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남자를 두번이나 보았습니다.
아~~~지금도 그 아름다운 모습이 선합니다.
은평을 갔다구요?
오해는 마세요~
파격적이고 아름답기 그지 없던 젊은, 왕의 남자는 당분간( 2년간)은 볼수 없으니까요.^^
이준익 감독님이 미술 전공이라 그런지 몰라도, 한지에 잘익은 가을날의 홍시 몇알
첫 화면도 아름답지만, 왕의 남자도 너무나 매력적이었거든요.
내용도 좋았고요. 물론 이루지 못한 비극적인 사랑은 종말은 가슴 아프지만~
그런데, 이번엔 늙은 '왕의 남자' 가 매스컴을 타고 있네요.
흐음. 나도 좀 늙었지만, 늙기도 늙기 나름이지~~~
여하튼, YOU 시민님께서 늙은 왕의 남자의 귀환은 막아주시길!
시민의 마음의 안녕과 자유를 위해서.
참, 포항물회하고 영포회는 어떻게 맛이 다른가요?
둘다 않먹어봐서리.
난, 광어회가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