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시민광장 - 조직 만들기에 앞서 세력을 형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겨란한판 | 2010-06-08 17:48:41 | 조회 1646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51581     


트위터 페이스북

우리는 지금 21세기 첨단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런 사고가 몸에 익은 회원들보고 너는 왜 아날로그 식 방법에 대해 이해를 못하니 라고 반문 하는 거 같습니다.

온라인이 생활화 된 사람들은 온라인에서 많은 부분을 해결하기 원합니다.


지금 회원 분들이 바라는 부분은 온라인상에서 토론하며 우리의 목표, 나아갈 길, 행동 할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해 중지를 모으고 소통하자 그런 말입니다.

 

그런 부분이 안 되고 있기에 비판을 하는 거고요, 하지만 지금의 집행부는 지역 대표들과 비밀 방에서 소통하고 있고 그런 분들과 은밀하게 전화나 문자 쪽지 등의 소통을 하고 있으며 그런 소통은 잘되고 있다. 이리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당, 정치를 하시는 분 입장에서는 눈에 보이고 당장 전화나 문자의 통로를 가지고 활동할 수 있고 지시를 내릴 수 있는 조직이 더 간절하고 중요한 거 인정 합니다.하지만 그런 기능은 정치결사체 조직에서 가능하고 해야 할 일입니다.

 

시민광장처럼 팬클럽의 기능은 뭐냐 하면?

 

 당장 눈에 보이지 않지만 어느 순간 우리에게 힘이 되어 주고 조직이 되어 줄 수 있는 방대한 세력을 형성하고 만드는 일입니다.

 

이런 세력형성에 있어 가장 중요한 바탕 중에 하나는 스타 정치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첨맘님은 그런 스타 정치인이기에 시민광장의 역할은 광범위한 디지털 바다에 보다 많은 세력을 형성하는 일입니다. 

 

국민의 70% 정도는 하루에 한번정도 인터넷 검색을 할 겁니다.  게임을 하는 사람 동영상을 보는 사람 뉴스를 보는 사람 정치에 관심이 있어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사람 등등 무수하게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을 합니다.  저는 이런 광범위한 사람들을 우리의 세력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촛불 집회 시 수십만의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소통하며 정보도 얻고 하며 모여 들었지요. 노짱님 서거 시 몰려들었던 500만의 인파 등등... 그런 사람들을 우리의 세력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과 게시판에서 소통하며 토론하며 그런 세력들이 모이고 뭉치고 해서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을 보여 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가 좀도 분발해서 촛불세력, 노짱님 추모인파 이런 분들이 우리 게시판에서 함께 소통하며 세력을 형성 했다면 이번 선거 시 그 파급효과가 얼마나 컸을 까요?  상상 이상으로 컷을 겁니다. 

 

국민참여당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참여당이 꾸는 꿈을 실현 시켜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조직의 파이를 키우는 일이 아니라 깨어 있는 시민을 모을 수 있는 토양과 시스템을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하늘바라기  

공감합니다...
10-06-08

김선수  

겨란한판님의 글을 적극 공감합니다.

깨어있는 시민을 만들기 위한 노력은 있어 왔읍니다.
노무현이 그랬고 유시민도 하고 있읍니다.
그러나 우리의 역활이 소극적 방관자로 보여진다는게 문제이며 말로만 할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것인지에 대한 우리의 각오와 실천이 없는 한 그길은 요원합니다.

시민광장 소속원 몇몇이서 적극적으로 나서 해결될 성질이 아니라 시민광장 차원의
방법을 모색하고 독려와 지원을 통해 조직적으로 움직여져야 한다고 보여집니다.

선거때 하루 이틀 노란색 T입고 선거지원 나가면 시민들이 표몰아 줍니까?
평소의 전체적 노력이 보여지지 않으면서 유시민이라는 명품적 상품하나에 모든것을 걸면
진정성을 시민들이 느껴줄까요?
이제 선거는 끝났으니 즐기라 할건가요. 무엇으로 시민광장이 동력을 얻을겁니까?

