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한겨레를 버리면?(아고라에 올라온 인과응보님의 글로 제 의견을 대신합니다.)
길형구 | 2010-06-13 18:14:53 | 조회 1633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51776     


트위터 페이스북
아고라에 올라온 인과응보님의 글입니다.
(제 생각과 같아 이 글로 제 의견을 대신합니다.
 마지막 PS부분은 제 의견과 달라 이 부분은 제외했습니다. 원문은 링크했으니 확인해 보시면 될겁니다.)
 
 

한겨레를 버리면?

 이번 기사의 문제점은 몇년안된 구독자로서,실망감을 감추지 못했지만,

 이게 과연,절독할만큼 심각한 일인지는 의문이 든다.

 아고라여기서,김대중,노무현 전대통령을 뭐라고 하는가?

 이미 만성인데,수구꼴통들의 글은 용납이 되고, 한겨레의 글은 용납이 안되는가?

 신뢰했었기에 더 그렇다면, 좀 더 신뢰해보자.

 개인의 실수로,한겨레 전체를 매도할수는 없지 않은가?


 지방지가 아닌,전국지로서,경향,한겨레말고 뭐가 있는가?

 한겨레 문닫으면,누구 좋으라고? 수꼴들이 노리는 바가아닌가?

 먼길을 가는중에,잠깐 쉬어갈수도 있고,돌아갈수도 있다.

 하지만,목표는 명확하다.

 찌라시들이 있는한, 한겨레는 분명히 있어야 한다.

 아니, 찌라시들이 없더라도, 한겨레는 창립취지에 맞는 정론으로서의 역할을 해야한다.


 수구꼴통들의 이간질,분열작전에 같이 휘둘리지 말자.

 앞으로 재발치 않도록,참여해서,그들이 올바른 길로 가도록 도와주면 될일이다.

     

덧글쓰기 | 전체글 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마스키오(재진)  

첨맘님의 한겨레 절독 선언과 신상철. 조기숙. 유시춘님의 한겨레 주식 - 양도 및 의결권 위임을 위한 행동개시를 보면서 마음이 답답해 집니다. 한겨레가 비판받을 짓을 한건 맞지만 한겨레를 내부의 적으로 규정하고 절독과 의결권위임... 국민들에겐 이런 행동이 자칫 또다른 산성을 쌓는 모습으로 보여질 수도 있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10-06-13

뇌개조  

찬성합니다
10-06-14

너울  

마스키오(재진)님의 의견에 적극 동의합니다...
마스키오(재진)님과 같은 댓글을 쓸려고 해도 솔직히 겁이나서 자판을 두드리다가 .......
님이 먼저 댓글달아서 그나마 달게되는 비겁함이 서서히 생기네요....
무섭고 삭막한 생각이 듭니다...
상대방의 반복적이고 누적된 잘못을 이유로 우리가 하는 일련의 행동이 반드시 정당화되지 않을수 있다는 사실을 냉철히 생각해 보아야 할것입니다...
10-06-13

차력사  

끝까지 말귀 못알아듣네. ㅉㅉㅉ
주식의결권으로 뭐 하는지는 알고 이러시나?
주식 의결권위임은 한걸레 폐간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한걸레를 한겨레로 되돌리는 작업을 위해서 하는 것이지.
10-06-13

차력사  

한걸레에 대해서 개혁 조치를 취하는 것도 이렇게 안타까워하는 사람들이
조중동에 대해서는 폐간하라고 할 수는 있으실까?
한걸레가 하는 짓은 조중동보다 못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주총 열리고 이후 한겨레가 되고 제대로 된 신문이 된다면 절독 안해도 됩니다.
오히려 한겨레 구독 운동해야죠.
10-06-13

가을바람  

조중동에는 이렇게 까지 단호하지 못한 우리를 반성합시다.
10-06-14

차력사  

진알시님들 힘 빠지시겠어요...
10-06-14

가을바람  

민주세력이 연대해서 MB의 독재와 폭정에 맞서야 합니다.
다시는 MB의 사대강사업과 세종시 수정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게 해야합니다.
방송악법을 되돌려 놓아야하고요, 천안함 진상 제대로 밝혀야 하고요.
김제동 다시 출연을 하고요. 정연주 사장 복직시키고, 이근행 MBC노조위원장 해고 취소시켜야하고.
용산참사 금양호 미친소 서울광장 독도 무상급식 금강산관광 남북평화협력 6.15 10.4 노동법 ... ...
마지막으로 두 분의 대통령 위상을 반석위에 올려야합니다.

