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쥐. 그는 누구인가
희대의 언론 이미지조작질로 탄생된 ,자기와 1프로의 쥐들만 아는 사이코패쓰쥐.
요놈의 쥐는 거짓말할때마다 쥐입술에 침을 바르는 버릇이 있드랫다.
그럼 이번 최근 담화문 내용을 살펴보자.
세종시문제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어 국회에서 논의코자 한다.
- 만석꾼쥐들과 언론쥐들의 시나리오 기획단..대왕쥐에게 가르침을 준다.
왜냐 천년만년 쥐들 세상을 이루려면 사람의 각성을 차단하고 . 언론에 세종시에 관한
사항은 쥐들의 대왕의 문제가 아닌. 니들이 뽑아준 정치쥐꾼들이 민주주의표결에 따라
형성된 것이므로 대왕쥐와 만석꾼쥐들이 책임질 일은 아니렸다....이말이다..
가만보니 이권에 개입된 곳에는 (세종시도 본질은 지역의 이권이다..그 지역주민들 입장은)
사람들의 반발이 여간 심하지 않아서, 중부권에 쥐들의 영역이 배척당하는 꼴인데
이런 사항은 골치아프게 자기가 나서지 않아도....정지취꾼들의 반목과 대립속에
쥐들의 숫자가 많은 딴나라 꼴통쥐의 승리는 뻔한거고,
자기가 의도한 수정안대로 하는거는 당연지사. 자기는 골치아픈 문제를 털어버렸다는 게쥐....
-4대강은 계속 진행
대왕쥐의 유일한 카드..이걸 포기하면 대왕쥐의 정치생명도 나락인것은 다들 아시는 주지의 사실.
대왕쥐와 시나리오 기획단은 이미 인간의 욕망에 대한. 인간들을 조종하는 법을 터득한바.
어차피 인간들의 평화공존 따위는 애초에 이들쥐에겐 관심사 밖이고...추종하는 무리에게
떡고물을 주고...자기들은 손안대고 인간들끼리 다투게한다...
쥐들의 전통적인 통치기법...이권에 눈돌리게 하고, 대립과 반목을 조장하며. 적절한 언론포장과
뒤에서는 폭압적인 행동을 적용하므로..
4대강은 그들쥐에겐 위험한 꼼수여도. 자기들 생명줄이다 이말씀...
고로 대왕쥐의 담화문은 대왕쥐를 움직이느 시나리오기획단이 ,대왕쥐의 향후 권력이탈시에, 기존의
기득권쥐의 정권유지를 위하야
중부권에서는 논의를 다른곳으로 돌리고 , 4대강은 존속한다
왜냐 인간은 본인들의 이권에는 아무리 그릇된 일이라도 곧 허물어져 버리는 특성이 있으므로
이들 쥐들의 만행은 계속될수 있는거다.....
사람이 사는 세상을 만들기위해. 기득권쥐들의 모르모트같은 통치대상으로서의 나를 버릴려면
사랑하는 노무현각하의 말처럼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화된 힘@...이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시점이며, 이를 행동으로 확대할수 있는 실천력이 요구된다 봅니다..
그 선두에는 믿을만한 지도자가 필요한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는거구요.
결국 이 대왕쥐의 말로는 곧 장마와 함께 피리부는 사나이가 나타나는 시점....기다려집니다
제 나름대로의 허접한글인바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깨어있는 모든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