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news.nate.com/view/20100622n02956
,,쳇...
섹검 2를 보여줘도 끄덕없으니까 이젠 지친다.
기사가 한겨레,경향,오마이 신문이아니라 [뉴시스]라서 살짝 놀랍다눈...
여성부 죠리퐁 등등 소문은 대충 검색해보니 모함인거 같더군여...ㄷㄷㄷ
소문낸 썩을것들 대체 뭐냐눈...;; 여성부 모함사건 누가 좀 파달라..
이걸로 주제다루면 남녀대결모드가 되어서 한명숙 모함수사에 대한 폭발력,관심도가 더 커질듯.
좌파,진보,개혁진영 쪽에서 여성부나 페미성향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여서 여성의 정치관심도를 높여두지 않으면
(그러기 위해선 진보횽들 스스로가 여성부,페미라는 단어에 저항감갖지 않아야함, 5만원에 신사임당에는 저항감을 느껴야함)
10년이고 20년이고 내내 이모양 이꼴로 살게 될거고 다음 대통령선거도 보장못함.
야당 연대든 뭐든 해서 운좋게 선거이겨봤자, 여성을 끌어들이지 않는 한 몇년 안가서 금방 수꼴에 뺐길거임.
좌,우를 넘어서서..
김대중,노무현 정부의 또 하나의 의미는
여.성.부를 만들었다는 것에 있다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폭행을 노무현정부탓하는 전여옥에 여성으로서 아주, 격분하고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