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를 막아버리는 그런정당이 있습니까?
민주당서울시당은 선거기간중에 자유게시판을 없애버렸네요.
민주정당 맞나요. 기본적인 공간조차 없애는 민주당 서울시당 홈페이지입니다.
이 게 민주당의 한계입니다.
아래는 http://seoul.minjoo.kr 참여마당 입니다.

제가 말씀들리고자 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천을 신청하신 분들은 가장 핵심적으로 선거운동을 하실 분들 아닙니까?
공천을 당헌 당규 원칙으로 투명하고 신속하게 했다면 결과는 다르게 나올 수 있었습니다.
민주당의 영등포구와 강남구등 몇 곳은 반대로 만 갑니다.
이번 선거결과를 보십시오.공천을 반대한 분들의 생각이 맞잖아요.(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자료)
영등포구청장 민주당 후보 득표수(득표율) 65,841표(37.23%) 나도 처음 본 진보신당 후보도 13,395표
민주당 한명숙후보 영등포 득표수(득표율) 83,982표(46.88%) 오세훈 후보 84,999(47.45%) 입니다.
시장후보보다 2만표 적습니다. 경쟁력이 떨어진 후보를 김민석 위원장이 단수공천을 한 결과 입니다.
영등포 지역은 원래 야권성향 지역입니다.
계속해서 제대로 공천을 못해서 이렇다고 저와 많은 구민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돈냄새가 확 풍긴다고들 했습니다. 중당당사 시위현장에도 써 붙였습니다.
구청장 후보가 한명숙 후보보다 2만표 적고 한명숙 후보도 1천표차이로 졌습니다.
인접 지역인 관악구는 한명숙 후보가 3만표 차이로 승리를 하였습니다.
영등포도 그랬다면 서울시장 한명숙 후보가 승리를 했습니다. 아 답답합니다.
인접지역인 동작구,관악구,구로구,금천구 에서도 1만표 가량의 차이로 전부 이겼습니다.
문제의 서울지역 몇 군데만이라도 선명했으면 역사가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민주당 서울시당은 자유게시판을 닫은 것이며 자신의 귀를 닫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영등포구 힘을 규합해야 할 김민석, 김영주 두 위원장은 무엇을 했습니까?
더욱 열 받은 것은 김민석 뭐? 최고위원 나온다는 기사거리들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문제가 있다고 하면 실제 문제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선거의 승리를 자신의 치적으로 생각하고 있을 당권파를 개혁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