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맘님이 좋다며
첨맘님을 지지 한다며
첨맘님을 사랑한다며
모인것이 시민광장 아니었습니까 ?
"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이라는 티셔츠만 입고 다니면
깨어있는 시민이 되는겁니까 ?
아니면 술 안주삼어 정권을 비판하고 mb를 욕을하면 깨어있는 시민이 되는겁니까 ?
실망입니다.
무더운 날씨와 우천속에서도 첨맘님은 천호선후보의 지지연설을 하기위해
새벽부터 심야까지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데 여러분은 어디에 계셨습니까?
"비가와서 "
"날씨가 더워서"
"먹고살기 바뻐서"
이런 핑계를 삼지는 않으셨습니까 ?
가입한지 얼마되지 않은 새내기 회원인 저는 실망을 머금으며
오늘 시민광장을 탈퇴를 하려 합니다. 시민광장이 정말이지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 된 힘으로서 거듭나기를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