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알 놀다 왔슴다.
태윤아뱀니다.
첨음 뵈었거나 안면있으셨던 분들 다 반가왔구 우린 하나란걸 지대루 느낀 1박 2일이었슴다.
물론 첨맘님이 늦은 시간에두 불구하구 그 자리를 찾아주셧다는 것이 젤 기쁜 사건이었지만...
담에 뵈유...
참고) 인원이 몇안된이윤 다수의 어른이(?)들이 물놀이루 빠져나가신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