한번을 해도 제대로하고 ..짦은 시간을 해도 무언가는 했다는 우리안의 자부심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노무현의 주검 이후 동력화되지 못하는 신입회원들을 보면서
무언가는 우리도 변화해야 유시민도 살고 우리도 삽니다.

제발 시민들과 함께하는 시민광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10-06-08

무극이아빠  

많이 공감합니다.
10-06-09

사랑시  

<지금의 집행부는 지역 대표들과 비밀 방에서 소통하고 있고 그런 분들과 은밀하게 전화나 문자 쪽지 등의 소통을 하고 있으며 그런 소통은 잘되고 있다. 이리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이런 대답이 왜 나왔었지요? 선거 기간에 집행부가 지역과의 유기적 연결을 제대로 했냐 안했냐 물어서 나온 대답입니다. 평상시의 소통 문제에 대한 대답이 아닙니다. '선거 기간'에 한한다는 것을 고려해야죠. 선거 기간에 선관위원이 상주해서 모니터링 하고 있는데 다른 방법을 찾는 것이 잘못되었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저는 그런 것도 없었는줄 알았는데 그렇게 하셨다니 잘했다 칭찬하고 싶습니다.

'선입견'을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예전부터 작년 대표나 현 대표 같은 일군의 사람들에 대해 '정치적이다'라는 시선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압니다. 그런 관점으로 보시니 선거 기간에 적절히 조치한 것 조차 '정당, 정치, 정치결사체' 이런 쪽으로 몰아가시는 거죠.

좋은 말씀 많이 하셨는데 이왕이면 집행부를 비판하는 글에 머물지 말고 대안을 내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건 이러이러 해야 합니다"라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고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지요. 거기에 "어떻게"가 들어가야 실천/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겠죠.

<우리가 좀도 분발해서 촛불세력, 노짱님 추모인파 이런 분들이 우리 게시판에서 함께 소통하며 세력을 형성 했다면 이번 선거 시 그 파급효과가 얼마나 컸을 까요? >라고 하셨는데 '어떻게' 이들을 우리 게시판으로 끌어올 수 있나요? 그 방법이 제시되었으면 더 좋은 글이 되었을 텐데요. '촛불세력'이 한창 세력을 떨칠 때는 겨란한판님이 집행위원장이셨고, 그 때 그 촛불세력을 우리 편으로 만들 수 있는데 시민광장이 이 기회를 못 살리고 있다고 발 동동 구르던 분이 박무님이셨습니다. 그 분이 그 다음 대표가 되었을 때 촛불을 계속 들러 다니는 걸 일부 회원들이 하지 말라고 했었고요.(심지어 '개인적' 참여도 안된다 그러는 사람까지.) 여러 시민단체들이 모여 뭔가를 하려 하는데 대표가 참여하는 것도 못하게 했었죠. 제 시민단체와의 '연대' 관련이었던가?

뭐... 옛날 일 꺼내 누구를 비난하려는 게 아니고, 집행부만을 탓할 게 아니라 우리의 마음가짐, 자세들은 어땠는지 돌아보자는 의미입니다. 그런 세력들이 요동칠 때 우리는 뭘 해야 할까요? 그럴 때마다 혹여 첨맘님께 누가 되면 어쩌나, 첨맘님이 배후세력으로 찍히면 어쩌나 등등의 논란 속에서 흐지부지 되었었죠.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런 위험까지 감수하며 적극 참여하는 시민광장이 되어야 하느냐 마느냐의 문제로 좁혀지겠네요. 참여하면 같이 참여한 시민단체 혹은 개별 국민과 연대하는 것이고 그러면서 시민광장을 알리고, 회원을 늘릴 수도 있겠죠.
10-06-09

코버스  

겨란한판님 글만 보면 늘 답답해 집니다.
바둑 훈수 두는 것같은 글들이 많은데요

혹시 지역 활동 안하세요
님지역에선 님이 말하는 것 같이 안하나요?

중게에서 토론해서 서프처럼 될수는 있겠지만 결국 지역의 활동 여부가 관건입니다.
상향식으로 가야죠 중게에만 매달리지 말고......

