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금 21세기 첨단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런 사고가 몸에 익은 회원들보고 너는 왜 아날로그 식 방법에 대해 이해를 못하니 라고 반문 하는 거 같습니다.
온라인이 생활화 된 사람들은 온라인에서 많은 부분을 해결하기 원합니다.
지금 회원 분들이 바라는 부분은 온라인상에서 토론하며 우리의 목표, 나아갈 길, 행동 할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해 중지를 모으고 소통하자 그런 말입니다.
그런 부분이 안 되고 있기에 비판을 하는 거고요, 하지만 지금의 집행부는 지역 대표들과 비밀 방에서 소통하고 있고 그런 분들과 은밀하게 전화나 문자 쪽지 등의 소통을 하고 있으며 그런 소통은 잘되고 있다. 이리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당, 정치를 하시는 분 입장에서는 눈에 보이고 당장 전화나 문자의 통로를 가지고 활동할 수 있고 지시를 내릴 수 있는 조직이 더 간절하고 중요한 거 인정 합니다.하지만 그런 기능은 정치결사체 조직에서 가능하고 해야 할 일입니다.
시민광장처럼 팬클럽의 기능은 뭐냐 하면?
당장 눈에 보이지 않지만 어느 순간 우리에게 힘이 되어 주고 조직이 되어 줄 수 있는 방대한 세력을 형성하고 만드는 일입니다.
이런 세력형성에 있어 가장 중요한 바탕 중에 하나는 스타 정치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첨맘님은 그런 스타 정치인이기에 시민광장의 역할은 광범위한 디지털 바다에 보다 많은 세력을 형성하는 일입니다.
국민의 70% 정도는 하루에 한번정도 인터넷 검색을 할 겁니다. 게임을 하는 사람 동영상을 보는 사람 뉴스를 보는 사람 정치에 관심이 있어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사람 등등 무수하게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을 합니다. 저는 이런 광범위한 사람들을 우리의 세력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촛불 집회 시 수십만의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소통하며 정보도 얻고 하며 모여 들었지요. 노짱님 서거 시 몰려들었던 500만의 인파 등등... 그런 사람들을 우리의 세력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과 게시판에서 소통하며 토론하며 그런 세력들이 모이고 뭉치고 해서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을 보여 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가 좀도 분발해서 촛불세력, 노짱님 추모인파 이런 분들이 우리 게시판에서 함께 소통하며 세력을 형성 했다면 이번 선거 시 그 파급효과가 얼마나 컸을 까요? 상상 이상으로 컷을 겁니다.
국민참여당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참여당이 꾸는 꿈을 실현 시켜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조직의 파이를 키우는 일이 아니라 깨어 있는 시민을 모을 수 있는 토양과 시스템을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