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취>황원동(국방부 정보본부장):"수중 잠항이 시작되면 분명하게 추적하는 것이 제한되는 게 현실입니다."
또 한 미군 관리는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의도적 공격이라기보다는
, 한 강경파 사령관의 소행이나,
사고 또는 훈련중
실수에 따른것
일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천안함 침몰 당시의 잠수함 훈련 상황이, 그것도 실명까지 거론하며
공개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천안함 사건을 둘러싼 논란에 또 하나의 불씨가 될
가능성이 적지않아 보입니다.
워싱턴에서 KBS 뉴스 정인석입니다.
<i>입력시간 2010.06.07 (06:41) 최종수정 2010.06.07 (12:46) </i> 정인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