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랫만입니다.
저의 참여당에서의 직책 때문에 어디서건 글을 쓰기가 망설여져서
시민광장 또한 눈팅으로 일관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오늘 모처럼 쓰는 글도 참여당 관련한 글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전국 8곳에서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한참 진행 중에 있고
그 중 서울 은평을구에서는 참여당 최고위원 천호선 후보가 출마하여
첨맘님과 함께 매일 유권자를 만나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은평엘 갔다 다른 분들과 식당엘 들러 식사를 하는 그 시간이
마침 9시 뉴스 시간이었는데
너무도 황당하게 은평선거에 대해 집중적으로 몇 분의 보도를 하면서도
오로지 이재호 vs 장상의 대결로 일관하는 것에 분개하고 말았습니다.
그 보도를 보면 마치 은평에는 다른 후보가 없는 듯하고
민주당의 장상 후보가 야당 단일후보있냥 한 것입니다.
그러나 최근 여론조사에 의하면 오히려 민주당의 장상 보다 참여당의 천호선 후보가
더 경쟁력이 있다는 결과도 있는 상황에서 경악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저는 여러 이유 중에 가장 중요한 이유가 바로 '침묵의 카르텔' 때문이라 봅니다.
침묵의 카르텔..........
첨맘님이 이 카르텔을 깨트리지 못한다면 아마도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의 창출과 완성은
끝내 맞이하지 못할 것이라 봅니다.
해서 이번 은평 선거가 우리 모두의 앞날을 좌우할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입니다.
내일 야당은 은평에서 후보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를 벌인다 합니다.
어제 밤까지 여론조사를 하는데 있어 어떻게 표현하느냐를 가지고
야당 담당자들이 늦은 시각까지 협상을 벌였는데 아직 그 결과를 제가 모릅니다만
하여튼 이 여론조사에 근거하여 일요일 늦게나 월요일 아침 후보달일화 발표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과 내일 은평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물론 이 선거는 국민참여당의 당원이 나서야 할 것이나
시민광장 회원들 또한 역외자가 아님은 너무도 분명한바
시간을 내어 주십시오.
첨맘님과 함께하는 이틀!
이 이틀이 앞으로의 정치판을 좌우할 것입니다.
은평에 꼭 놀러 오십시오!!!!!!!!!!!!!!!!!!!!!
꼭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