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젊은 분들이 투표를 많이 하게 된 것은 여러 요인이 있겟지만...
"트위터" 란 등장하면서 그 영향이 많은것 같습니다.
투표를 하고 그 인증샷을 어느작가의 홈피에 올리면 작품을 드린다거나..
이외수님의 트위터등..많은 분들이 동참을 해준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더 빨리 모바일투표가 이루어 질것 같습니다..
그러게 중대선거구제, 권역별비례대표제를 말을 해도 무시한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선거법을 바꾸려고 하니..더 많은 국민,시민,주민의 의사가 골고루 반영된다고 보면 멀지 않아 모바일투표는 이루지 겟죠..
그리고 여기에 더욱 모바일에 힘을 가하는 것이 "스마트폰"입니다.
기업들이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는것 더욱 좋은 현상입니다..
ㅅ기업은 하트웨어를 팔기위해 소프트를 끼워 팔다가 이젠 다양한 프로그램을 영향으로 핸폰을 팔수 밖에 없는 지경에 왔으니까요..
그렇다고 보면..스마트폰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정치관한 어플리케리션" 등장하지 않나 싶습니다.
진보의 보수에 관여 하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정치 정보" 제공하는 그런것 말이죠..
하지만..중립적인 정치웹이 등장 할 것이고..사람들은 비록 모바일 투표지만 정치인의 검색을 하겟죠..
선거에 출마 하는 사람들이 어떤사람인지 또는 어떤일을 했는지 버스나 지하철 속에서 스마트폰으로 제공되는 정보로 검색을 하겟죠..
광장에 회원님들 닉을 인트넷으로 검색해도 쉽게 찾을 수 있는 세상이니..출마자 지역, 그 지역의 활동을
자신의 불로그나 홈피 또는 미니홈에 올려 놓으면 검색이 되는것처럼..
그런데 여기 지역에서 정치에 관심을 가진분이들이 "지역 정치인 어플리케이션" 제공 한다면..
젊은 유권자들이 비록 모바일 투표라지만 지역의 후보를 검색하지 않을까요..??!!
그 정보의 중립적인 찾아 후보자를 검색하고 투표를 하겟죠..
그 정보의 제공을 하기위해 웹에 책임자는 지역의 후보자 인트넷에 정보를 수집하여 올릴것이고요.
정치에 뜻에 있는 사람은 앞으로 조심하고 더욱 주민을 위해 일을 해야 할 것 입니다.
투표를 하기위해 ..검색한 이름이 자신의 아버지이름 또는 어머니이름...그런데..제공된 정보를 보니
집에서 아버지의 모습 어머니의 모습이 밖에서는 다르다면....
정치인의 자제분들은 지금이라도 인트넷에 자신의 부모님 이름을 검색해 혹 오는 충격이 있다면 줄여가길 바랄 뿐입니다..
특히.."바르게 살기 운동" 본부님들이..고민좀 해보세요..미래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