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운동] 국민의 힘으로 조현오 후보자를 파면시키자
- 이명박 대통령의 즉각적인 조후보자 파면을 촉구한다.

허위사실로 전직 대통령을 능멸하고, 패륜적 망언을 일삼은 조현오 경찰청장 후보자(현 서울경찰청장)의 즉각적인 파면을 촉구합니다.
조 후보자는 3월 11일 간부교육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뛰어내리기 바로 전날 10만 원짜리 수표의 거액 차명계좌가 발견됐다”면서 “권양숙 여사가 민주당에 얘기해서 특검을 못하게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일 뿐 아니라, 정치검찰의 표적수사로 이미 고인이 된 전직 대통령과 유족들의 명예를 정면으로 훼손하는 패륜적 망언이 아닐 수 없습니다.
조 후보자의 망언은 결코 용서할 수 없습니다. 세상을 떠난 뒤에도 능욕 당하는 노무현 대통령을 생각하면 지금도 피눈물이 흐릅니다. 그러나 조 후보자는 사죄나 반성은커녕, ‘기억나지 않는다’고 발뺌하다가 동영상이 공개되자 상식 이하의 궤변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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