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늘 MB 에게 보내는 선물을 준비합니다.
우리가 당한 그 수천배로 말입니다.
2008년 5월 우리 어찌 그날을 잊을 수있을까요 ??


그렇게 시작된 촛불이 벌써 한해가 가고 두해가 지났지만 촛불은 아직도
꺼지지 않고 거리에서 타오르고 있습니다.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
답은 하나입니다. 사람사는 세상을 위해서입니다.
성남 진실을 알리는 시민입니다.

★성남 촛불2주년 촛불을 든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성남촛불 http://cafe.daum.net/tokinala
*2010년 7월 21일 야탑역 4번출구 (매주 수요일 저녁 6시30분)
*자원봉사 참여 : 강물처럼 팀장님외 10명 ~~~~~~~~~!!
*경향 100부, 미디어오늘 100부, kbs 홍보전단,KBS 수신료인상 거부서명운동
지금도 타오르고 있는 수많은 지역 촛불중에 유독 주목할 만한
지역촛불이 있습니다. 그곳은 바로 성남 촛불입니다.
성남촛불은 2년여동안 촛불을 끄지 않고 비가오나 눈이오나 한결같이
그자리를 지키며 어둠속의 빛이 되고 있는 촛불입니다.
어제는 성남 촛불 2주년이 되는날 이었습니다.

성남 촛불은 매주수요일 야탑역에서 깨어있는 시민활동을 2년동안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2008년 조중동의 거짓기사에 언론의 중요성을 실감한 성남 촛불도
바른언론을 알리는 진알시 활동도 겸하고 있으며 현 실정을 알리는 판넬전및
서명전도 겸하고 있는 열혈 촛불입니다.
어제 성남 촛불에서 배포한
경향신문괴 미디어오늘 신문입니다.이런 바른언론을 봐야 세상을
바로보는 눈이 생깁니다.

성남 시민들 손에손에 들린 신문들 !!
진실을 이렇게 멀리 멀리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각종 사회문제를 알리는 판넬입니다.
어제 진알시운영진들도 성남 촛불 2주년을 기념하기위해 자리를 함께 했는데
판넬종류가 얼마나 많은지 준비 시간만 약 한시간 가량 소요^^;;
2년동안의 수고가 얼마나 컸는지 짐작게 하더군요
성남촛불은 모두 직장인들인데 매주 수요일이면 만사체처놓고 야탑역으로
달려온다고 합니다. 성남시장 이번에 왜 야당이 당선됐는지 알게 하는 대목입니다.



어디를 가도 꼭 딴지를거는 사람들이 있죠??
성남도 어김없이 그런 작자들이 나타나더군요.
KBS수신료 인상 왜 반대하냐며 난리를 피운는 시민역시 나이가 지긋하시더군요 .
어디서 나온걸까요 ?? 조중동과 관련된듯하 냄새가진하게 풍기더군요 !!
아래사진은 그분을 제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지하철역입구에서
판넬전과 바른언론배포 활동은 촛불활동에 있어서 꼭 필요한 활동아닙니까 ?


KBS 수신료 인상반대 서명전을 받고 있는 모습니다.
진알시에서는 시원한 미싯가루와 포도 슬러쉬를 제공하며 시민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잊을 수 있도록배려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진알시표 슬러쉬입니다 ^^
모두 무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