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간諜x 천안가지곤 사x質. 음~~! 諜質이네.
어느글에서 스파이행위를 한 원인이 어뢰설게도라는 설을 제기하셨더군요.
전 다른 야그로 원인이 그려져서 내가 생각하는 설 넝 삼아 그립니다.
미국에 천안의 호두 수확작업(?)을 도와 달라면서 여러 껀의 선물 줬겠지요.
FTA의 자동차. 미친소 수입. 주한미군의 주둔비인상. 떼기당정부의 미국승인등등......
등등에 포함된게
"[양키 대신 저격수를 보낸건 아닐까?]"하시는 어떤 손님분의 얘기에
에이~! 손님 "아무리 무식하고 돌대가리 같은 넘이라도 그런 몰상식이 극에 달한 도를 넘어선 무식한짓이야 하겠습니까"라고 앞으론 그런 말 입에 담지도 마시라고 윙크(*^;;)하며 견제드린후
아마도
"미국대신 리비아에서의 諜質도 포함되었던게 아닐까"하는 답변을 하며 諜質에 방점을 찍고
??? 저런 의문을 가지는건 OVER인가요?
그냥 기냥 그럴수도 있겠다는 그림 그리기 였습니다
[뱀발] 여기 꼴통들 사는 부산에서도 미국 최고급소 판다면서 삐까뻔적하게 문열어서 휘황찬란하게 사업개시하고 한달이상을 버틴 업소가 내가 알기로는 하나두 없습니다. 내가 모르는 뒷골목서는 살아 남은데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수입고기 파는집에 가서 물어봐도 미국소는 안팔려서 안갔다 놓는다는 물론 나도 미국소대신 호주나 뉴질랜드수입산을 사서 먹습니다. 한우는 원카 너무 비싸서....
어느 뉴스에선가? 어느 고위직에 있는넘이 얘기한거 같은데 미국소가 엄청 팔려서 개월수 늘린 미친소도 수입해야 된다고 거품 물고 주장하던데????
서울 & 수도권에선 미국 소개기(^^쇠고기) 가게가 엄청 호황입니까?
서울과 수도권에서 미국쇠고기 파는 가게들 세금 엄청 내겠구먼요.
※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