한겨레 신문의 제목은 충격적이었지만
내용은 민주세력의 비젼과 힘을 보여 주면서 국민의 지지를 얻으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반성을 하고 민주진영의 반목을 벗어나 선거에서만 연대가 아니라 정책과 법안, 비젼과 MB와의
투쟁에서 연대를 해야합니다. 민주세력의 힘으로 국민들의 신임을 얻어야합니다.

위에 열거한 사항에 제대로 투쟁을 했습니다까?
비방과 비난만 할 것이아니라 팔을 것어 붙이고 MB랑 붙어 봤습니까?

민주당 당권파가 욕을 먹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80명의 인원이 적다고 40명의 신민당으로도 선명한 투쟁을 했다는 내용이 있잖아요.

한겨레 신문의 문제의 기사 속에 녹아있는 말씀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10-06-14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49256 "참여연대 '천안함 서한' 사법처리 어려워"-미디어오늘   1 길형구 10-06-16 0 0 1322
49255 [도서구매안내] 5.18 광주항쟁 30주년 '기억하는 자의 광주'   6 로키 10-06-16 0 0 2019
49254 '운명이다' 이제 다 읽었네요..그리고 한겨레 사태..   9 온새미로 10-06-16 4 0 1456
49253 "해군은 뚫리지 않았다" 신상철,'국방부3D그래픽' 분석결과..   4 구축함 10-06-16 3 0 1300
49252 신흥명망가의 길은 유시민의 경기도지사 선거는 일부이다.   3 행동재 10-06-16 0 0 1771
49251 유시민의원님 트윗관리좀 해주세여~   7 붉은강산 10-06-16 3 0 1915
49250 ●● 만평 종합 2010. 06. 16 수요일...몰염치!! 순수 10-06-16 0 0 1196
49249 [공지] 후원회 환불건입니다.   3 시민광장 10-06-16 0 0 2284
49248 한겨레 신문에 대한 생각   12 유캔두잇 10-06-16 6 0 1470
49247 내일 한국과 아르헨티나전 있는 날 MB가 또 터뜨리는군요 !   8 대 한 민 국 10-06-16 4 0 5345
49246 작년 4,5월.. 한겨레의 만평들   4 사이비교주 10-06-15 8 0 1482
49245 ★★폭로★★나로호 폭발-그 숨겨진 비밀을 까발린다.   1 오월이십삼일 10-06-15 5 0 1470
49244 '운명이다'를 읽으면서 공감한 상향식 공천에 대한 부분   3 쿠키블루 10-06-15 1 0 1384
49243 우리는 아직도 고인을 현직 대통령과 비교하고 있군요. 世異 10-06-15 1 0 1422
49242 한겨레가 독립운동 합니까?   9 코버스 10-06-15 16 0 1617
49241 첨맘님의 경솔 혹은 일부 유빠의 성급한 행동을 나무라는 그..   6 사랑시 10-06-15 10 0 2101
49240 이제라도 바로 잡아야 하기에   4 가을바람 10-06-15 1 0 17283
49239 경솔하다?   10 무극이아빠 10-06-15 18 0 2072
49238 盧金^^^통일영웅들^^   1 이무현 10-06-15 0 0 1356
49237 [휴식] 월드컵인데 축구 이야기 하나   11 솔트 10-06-15 3 0 1175
49236 김태영 "TOD영상 전체 공개 바람직 안해"   1 길형구 10-06-15 1 0 1363
49235 [한겨레] 사랑했기에 더욱 아팠다. 노통께 같이 돌을 던진 자..   4 하이에나 10-06-15 12 0 1380
49234 [추가공지] 국내통장이 아닌 해외에서 국민은행으로 송금하신..   1 시민광장 10-06-15 0 0 2383
49233 쫒 겨나면 쌤통 (아고라에서 웃겨서 퍼와봤어요)   7 잘살아보세에~ 10-06-15 4 0 1441
49232 <한겨레>의 사과에 대해   7 관음죽 10-06-15 6 0 1756
