 사용되었기에 오히려 이러한 부분을 줄이기 위한 방편으로 설계되었습니다. 회원의 모든 정보를 통으로 내려받는 방향이 사실더 위험한 방법이기에 가능하면 이런 것들은 사용을 자제하는 편이 더 좋을것으로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디자인 레이아웃이 바뀌었습니다. 일부 광장의 경우 발빠르게 수정을 하셔서 좀 더 보기좋은 환경으로 바뀌었습니다. 다만 홈페이지 이전과정에서 대문글의 경우 일부 이미지를 제가 인지하지 못한건지 받지 못한것인지 모르겠으나 매끄럽지 못한 이전이 있었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존에 서버에서 발송권한이 없었던 E-mail발송권한이 생겼습니다. 저 역시 기초광장 대표로서 많이 불편해했던 상황이었으나 이 부분의 해결은 회원들 간의 소통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각 광장의 권한 문제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작업이 필요한 듯 합니다.
그리고 현재 SMS발송에 대한 부분과 통계에 대한 부분은 마무리 되지 않았습니다.
SMS부분은 관련 정책을 집행부와 상의하여야 하며, 비용이 수반하는 부분이라 작업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외부 업체에 의뢰해서 발송하는것보다 비용이 더 발생하는 문제점이 있으나 수신거부등에 능동적으로 대처할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이제는 광장 외의 영역에 대한 변화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첨맘 유시민] 이라는 컨텐츠가 새로 생겼습니다.
지금은 초기라 데이터가 없지만 추후 관련자료가 쌓이다 보면 첨맘님에 대한 모든 자료를 이곳을 통해 볼수 있게 될 것입니다.
특히 “유시민기사모음”의 경우 현재 매시간 다음,네이버의 뉴스검색 결과를 자동으로 수신하여 사이트에 게시하고 있습니다. 시민광장의 접속만으로도 첨맘님 관련 대부분의 기사를 받아볼수 있습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추후에는 첨맘님의 트위터 정보와 회원들의 블로그,트위터에 대한 허브 역할을 하는 기능도 생길것입니다. 개인정보에 들어가시면 트위터ID,블로그RSS주소 등의 신규 정보가 생성되었습니다. 이곳에 주소를 넣어주시면 사용하시는 트위터와,블로그의 정보가 시민광장을 통해 게시되고 광장회원들이 회원들의 트위터 혹은 블로그로 좀 더 접근성이 좋아지게 만들것입니다.
기존의 중앙토론방이 회원토론방,회원게시판,자유게시판으로 삼원화 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관련 규약이나, 운영에 대한 논의는 필요하겠지만 그 부분은 중앙운영위원회의 권한이기에 별도의 언급을 하지 않고 각 기능에 대한 부분만 설명드리겠습니다.
회원게시판 : 채널이라는 개념이 존재합니다. 사실 좀 더 복잡하게 다원화할 계획도 있었지만 현재는 회원들이 등록한 태그와 운영자가 등록한 채널이 일치할 경우 좌측 메뉴를 통해 관련 글만 모아서 볼수있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태그 기능이 그다지 활용성이 없어서 그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태그의 경우 전체 검색에서도 중요한 키 역할을 합니다. 쓰신 글의 많은 노출을 위해서는 태그를 더 많이 등록해주시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많이 본글과 핫이슈를 상단에 위치시킴으로써 기존에 너무 빨리 이슈가 소멸되는 단점을 일부 극복하였습니다.
회원토론방 : 게시글 내부의 댓글이 가능하게 설계된 구조입니다. 대략적인 룰은 예전 민주주의2.0에서 사용하던 토론방식을 차용하여 설계하였습니다. 회원게시판은 이슈가 머무르고 토론을 하기에는 적합지 않기에 개설된 게시판입니다. 글 올라오는 속도는 느리지만 토론에 최적화 되어 있는 만큼 많은 이용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유게시판 : 외부 손님 혹은 로그인하지 않는 회원의 전용공간입니다. 예전 중앙토론방에 너무 많은 집중이 있어 가벼운 주제로 대화하기 힘들었던 점을 감안하면 좀 더 가벼운 주제로 대화나누기 좋은 공간이라 생각합니다.
각 광장의 기능업데이트와 마찬가지로 온라인투표,일정표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일정표는 역시 광장과 마찬가지로 추가로 기능이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온라인 투표의 경우 기능이 강력하게 강화되었습니다.
기존 투표를 하려면 일일이 투표권한이 있는지 대조 작업을 하고 진행하며 무효표에 대한 부분도 정리하기 힘들었지만 이제는 권한 있는 사용자에게만 투표권이 부여되어 투표에 대한 불합리성이 대부분 해소 되었으며, 단조로운 형태가 아닌 설문조사형태의 다문항 투표도 가능하기에 회원 접근성이 더더욱 강화되었습니다.
이외에 아직 작업중이기는 하지만 홈페이지 안정화 작업이 끝나면 마이페이지 부분에 열리지 않고 있는 자신의 글을 쉽게 알수 있는 것과, 자신 글의 반응이 있을 때 보여주는 기능등이 추가 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각 게시판의 글을 소속광장으로 쉽게 펌해갈수 있는 기능도 생길 예정으로 있습니다.
앞서 잠시 언급했지만 회원들의 트위터,블로그들의 글을 공유할수 있고 간단한 의견을 주고 받을수 있는 메타블로그(혹은 블로그허브)기능이 추가 작업으로 남아있습니다. 이외에 어느정도 작업이 진행된 후에 회원의견을 수렴하여 TFT팀에서 미쳐 기획 혹은 회원의견을 반영하지 못한 부분은 최대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원래 개발 계획은 6월에 모두 종료하려고 되어있지만 그 부분은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적용 될 것입니다. 현재 홈페이지를 리뉴얼하면서 상당한 시간적 압박이 있었습니다. 이후 일정은 오히려 안정화 중심으로 작업을 하되 회원분들과 소통하며 진행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간 홈페이지 제작 혹은 그 과정에서 많은 소통의 부재가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지방선거의 레이스를 하면서 홈페이지 자체가 화두가 되면 안되기에 최대한 광장에 부담을 주지 않는 방향으로 기획하고 제작되었으며, 이제 마무리는 우리 회원들과 더불어 만족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두서 없이 글이 길어졌습니다. 일부 매끄럽지 못하게 리뉴얼이 진행된점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 드립니다. 그리고 홈페이지는 우리가 함께 만들고 함께 사용하는 공공재 성격이 강합니다. 많은 오류와 기능 개선에 대해 많은 관심과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