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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라도 바로 잡아야 하기에
가을바람 | 2010-06-15 15:56:39 | 조회 17253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5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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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서울시장으로 만들지 못한 아쉬움

 

민주 정당 홈페이지에 자유게시판이나 토론방이 없는 곳 있나요?

귀를 막아버리는 그런정당이 있습니까?

민주당서울시당은 선거기간중에 자유게시판을 없애버렸네요.

민주정당 맞나요. 기본적인 공간조차 없애는 민주당 서울시당 홈페이지입니다.

이 게 민주당의 한계입니다.

 

아래는 http://seoul.minjoo.kr   참여마당 입니다.

 

 

제가 말씀들리고자 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천을 신청하신 분들은 가장 핵심적으로 선거운동을 하실 분들 아닙니까?

공천을 당헌 당규 원칙으로 투명하고 신속하게 했다면 결과는 다르게 나올 수 있었습니다.

민주당의 영등포구와 강남구등 몇 곳은 반대로 만 갑니다.

 

이번 선거결과를 보십시오.공천을 반대한 분들의 생각이 맞잖아요.(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자료)

영등포구청장 민주당 후보 득표수(득표율)   65,841표(37.23%) 나도 처음 본 진보신당 후보도 13,395표

민주당 한명숙후보 영등포 득표수(득표율)   83,982표(46.88%) 오세훈 후보 84,999(47.45%) 입니다.

 

시장후보보다 2만표 적습니다. 경쟁력이 떨어진 후보를 김민석 위원장이 단수공천을 한 결과 입니다.

영등포 지역은 원래 야권성향 지역입니다.

계속해서 제대로 공천을 못해서 이렇다고 저와 많은 구민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돈냄새가 확 풍긴다고들 했습니다. 중당당사 시위현장에도 써 붙였습니다.

 

구청장 후보가 한명숙 후보보다 2만표 적고 한명숙 후보도 1천표차이로 졌습니다.

인접 지역인 관악구는 한명숙 후보가 3만표 차이로 승리를 하였습니다.

영등포도 그랬다면 서울시장 한명숙 후보가 승리를 했습니다. 아 답답합니다.

 

인접지역인 동작구,관악구,구로구,금천구 에서도 1만표 가량의 차이로 전부 이겼습니다.

문제의 서울지역 몇 군데만이라도 선명했으면 역사가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민주당 서울시당은 자유게시판을 닫은 것이며 자신의 귀를 닫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영등포구 힘을 규합해야 할 김민석, 김영주 두 위원장은 무엇을 했습니까?

더욱 열 받은 것은 김민석 뭐? 최고위원 나온다는 기사거리들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문제가 있다고 하면 실제 문제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선거의 승리를 자신의 치적으로 생각하고 있을 당권파를 개혁해야합니다.

     

김대중, 노무현, 한명숙, 유시민, 천정배, 김진표, 김민석, 김영주
덧글쓰기 | 전체글 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해같이  

좀더 겸손해지셔야 합니다. 민주당 의원님들 ! 그래야 국가가보이고 국민이 보입니다.
10-06-15

초모랑마  

민주당 당권파나 숨죽이는 나머지나 별반 차이없다고 느끼는 1인.
10-06-16

초모랑마  

언제는 뭐 민주당이 제대로 된모습 보여줬나요?
10-06-16

가을바람  

민주당 문제가 있는 것 맞습니다.

농도의 차이가 중요합니다.
그나마 전투력이 있는 분들을 찾아야 합니다.
민주 진보 양심세력이 MB에 대항해서 선명함으로 국민의 지지를 얻읍시다.
1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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