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지난주에 올린글은 다시 올리지 않을겁니다..
이해 바랍니다.
그 분이 정중히 사과를 해 왔습니다. 내가 제기한 문제의 연관은 있지만 직접적인 것과는 먼얘기 이니까요...
그 보다..
이 일로 인해 직접적, 간접적으로 사과를 하신 분은 이 한 분 뿐이 였습니다.
사과를 해서도 이지만 이젠 더 객관적 시각으로 문제를 바라 볼 것이란 생각이 더 좋습니다
원칙을 바라 볼것이라는 생각에서요..
큰 문제도 진심으로 사과를 함으로써 작은 문제가 되고.. 그것이 발판이 되어 더욱 발전할 계기가 되라리 봅니다.
그리고 내용상에 많은 닉이 등장 했습니다.
그 분들은 제가 제기한 문제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봅니다.
그러니 등장한 분들에 대해 더이상 거론 말아 주십시요..
본질에 벗어난 지엽적인 얘기에 또 지엽적인 얘기 일뿐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중앙게시판에 글 올릴게 된 이유를 처음부터 설명 했습니다.
기초 광장에 일이이라 지역에서 해결 하고저 했습니다.
림꺽정님의 징계로 인해 지역광장 문제에서 시민광장에 문제가 된듯 합니다..
림꺽정님이 학교와 직장, 실명을 거론 한 것이 징계를 유발 시켰죠..
그것이 대해 포항운영진을 만나 사과의 뜻을 밝히고 또한 포항게시판에 사과의 글도 림꺽정님은 올렸습니다..
참작을 바라며 말이죠...
그럼 그외 징계안을 지역 광장에서 다시 한번 논의 하거나 제고 해 주길 바랬습니다.
그러나 하나도 빠집없이 그 내용 그대로 중앙에도..
또 올라가면 광역광장에서 절차적으로 시민광장 최초의 접속 차단 조치를 했습니다.
포항,경북 거치며 꼭 제명을 해야 겠다는 의지를 보는것 같았습니다.
왜..? 그렇게 강하게 처리 하려 하는가..??
지방선거에 돌입 전과 후의 문제를 림꺽정님 징계 문제로 포장 해버리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그러는 "옳고 그름을 판다 할 시간도 없이 좋고 싫음으로 나누어 졌습니다."
그기서 제2, 제3의 희생자가 만들어 졌습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온것 입니다.
앞으로도 더 나올수 있는 여지가 많습니다.
옳고 그름이 아니라 좋고 싫음이 존재 하는 한 말이죠..
저도 이젠 지역에서 문제를 해결 하겠습니다.
그 지역도 시민광장 이니까요..
아직 포항에서는 진행형 입니다.
림꺽정님..6개월 징계..혹 또..?? 그러하다면 영구제명자도 나와야 할 것 입니다.
얼만전 어느분의 사라진글에.." 이런아이트 하나가 세상을 바꿀 순 없으니까" 라고 했습니다.
맞는 말이이지요..하지만 이런 사이트 하나가 얼마난 큰 일을 하는지도 보여 주고 싶습니다..
그렇게 지역에서 노력해 나아 갈겁니다.
제가 미련해..침묵하면 나도 좋은데..그것을 파했쳐..
이런 불편을 여러분에게도 보여드려 죄송합니다.