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광장 회원겸 국민참여당 당원분 6명과 함께 은평에서 자봉 떼리고 왔습니다.
이번 은평보궐선거는 완전 자봉단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바로 쩐이 읍데요....몸으로 떼울수밖에ㅠㅠ
퇴근후 6섯시반쯤에 도착해 보니 사무실에 많은 사람들이 있더군요.
천호선후보님의 자제칭구들이 대여섯이서 무언가 홍보물 작업하고 있고 사무실 안쪽엔 피시방처럼
꾸며져 먼가 열씸히 전화 떼리는 사람들로 꽉 차 있었습니다.ㅎㅎㅎ
저도 일단 자리 하나 잡고 이어폰끼고 작업에 동참 했습니다.연신역 밖에 첨맘님과 하께 유세차량으로
가고 싶은맘 꿀떡 같지만 참고 전화작업 했습니다.
자봉들이 동네 곳곳을 누비며 차량에 있는 휴대폰 모으기로 모은 거라랍니다.대~단들 하죠??
어제 9시까지 하루 만여통의 전화를 했다 합니다.하튼 시민광장식구들 참여당 동지들 못말립니다.
지덜이 모두 천호선같이 작업합니다.자발적 적극적 참여의 힘이 바로 이런 거구나 했습니다.
시키지 않아도 모두가 팔벗고 나서서 일하는 모습이 그져 아름답기만.....
주중엔 이렇게 자봉들로 꾸며진 전화팀들이 사무실에서 하루종일 입에 쉰네 나게 일하고.
나머지 자봉들은 밖에서 후보님과 같이 은평 구석 구석을 누비는 저인망식 선거를 펼치고 있습니다.
암튼 일손이 무척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직장에서 퇴근후 단 몇일이라도 가서 전화작업이든 유세 활동이든 많은 휀님들의 손과 입 발이
필요합니다. 특히 주말은 인해전술도 필요 하구요....
휀님들 마이마이 참여해서 우리 첨맘님 힘좀 덜어 줍세다~~
그럴수 있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