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더운데 첨맘님을 쫓아 유세지원 하시느라 고생하는건 잘 압니다....
어려운것도 잘알고 힘든것도 잘아는데...
이와 관련하여 함께하지 않는다고.......
독려하다 못해 독설까지.........
6월 지방선거의 후유증이 아직 가시지도 않았는데.....
당과 광장의 역활론에서 연일 파행음이 들리고 있는데....
첨맘님이 직접뛰는 선거도 아닌데...............
이를 무시하고라도
시민광장에서 다름을 인정하지 않으면..... 어느 뉘가 머물러 있을까요???
내가 왜 광장에 있을까 다시 물어보게 되는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