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시민광장을 선택할 것이다.....
물론 첨맘님 때문에 이곳에 들어 왔지만...... 이미 첨맘님이 범접할 범위를 벗어나 버렸다..
시민광장이란 조직에 발을 넣어버렸기 때문이다.....
상당희 보수적이다.... 나란놈은.....
옆집이 번쩍번쩍하고 우리집이 쓰러져도 편한건 우리집이다..... 불편해도 우리집인것이다....
개인적으로 아무리 사사로운 조직활동을 해도......
근간을 깬적이 한번도 없다..... 이건 나만의 원칙이다...
지근거리에서 첨맘님을 엄호하고 싶다면 시민광장 타이틀 떼고 참여당으로 올인하시라......
내가 안가더라도 그들은 욕하지는 않겠다......일반회원으로는 남아도 좋다...
시민광장과 참여당을 엮으려는 순간 모든건 힘들어진 것이다.....
명분도 잃고 실리도 잃은....
동력에 90할 이상이 소실될듯 보인다.... 하지만 이는 곧 채워질것이다...............
너무 걱정하지 말고 당원으로써 최선을 다해라......한가지만 집중하란 예기다....
생활정치인이면 시간이 많지 않을터........ 두손에 움껴지지 않기를 바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