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올초에 올리고 싶었으나 지역의 문제로 어쩔수 없는 자중에 시간을 보내고 지금 짧게 올립니다.
먼저 저 "미늘바늘" 대해..
전 개혁당을 회원에 될 당시 노짱님 보다 첨맘님을 동경해서 가입했습니다.
노짱님은 청문회 이후 엄청 활동 적이였습니다..그 당시..첨맘님 MBC 백분토론에 사화자로 진행을 맡고 계시고..
노짱님의 대한 필 때문 이신지..첨맘님이 진행을 보던중에 사회자로 좀 과격한 행동을 하셨지요..
쥐고 있던 볼펜을 테이블위 강하게 내려 노신것 입니다..물론 패널과 대화중 나온 행동으로 기억이 납니다..
그리하여 개혁당에 가입 이후 노사모 그리고..열린우리당이 만들어 질때 저는 국참 1219에 가입했습니다..
열린우리당 참정연과 같이 궁물,난닝구.빽바지 등등 많이들 싸워지요..
난 국참이엿습니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분은 노짱님과 첨맘님이였습니다.
내부에서 내가 누굴 종아하는지 알고 아니 첨맘님을 좋아 하는 분들이 내지역에서 한 네분이 있었습니다..
지금 그 분들도 시민광장에 가입하고 CMS 도 내고 있을꺼라 믿습니다..
단 내가 전에 활동한 지역에 오프 모임을 가면 만날수 있을까? 생각해 가보지만 보이지 않습니다..
킨텍스에서..경북대 첫 강의에서..그리고 지난 총선에 거리에서..잠깐 잠깐 그 분들중 한 두분을 봤습니다.
이번 경기도에서 거리유세를 하지 않았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노짱님이나 첨맘님이 싫어서 보다..그 속에 싸운사람들이 싫어 오프에 보이지 않습니다.
닉도 바꿔...자신이 누구인지 알리고 싶지 않은것이죠..
시민광장 대표님들..
여러분은 지역또는 광역에서 인정을 받고 덕망을 가지신 분들이기 대표란 직책을 맡게 되었을겁니다.
선거과정에 별 문제가 없었다면 말이죠..
대표는 그 지역의 화합을 우선해야 합니다..욕 먹을 말 일줄 모르나 "돈빵" "몸빵"을 잘 하시든분이 대표가 되어도 화합의 모습을 보이지 않으면 " 나를 따르라" 가 되어 버립니다..그러다 맘에 맞지 않으면 배제 시켜버리고 또는 새로운 회원으로 광장을 채우면 되지..!! 라고 하게 됩니다..
난 개혁당 대선 총선, 지방선거, 대선,총선,그리고 이번 지방선거를 지켜 봐 왔습니다.
그 과정에 노사모의 대표의 역활 특히 지역노사모의 대표님들이 어떤 포지션을 취하느냐에 따라 많이 죄우 되었습니다..
특히 신입회원들이 말이죠..
제 경우도 국잠1219를 가입하게 된 계기이기도 합니다..
리드의 모습을 따라 죄우되기 쉬운것이 그 리드를 신뢰하는 회원들이 입니다..또는 갓 들어온 신입들이고..
이렇게 총선이나 지방선거에 다가오기전에 활동이 많아 지는 회원이 있습니다.또는 가입하는 회원이들도요..
이들이 가입니하 활동이 나쁘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러나..결과적으로 목적을 두고 활동하거나 가입을 보일 때 참으로 서글퍼 지더구요..
어느분이 말 했습니다.."교회에 목사나 장로 몇명이 나쁘다고 하느님을 안 믿고 갈수 없잔아..우리 하느님만 믿고 가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는 단호하게 결정 했습니다..하느님을 믿고 가는데..문제가 되는 목사나 장로를 정리 하기로요..
그 정리가 스스로 변해 동참 하든지 아니면 스스로 물러 나가 하던지..하기로요..
열린우리당이 만들어 지고 얼마 있지 않아.." 열린우리당 잡탕 정당" 이라고 했습니다.
하느님이 힘이 약해지니 목사나 일부 장로가 욕을 하고 일부 신도 마져 욕을 했습니다..
잘 아시죠..비유가 적절 한지 모르지만 그렇습니다..
대표님들이 책임이 막중하니 평회원들 보다..스스로의 엄한 잣대를 가져야 할것 입니다.
그리고 신입여러분들에게...
신입 여러분 신민광장에 가입동기가 다 있을겁니다..
그것이 첫번째가.."시민광장이 첨맘님의 팬크럽이라는 사실 입니다."
그 사랑에 대한 원칙이 변하지 않는다면 신입으로서 대표또는 선배회원들에게 당당한 한명의 회원인것을 잊지 마세요
처음 가입에 낮설고 해서 대표나 총무 또는 운영진에게 많은 대화를 하겟지만 더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하고 그 속에서 첨맘님을 사랑하는 다양한 방법을 터득 할 것입니다..
말 실수에 두려워 하거나..행동에 실수로 위축 되지 마세요..
정말 원칙적으로 잘못을 했을 때 과감하게 용서를 구하고 사과를 하시면 됩니다.
혹 다른 어떤 토론에 자신의 위견을 맞지 않는다고 해서 탈퇴하거나 물러서지 마세요.
그 의견에 자신의 오류가 발견되면 잘 배웠다고 인정하면 되고 또한 자신의 의견이 맞다면 기뿐나쁘지 않게 자랑도 하세요.
그러다 보면 님의 능력에 주변이 인정하고 혹 정치에 뜻이 있다면 정치도 하게 될것 입니다.
저는 " 원칙과 상식 " 말을 좋아 합니다.
인간의 원칙이 도덕성이다 라고 생각 합니다..
원칙...남에게 해가 되는 말이나 행동을 하지 않는것 입니다..
상식...이 원칙을 알고 있다는 겁니다..
"내가 노사모 이고 시민광장이면 국민참여당 당원인것이 자랑스럽니다.
먼 훗날 이번에 새기지 못한 박석에 자랑스럽게 새길수 있다면..위에 글을 새기고 싶습니다.
여러분 "좋은정당 하나 만드는 게 첨맘님이 좋다고 하셨습니다." 다 아시죠..
멀리보고 잘 다져 갑시다..
오타의 공포때문에 죄송 한 맘이 생깁니다..
좋게 생각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