10-06-09

저문강  

"정당, 정치를 하시는 분 입장에서는 눈에 보이고 당장 전화나 문자의 통로를 가지고 활동할 수 있고 지시를 내릴 수 있는 조직이 더 간절하고 중요한 거 인정 합니다.하지만 그런 기능은 정치결사체 조직에서 가능하다" 고
하셨는데 문제는 시민광장을 정치적결사체로 생각하는 또는 그렇게 만들려는 입장이 분명히
존재한다는겁니다
실제로 일전에 서울광장 간담회에서 정치적결사체로 결의하자는 표결도 있었습니다--부결되긴 했지만--

전 이부분에 대해 아무리 길어도 아무리 난상토론이 되어도 꼭 한번은 거쳐야할 통과의례라
생각이 드는군요
정치적 결사체로 알고있는 또는 주장하는 입장과 겨란한판님과 같은 생각을 가진 입장에선
광장내에서 무슨 토론이건 기차의 선로같은 영원한 평행선일수 밖에 없겠지요
토론이건 논란이건 두려워도 말고 피하지도 말고 한번 진행시켜봤슴 합니다
10-06-09

색즉시공  

중게에 어쩌다 와보지만 이런 글 보면 왕짜증.
동네에서 활동하다보면 중게에 들어올 시간 별로 없거든요.
동네에서는 할 일이 없으니 중게에 죽치고 앉아 까대기나 하고...
집에서 새는 바가지 나가서도 샌다네요.
10-06-10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49087 국민참여당^^柳 이무현 10-06-08 1 0 1864
시민광장 - 조직 만들기에 앞서 세력을 형성해야 한다고 생각..   7 겨란한판 10-06-08 17 0 1647
49085 천안함 7대 의혹 ‘사회적 검증’ 거쳐야… 공개토론 응하겠..   1 오월이십삼일 10-06-08 2 0 1146
49084 월드컵 단상 솔트 10-06-08 0 0 1800
49083 쉬밤, 내가 이것 만은 안써먹을라 했는데...   60 무극이아빠 10-06-08 18 0 6487
49082 의사소통 능력   1 차삐에로 10-06-08 1 0 1943
49081 시민광장은 시민단체 역할이나 하면 어떨까?   28 사랑시 10-06-08 4 0 1889
49080 일천님 의견에 일부지지하며... 기초대표로써 부끄럽지만.....   7 *울트라* 10-06-08 2 0 1484
49079 유시민, 그 사람 정말 멋있더라.   19 당희(당원희망) 10-06-08 23 0 2251
49078 경기도지사 무효표 공개합시다   2 희망하기 10-06-08 0 0 1335
49077 새 홈피에 대한 단상   18 우럭코 10-06-08 10 0 1548
49076 ●● 만평 종합 2010. 06. 08 화요일...민심은!! 순수 10-06-08 0 0 1134
49075 지역기초광장를 통합하려합니다...^^   3 내서사랑^^ 10-06-08 3 0 1465
49074 튜표율 높이는 확실한 방법은 아이들과 학교에 달려있다.   2 아랑아빠 10-06-08 0 0 1189
49073 대목에 장사를 망치는 우를 범하지 맙시다   6 의왕달팽이 10-06-08 5 0 1650
49072 관제방송 어용방송 KBS가 선거 끝나자 수신료를 인상한다고.. 대 한 민 국 10-06-08 0 0 4665
49071 부탁합니다.   1 양훈 10-06-08 0 0 1958
49070 시민광장은 팬클럽인가 토론사이트인가?   79 일천 10-06-08 9 0 5615
49069 [펌] 순종적 지지자와 비판적 지지자   1 대원인의밤 10-06-08 1 0 1882
49068 새로운 홈피에 대한 제안(?)   1 똘똘이아빠 10-06-07 0 0 1352
49067 시민광장 대표님들과 신입회원 여러분에게..   4 미늘바늘 10-06-07 4 0 2263
49066 새벽편지님 안녕하시죠~   5 똘똘이아빠 10-06-07 2 0 1581
49065 대표의 공직선거 출마에 대한 의견제시(길어서 따로 올립니다..   1 길형구 10-06-07 0 0 1228
49064 뉴스 보다가..... 박영우 10-06-07 0 0 1451
