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당과 민주당은 DNA가 다르다.....과연 그런가요....?어떻게 다른가요? 유시민과 한명숙은 어떻게 다른가요? 이해찬.안희정.이광재.백원우하고 이재정 이병완.천호성은 어디가 다른가요? 위에 열거한 사람들의 DNA가 정말 다른가요? 한명숙.이해찬.안희정.이광재.백원우등이 참여당에 참여하지 않아서 DNA가 다르다는가요? 혹....그들이 권력을 탐하는 기회주의자들처럼 비춰줘서 DNA가 다르다는건가요? 그것도 아니면 민주당내에 정동영. 김민석.추미애.천정배 같은 인물이 있어DNA가 다르다는건가요? 그래요....정동영.추미애.김민석은 똥물이라고 칩시다....천정배도 똥물입니까? 그래요 똥물이 아닌 아주 맑은물인 참여당은 노무현 정신을 제대로 구현 했습니까? 천정배.최기순 민주당 의원들이 의원직을 내 팽개치고 미디어법 반대 시위를 할때 참여당에서 누구하나 나서서 시위한번 해 본적 있습니까? 동참 해 본적 있습니까? 참여당은 명박이의 세종시 수정안을 찬성 하는모양이죠? 누구하나 세종시수정안에 반대한다며 떠들거나 피켓한장 들고 서 있는것 본적 없거던요....피켓들고 시위 하는것 국회의원들만의 몫입니까? 왜 참여당의 이재정이나 유시민이 나서서 미디어법 반대한다. 세종시 수정안 반대한다는 목소리를 내지 않는거죠? 이게 노무현 정신 입니까? 그래서...민주당의 천정배와 참여당 인사들의DNA가 이렇게 다르다는건가요? 참여당의 DNA가 민주당 DNA보다 우월하다는 증거는 눈을 씻고 딱고 봐도 없네요....뭐가 우월하다고 잘난척 하느냐 말입니다.....그래요...그래....민주당이 똥통이라고 칩시다. 그래서? 그 똥통이 더러워서 그 속에 들어가지 않겠다는겁니까? 그 똥통이 서울.경기도.강원도.충청남북도.전라남북은 말할것도 없고...이 빌어먹을 똥통이 다 차지(?)해 버렸는데... 피해 가자고? 더러우니까? 언제까지...? 똥통이 더럽더라도 어차피 우리가 사용을 해야 한다면 우리의 맑은(?)물을 부어서 똥찌꺼기는 가라 앉히고 똥물은 밖으로 흘려보내고....우선 힘들고 수고스럽더라도 똥통을 맑은물로 채워서 조금이나마 구린내가 덜 나도록 할 생각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DNA가 아주 아주 깨끗한 참여당분들...여러분들이 똘똘 뭉쳐서 노력하면 조그마한 깨끗한(?)지방샛강 하나는 될지 몰라도 바다로 나아가는 큰 강은 결코 될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진정한 참여당원들이라면 그 말도 안되고 씨알도 먹히지 않는(민주당 입장에서)DNA어쩌구 저쩌구 하다 쪽 팔리지 말고 참여당의 미래를 위해서 또 우리 모두의 소중한 자산 유시민 전 장관을 위해서라도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합니다. 유시민이 마누라 장바구니나 들어주면서 세월을 죽여야 합니까? 유시민이라는 거목을 참여당이라는 정원에 심어두고 보고만 즐길겁니까? 난....우리의 소중한 고목이 그 값도 하지 못하고 고사 할까 두렵습니다. 물론....유시민 개인으론 아내의 시장바구니 들어주는 행복도 소중하겠지요....차라리 그대로 두고 싶기도 합니다. 되지도 않을 일에 목메달게 하는것 보다....그렇지만 유시민이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된다면 5천만..더 나아가 8천만 민족이 행복한 나라가 될거라 믿습니다. 당명이 참여당이면서 참여할 생각은 않고...되지도 않을일에 조금 떠들어 대었지만... 만에 하나 기적이 일어나서 합당을 거론하게 된다면 당명으로 "참여민주당"아님"민주참여당"이라고 하면 되겠네....참여당이 민주당에 흡수 되는건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