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의 망언을 접하고 나온 반응이 격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그나마 믿었기 때문이죠
한겨레는 신문만 팔아 먹고 사는게 아니라 광고도 팝니다.
그리고 나는 소비자 입니다.
물건이 맘에 안들면 안사도 되는......
가끔 시장에서 물건 고르다 그냥 오면 뒤통수가 따갑게 쳐다보기도 하던데 맘에 안들면 그만인 것이죠
조중동에 대항해서 한겨레도 키워주고, 경향도 키워주고, 시사인도 키워주고.....
참 키워줘야 할 데가 많네요
현명한 소비자가 되어야 하는건지, 인정에 이끌려 남들은 공짜 신문도 많이 보는데 나만 돈내고 봐야 하는건지......
기사가 맘에 안들어서 한겨레 안보겠다고 하면 잘못된 것이라는 그런......
공짜도 아닌데......
난 한겨레가 우리편이길 원하지 않습니다.
거짓말만 안쓰면 되고 예의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조중동은 거짓말을 밥먹듯해서 안봅니다.
문화일보는 쌩양아치 짓을 해서 안봅니다.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는거 그게 신문입니다.
지금 한겨레가 독립운동 합니까?
군자금이라도 보태야 합니까?
전 앞으로도 한겨레 안볼겁니다.
소비자에 대한 예의가 없어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