49063 신규 홈페이지 제작에 대한 업체로서의 입장과 경과 보고입니..   28 유지운영팀 10-06-07 4 0 2318
49062 첨맘으로 돌아가자   1 아폴로11 10-06-07 8 0 1349
49061 [홈페이지TFT] 홈페이지 개편에 대하여   9 사이버팀 10-06-07 2 0 1864
49060 [홈페이지TFT] 홈페이지 개편 경과 보고   1 사이버팀 10-06-07 0 0 2138
49059 제가 대표님께 바라는 단, 한가지.   25 시적모험 10-06-07 13 0 1908
49058 (출구조사분석)60대 이상에서 김문수 몰표나왔네요..쩝   3 소심쟁이 10-06-07 0 0 1960
49057 대표 공직출마 댓글토론과 토크온(최대 50명씩) 동시 진행합.. 엄나무 10-06-07 0 0 1292
49056 선거결과를 보면서...   12 미니파더 10-06-07 5 0 1488
49055 내일(화) 오후 11시 10분 PD수첩 스폰서검사 2탄 방송 확정!   4 묵향의 시 10-06-07 0 0 1696
49054 ★천안함이 맞은 어뢰는 훈련용 어뢰 -초록색 그물을 씌운 이..   5 얀새 10-06-07 2 0 4628
49053 민족문제연구소 경기북부지부 2/4정기모임 김게바라 10-06-07 0 0 1313
49052 선거를 마치고 - 1. 왜 졌나? 2. 유시민은 진보하였다. 우리..   35 무극이아빠 10-06-07 8 0 2338
49051 참으로 무서운 조중동 진보진영 단체장들은 조중동 폐간에 앞.. 대 한 민 국 10-06-07 1 0 3694
49050 홈피개편 문제 그냥 넘어가는건가요?   13 저문강 10-06-07 5 0 1744
49049 참나 송영길도 합당해야한다고 하네..   4 世異 10-06-07 0 0 1682
49048 ●● 만평 종합 2010. 06. 07 월요일...좌초된 쥐떼들!! 순수 10-06-07 0 0 1545
49047 일반 시민들이 느끼는 민주당과 국민참여당   13 대원인의밤 10-06-07 3 0 2144
49046 승리의 선거로 기억되길....   1 뗏목 10-06-07 0 0 1391
49045 유시민 장관 문수스님 국민추모제 참가   5 김게바라 10-06-07 1 0 2424
49044 은평 7.28국회의원 재보선에서 또 곡소리납니다   9 대 한 민 국 10-06-07 2 0 5164
49043 247명의 대통령   2 BG 10-06-06 2 0 9598
49042 안녕하십니까? 새로운 임기 4년의 경기도 교육감 당선자 김상..   18 경기도교육감김상곤 10-06-06 4 0 4622
49041 유시민님   1 안성훈 10-06-06 0 0 1714
49040 유시민이 챙겨야 할 것들-2   2 세힘 10-06-06 2 0 1730
49039 [펌]유시민후보에게 유시민씨에게 드리고 싶은 고언/ 코끼..   1 컴아이 10-06-06 1 0 1546
49038 대구 북구 바선거구 윤보욱 당선자   5 노암 10-06-06 2 0 1548
49037 대의를 위해 완주를 접은 존경스런 두분...   2 올레 10-06-06 0 0 1459
49036 딴지 어죽이 총수가 말하는 서울의 봄 솔트 10-06-06 9 0 1607
49035 ★ 차기 대통령은 누가 될 것인가.[펌]   12 구축함 10-06-06 11 0 1976
49034 ★ [시사서울] 김대중·노무현 연상시킨 ‘업그레이드 유시민..   13 구축함 10-06-06 26 0 8531
49033 선거 마지막 유세 수원역 유세 동영상을 보고 싶은데...   3 양훈 10-06-06 0 0 1486
49032 [건의] 버그만 접수받지 마시고...기능 개선등에 대한 것도..   6 컴아이 10-06-06 0 0 1394
431432433434435436437438439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