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동이 있습니다.
지치지 않고~
멈추지 않고~
월 1만원으로 그분을 사랑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분을 그리워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제껏 이런 모임은 없었습니다.
요즘들어 유난히 그분이 더 그립습니까?
먹고살기 바빠서~
시간내기 힘들어서~
그분에 대한 그리움을 눈물로 삭이고 계십니까?
노영동으로 오십시요!
노영동에서 맘껏 그리워하시고 맘껏 분노하십시요.
마음으로부터 저항을 멈추지 마십시요.
그리고 돈 많이 버십시요.
할 일이 많습니다.


http://cafe.daum.net/to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