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19일... 보신각 앞...
유시민... 첨맘님께서
시작을 알리는 커다란 종을 첫 타종하셨습니다.
그날 첨맘님께서
조현오... 그런 하잖은 인간이 한 말,
아니 저들의 사기와 위선 집단 인사 청문회를 위한
계산된 계략적인 언행에 대한 반응적 연설을 하신게 아닐 것입니다.
조현오가 한 말에 대한 흥분은 우리들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첨맘님... 유시민님은
가까운 미래에 대한 우리들의 생각과 행동을 위한 메세지를 전해 주셨습니다.
총선...
그리고 대선...
우리의 방향타를 잡아 주셨습니다.
늘...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