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보고 계실 것 같아 한 줄 남깁니다.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해도 많이 받았을 거고, 한편으로는 또 오해도 많이 하신거 같습니다. 각자의 입장이란게 그렇고 그렇죠....
이유야 어쨌던 시민광장 이만큼 오는데 까지 새벽편지 만큼이나 고생한 사람 없다는 거 저는 인정합니다.
노무현에게 미키루크가 있었다면, 유시민에게는 새벽편지가 있었는데 말이죠.
다른 뜻은 아니니 오해는 마십쇼.
홈페이지 개편 어짜피 해야할 일이지 않나 싶습니다.
섭섭해 하는 마음이 글에 묻어나 있어 마음 짠해 글 올립니다.
언제 한번 맥주잔 앞에두고 지난 수다떨 기회가 오지 않을까요?
내가 새벽편지님이랑 투닥거리긴 했어도 우린 한팀이였으니까요.
시민광장 회원들께서 다들 잘 하실겁니다. 넘 섭섭해 하지 않으시길...
중국에서
똘똘이아빠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