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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거 막아내지 못하면 KBS는 MB 에게 넘어갑니다.
대 한 민 국 | 2010-06-14 01:01:57 | 조회 4048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51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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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비에스가 수신료 인상을 위해 그들만의 공청회를 오후 2시부터

한다고합니다. 개비에스가 왜 수신료 인상에 그토록 집착하는 이유가

뭔지아십니까 ?바로 조중동 방송을 탄생시키기 위한 꼼수라는 것입니다.

 

아래는 민중의소리 기사를 보시면 이해가 빠를것입니다.

9일 KBS 이사회에 보고된 '수신료 인상 최우선 안에 따르면,KBS는 현행 2,500원인

TV수신료를 6,500원으로 인상하되 KBS-2TV 광고 전면 폐지 오락프로그램 비중 5%,

드라마 비중 10% 줄이고 3년 또는 5년마다 물가인상률에 맞춰 수신료를 꾸준히 올린다고 돼 있습니다. 이들은 "정부 여당은 김인규 특보사장이 마련한최우선 안을 관철시켜 KBS-2TV 광고물량 5,000억원~6,000억원 가량을 새로 출범하는 종합편성방송채널 쪽으로 유입시키려는 숨은 뜻도 가지고 있다"며 "결국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연내 허가를 공언한 거대 보수신문의 ‘종합편선방송채널’의 먹거리로 국민의 주머니 돈을 털어 넣겠다는 것"이라고 지적...ㅡ중략 ㅡ 원문보기는 여기 클릭

 

명백한 조중동을 위한 수신료 인상아닙니까?

 

우리는 절대 그렇게  하게할 수는  없습니다.

누구좋으라고 KBS 수신료를 인상합니까 ? 그것도 월드컵기간을 이용해 국민의

눈을 다른 곳에 관심을 돌려 놓고  날치기 인상안 이라니요??

묵과할 수 없습니다. 그쵸 ??

 

 

 

 

이 꼼수좀 보세요  월드컵기간에 ....

 

 

 

이에 KBS 수신료 인상 거부 맞불 국민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수신료 국민공청회]  누구를 위한 수신료 인상인가?

*일시 : 2010년 6월 14일(월) 10시 장소 : 목동 방송회관 3층
*발제 : 수신료 인상안 진단과 문제점  수신료 여론수렴 결과 발표(국민, 언론인, 언론학자)
*토론 :  남윤인순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정연우 민주언론시민연합 대표 최영묵 성공회대 신방과 교수

*각계 의견 :  문화, 법률, 보건의료, 환경, 인권, 복지, 학술, 정보통신, 독립미디어, 지역, 노동, 여성,

 장애인, 교육, 시민사회, 학부모, 네티즌, 소비자단체, 수용자단체 등

 

 

지금은 곤란하다 MB야

 

 

 

 

진실을 알리는 시민에서는

오후 1시부터는 시민들이 KBS 시청 거부(수신료 거부)하고  보내주신

TV 50대로  목동 방송 회관에서 수신료 반대를 위한 퍼퍼먼스로 무장합니다.

 

 

 

거지 MB와 뱀 같은 쉬중이 인규를 향한 물풍선 물폭탄 던지기등

다양한 퍼포먼스가 준비되어 있으니 모두 함께 즐겨보자구요 ^^

 

그리고 진알시 퍼포먼스 도와주실분들은 목동 방송회관으로

오전 10시까지 나오셔서 함께해봐요 ^^

 

진알시는 14일 이후 대대적으로 KBS 수신료 거부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니

범 국민적 참여를 부탁합니다. 수신료 거부 방법은 14일 이후 자세하게 공개하겠습니다.

 

우리는 조중동 방송을 위한 KBS수신료 인상을 반대합니다.


 

 

     

조작방송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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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번드  

반듯이 저지해야죠
멀리서 부산에서도 응원합니다
종편방송사에 광고 몰아준답니다 (예상효과 연 3000억원 이상)
그, 종편 허가는 8월안에 승인하려고 작심한듯 합니다
수신료가 2500원에서 6500원,,,,,,최저인금은...이렇게 못올리나...
10-06-14

나라  

걱정이네요....ㅜㅜ
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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