49231 유시민 “오랜 친구와 절교하지 않아도 돼 다행”   29 관음죽 10-06-15 5 0 4726
49230 대왕쥐의 누구나 다아는 담화문꼼수 양날의 검 10-06-15 1 0 1518
49229 ●● 만평 종합 2010. 06. 15 화요일...귀머거리!! 순수 10-06-15 0 0 1358
49228 한겨레 절독은 과유불급입니다. 스스로에게 물어봐 주십시오   17 길라잡이 10-06-15 6 0 1421
49227 美전문가들 "한국, 천안함 유엔제재 불가능" 관음죽 10-06-15 1 0 1566
49226 내 마음속 대통령   3 짱돌공화국 10-06-15 13 0 1686
49225 ♠ 대~한민국~~~!!! ♬~♩~♪   31 아정 10-06-15 13 0 3256
49224 경기동부 시민광장 야구단 창단 제안^^   33 弼立 10-06-14 11 0 3102
49223 ★ 이해찬 총리가 미행범을 잡았다 ㅎㅎㅎ   6 구축함 10-06-14 2 0 3998
49222 우리가 선택한 우리의 도지사를 지키는 일에 동참해 주시길..   5 한백 10-06-14 3 0 1741
49221 어제 영화 '시'를 2번째로 봤습니다.   3 BG 10-06-14 0 0 4008
49220 MB 4대강 과 2년~5년~10년후 네루다 10-06-14 0 0 1433
49219 쪽지글이 있어 보려고 하니, '잘못된 접근'이라고 뜨고, 않열..   2 BG 10-06-14 0 0 1273
49218 한겨레 절독 선언한 첨맘님을 지지합니다   7 사랑시 10-06-14 6 0 1570
49217 <논평> 이명박 대통령은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   4 관음죽 10-06-14 3 0 1519
49216 봉하마을 들판에 오리 풀어넣기   21 로키 10-06-14 9 0 8379
49215 외연확대, 통합이 '그'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   19 무극이아빠 10-06-14 16 0 1902
49214 MB는 ‘소통의 힘’을 축구대표팀에게 배워야한다.국민과 소..   3 김진표 10-06-14 5 0 1512
49213 유시민의 절독 선언, 얻은것이 더 많다 (아고라 펌)   2 잘살아보세에~ 10-06-14 4 0 1825
49212 저 장외거래로 한겨례 주식을 구매하려고 합니다.   1 묵향의 시 10-06-14 2 0 1969
49211 ●● 만평 종합 2010. 06. 14 월요일...가로림만 막지말자!! 순수 10-06-14 0 0 1138
49210 [사진] 참여정부 주요 인사, 봉하마을 들판 오리 풀어넣기 관음죽 10-06-14 0 0 1393
49209 문제는 한겨레가 아니라 바로 우리 자신일 수 있습니다.   10 길라잡이 10-06-14 7 0 1444
49208 길형구님 外 한겨레 절독을 반대하시는 분들께...   34 무극이아빠 10-06-14 20 0 4756
49207 6월12일 봉하마을 참석 후기 하나더 추가   8 노지심 10-06-14 3 0 1714
49206 6월12일 봉하마을 참석 후기 하나더   5 노지심 10-06-14 3 0 1939
49205 차라리 직설에 유시민을 초대하라고 압력넣어라 맨슨 10-06-14 4 0 1632
49204 6월 12일 봉하마을 참석후기   6 새벽21 10-06-14 5 0 1845
49203 오늘 이거 막아내지 못하면 KBS는 MB 에게 넘어갑니다.   2 대 한 민 국 10-06-14 1 0 4058
49202 눈물...... 베가번드 10-06-14 1 0 1349
49201 노무현을 죽음으로 몰고간 한겨레   4 태양교 10-06-13 7 0 2452
431432433434435436437438439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